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19.02.11 17:27
그렇지

나도 노동자로써 격공함

그래도 대기업이나 괜찮은 중견 기업 노 동자면 그래도 노조가 있어서 어느정도 삶의 질이 유지됨

여기서 귀족 노조 그러는데 그거 개소리인게 귀족이 왜 노동을 하냐?

귀족이 왜 노가다를 해? 왜 공장에서 일해? ㅎㅎㅎ 노조가 있으니 경력에 대한 대우도 받을수 있는거고

공장 일해보면 알겠지만 공장에서 다치기 정말 쉽다. 내가 안다치기 어렵고 누군가 다치는건 반드시 본다. 그런데서

제대로 된 대우 그러니깐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 상식적 이내에 법적으로 요구할수 있는 요구를 하기가 노조가 있어야 가능해진다.

지금 환경미화원 대우가 좋아졌지만 70정도 되신 아버지 친구분이 십년전쯤 나에게 말해주더라

자기 환경미화원 하다가 다리 다쳐서 짤릴뻔 했지만 환경미화원 외주도 아 니고 구청에 직접 고용되어도 짤릴뻔 했단다.

그분은 뭐 시험 쳐서 들어간건 아니고 외주도 아니라서 환경미화원은 좀 아래로 깔보는게 있었거든..

그분은 소송해서 안짤리고 정년 버티다가 나왔고 퇴직금도 다 받았지

그나마 공무원 테두리에 속해서 가능했던 일이지 .. 일반 공장에서 그게 가능할까?

작은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분들 대다수가 젊을때야 좋지 나이먹으면 회사에서 제대로 된 연차도 못받고 다치면

보험금 타먹으면 그게 전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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