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코끼리 2019.02.11 13:04 (*.180.43.135)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른거지........
    돈 많아도 사랑 없이 키우는거보다 돈 없어도 사랑으로 키우는게 더 좋은부모 아닐까
  • ㅁㅁㅁ 2019.02.11 13:12 (*.222.209.2)
    돈없이 사랑으로 키우는것도
    아이가 어릴 때나 먹히지
    초등학교만 가도 아빠차 뭐냐 어디 아파트냐
    이러는 애들인데 그 때도 과연 좋은 부모라고
    생각할 자식이 있을까
  • 이런코끼리 2019.02.11 13:18 (*.180.43.135)
    평생 가난할래?ㅎㅎㅎㅎ
  • 평생 2019.02.11 13:22 (*.43.19.90)
    쪼달릴 확률이 높지 . . 가면 갈수록
  • ㅇㅇ 2019.02.11 13:24 (*.205.50.56)
    어차피 확률은 반반임.
  • 2019.02.11 13:26 (*.140.77.232)
    네 능력 부족을 아이의 능력부족으로 생각하지마..
    네 유전자안에 엄청난 가능성이 있을지 몰라
  • 이 냥반아 2019.02.11 13:43 (*.247.88.101)
    이 나라에선 그건 도박이야
  • 2019.02.11 15:05 (*.140.77.232)
    우리 부모님세대는 높은 확률로 성공하셨어 .,ㅡ;;;;
  • 정배 2019.02.12 00:11 (*.107.5.60)
    부모님 세대는 자식 = 노동력(재산) 이던 시절이지
  • 2019.02.12 03:30 (*.140.77.232)
    농경사회에서 사셨어요?
  • 2019.02.11 15:13 (*.195.171.84)
    넌 안하고 애 안낳으면 돼
    너희 부모님 외엔 아무도 너 결혼하라고 안함.
    관심도 없고 걱정마
  • 2019.02.11 13:15 (*.126.10.143)
    애 안키워 봤냐? ㅋㅋㅋㅋㅋ 돈도 없으면 사랑도 못줘
  • 이런코끼리 2019.02.11 13:18 (*.180.43.135)
    안키워봤는데 너보단 잘키울듯 ㅎㅎㅎ
  • ㅁㄷ 2019.02.11 13:44 (*.225.60.154)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음.
  • ㅁㅁ 2019.02.11 19:15 (*.218.142.74)
    ㅋㅋ 애가 없으니 아직도 현실을 모르지
    낳아봐라 이놈아
  • 여유있는 마음은 곳간에서 2019.02.11 13:45 (*.33.118.113)
    돈없으면 사랑도 못준다는말 격공..
    사람이 쪼들리다보면 마음에 여유가 없어지죠
  • 123 2019.02.11 15:55 (*.109.83.191)
    아이키우다 보면 돈 보다 소중한것들 많아요 아이들 사줘야하는 장난감 많겠지만 놀이터가서 아빠와 함께 노는걸 더 좋아합니다
  • ㅇㅇ 2019.02.11 16:44 (*.62.11.89)
    돈보다 소중한건 많은데 그것도 돈이 최소한은 있어야 가능하다.

    둘이서 최저임금도 못버는데 애랑 잘도 놀아 주겠수..

    돈없어도 한달에 한두번 주말에 바람이나 쐬러나가고 철되면 저가 브랜드라도 새옷도 좀 사주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먹고싶은거 사주고 장난감도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고 정도는 되야 애를 키워야지

    맨날 쳐싸우고 돈없다고 닭한마리 못사주고 어디 집밖에 바람쐰적도 없고 맨날 입는옷 닳아해질때까지 입다가 놀림이나 받고

    하면 애가 대체 뭔죄야 그와중에 어쩌다 아빠와 함께 놀이터 갔다고 좋아하면

    행복할거리가 없어서 그조그만거라도 기뻐하면 애가 행복한거냐?
  • . 2019.02.11 16:58 (*.134.215.129)
    겁나헌실댓글이네
  • 1233 2019.02.12 02:06 (*.211.216.74)
    행복할 거리는 돈 없이도 많습니다.
    남들과 비교질만 하지 않으면요.
    아빠랑 놀이터에서 노는걸 좋아하는 것이 행복할거리가 없어서 좋어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입니다.
    부자 아빠가 매일 치킨 사주는 것과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데 아빠가 오늘 돈 많이 벌었다며 치킨 사들고 오는건 무게감부터가 다르죠.

    자기 자신을 위해 대수롭지 않게 치킨을 사주는 것과 당신이 먹을것도 없는데 아들 먹이겠다고 점심값 아껴가며 치킨 한마리 튀겨서 들고오는 모습의 차이 입니다.
    아이들은 이 차이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일찍 철든 아이들은 가난한 경우가 많습니다.
  • 쿵쾅 2019.02.12 14:31 (*.34.103.44)
    일찍 철든 아이 보면 나만불편해?
  • ㅇㅇ 2019.02.11 16:38 (*.62.11.89)
    그걸 왜 애새끼가 감당하냐고 ㅁㅁ

    기초생활수급자급의 부모가 애낳으면 돈더벌확률이 높겠냐 적겠냐..

    그리고 그정도급의 유전자면 뻔한거 아니냐

    왜 애 인생을두고 확률낮은 도박을해

    지인생 지가 그지같이 사는건 지맘대로지만 진짜 어느정도 아니면 애좀 낳지 마라
  • 나그네 2019.02.11 18:08 (*.112.128.203)
    누굴 위해 아이를 낳는거임?

