..2019.02.11 17:07
애가 애 나름이고 부모가 부모하기 나름이라 무조건 가망없다고 비난할건 아닌것같음. 친구중에 기초생활수급자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가난한집에서 나고 자란 애 있는데 부모님이 애 관심사와 가치관을 끊임없이 세뇌시켜서 바꿔놔서 애가 사치가 전혀없음. 대학교 내도록 5000원 만원짜리 티 사입고 중고딩때는 문제집사는 돈 하고 떡볶이값 정도밖에 안쓰고. 외벌이고 엄마가 집에 있으면서 애 잡고 공부시켜서 그집 애들 하나는 의사 하나는 대기업 감.
그리고 애초에 가망있고없고 떠나서 남이 애를 낳는다는데 남이 무책임하네마네 비난할 자격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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