    내 자신이 아이를 보면서 행복하려고? 아님 세상에 태어날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 ㅇㅇ 2019.02.11 13:12 (*.14.147.120)
    기초생활수급자면 노답이지...........
  • 111111 2019.02.11 13:16 (*.62.188.209)
    가버나움이란 영화 보면 없는 사람들이 애 막 까지르는건 범죄란 생각이 듬
  • ㅇㅇ 2019.02.11 13:22 (*.194.38.217)
    어릴때나 지금이나 난 항상 한결같이 가난하면 애낳으면 안된단 가치관은 다르지가 않다. 돈없으면 애는 뭔 죄냐.이 나라에선 돈없으면 그게 죄야
  • 각박해 2019.02.11 13:22 (*.179.21.31)
    부모가 최소 아이의 생존을 지켜줄 경제력이 없어도 어찌어찌 사회에서 도와주더라... 정말 어렵게 살아도 어려움때문에 애 한테 분풀이 하지 않고 아이에게 극진하고 사랑해줄수 있다면 당연히 낳아서 키워도 된다고 본다. 조금 애 커서 지 의견도 말하고 자기의 길을 슬슬 선택하는걸 보면 부모의 역할이 과도하게 중시되는 사회지만 결국 부모가 애 인생 살아주는게 아니듯 아이가 자기 갈거다. 어릴때는 원망해도 어렵움속에도 사랑으로 열심히 키워준 부모를 커서도 원망하지는 않을듯
  • ㄻㅈㄷㄻㄷㅈ 2019.02.11 13:23 (*.184.213.151)
    "기초생활수급자"
  • 이런코끼리 2019.02.11 13:29 (*.180.43.135)
    "기초생활수급자" 아니고 "기초생활수급자 정도"
  • ㅇㅇ 2019.02.11 13:33 (*.72.126.157)
    아니 자기 스스로를 부양하지도 못하는데 새로운 생명을 책임질 수 잇냐...
    산다면 사는건데 생존이 목적은 아닐테구 말야
  • 리틀보이 2019.02.11 14:02 (*.211.47.157)
    왜 가난하거나 못배운 사람들 일수록 다산에 미련을 가질까?
  • 123 2019.02.11 14:11 (*.74.119.70)
    출산도 본능.
    못 배운 사람일 수록, 지능이 낮을 확률, 가난할 확률이 높고,
    본능에 충실하여 다산할 확률도 높음.
  • ㅇㅇ 2019.02.11 15:12 (*.120.169.174)
    예로 부터 자식을 가진다는건
    노동력의 상징이였음
    우리가 몸매 좋은 여자를 선호하는건
    고대로 부터 각인된 생존에 대한 본능이라고 함 우리가 선호하는 몸매에 가까울수록 출산에 적합함
    물론 그건 육덕
    여자들은 아부지 보다 나이 많은 남자를 만나더라도 거친 야생에서 자기를 보호해줄 튼튼한 울타리를 가진 남자를 원했고
    그건 고대로 부터 각인된 dna 라는거야
    가난할수록 자식을 많이 생산해서 농사 및 유목민족에서 필요한 전투력과 유목민은 언제 어디서에서 나타날지 모르는
    야생 늑대와 도둑으로 돌변할지 모르는 이웃 유 목민에게 대항하기 위해서 어릴적부터 말을 타고 활을 쏘는게 전투훈련이 아니라 생존훈련임
    결국 단순히 가난할수록 애를 낳자는게 아니라 좀더 잘살기 위해서 애를 많이 낳아야 한다는게 고대로 부터 이어진 dna의 흔적임
  • 미나짱 2019.02.11 14:34 (*.95.112.44)
    동감. 가슴아프지만..
  • 병필 2019.02.11 14:52 (*.48.39.89)
    물음에 대한 답은 아니지만 비슷한 주제...

    h티tp://www.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8508545
  • 2019.02.11 15:42 (*.111.28.98)
    대가리 깨질수록 번식율 높다.

    인간은 지성으로 스스로 자멸함

    자연의 섭리
  • 333 2019.02.11 16:09 (*.172.10.45)
    기초생활수급자 수준이면 나도 안가지는게 더 좋다고 봄
    그냥 일반 회사원으로 한달벌어 한달만 먹고 살아도 가지는건 괜찮다고봄
    세상 부자들만 애 가지면 아주 잘 돌아가겠네 ㅎㅎ

    회장2세만 있어봐라
  • 열라이뿽따 2019.02.11 16:30 (*.36.180.50)
    능력 안되면 애 낳는건 애한테도 미안한 일이야
    아는 동생녀석 애낳고 오갈때도 없어서 친구네 집에 와이프 애 데리고 기생 하는데
    그거 정말 보기 안쓰러움.. (애기가 아직 분유 먹어야해서 ㅠㅠ)
    애키울 능력 안되면 결혼은 어찌저찌 하더라도 애는 낳지 말아야해
  • 화초 2019.02.11 17:01 (*.193.18.175)
    오갈때 -> 오갈 데
  • ㄷㅇㄷ 2019.02.12 04:48 (*.190.82.218)
    맞음 의존명사는 띄어 쓰는 게 마즘
  • 화초 2019.02.11 17:00 (*.193.18.175)
    부모가 많이 배움 -> (똑똑해서 생각이 깊고 배운다고) 결혼을 안 하거나 미루거나 늦어짐 -> 노산이라 보통 하나를 낳거나 많으면 둘임

    물론 다 그런 건 아니고 아닌 경우도 있지
  • .. 2019.02.11 17:07 (*.62.22.248)
    애가 애 나름이고 부모가 부모하기 나름이라 무조건 가망없다고 비난할건 아닌것같음. 친구중에 기초생활수급자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가난한집에서 나고 자란 애 있는데 부모님이 애 관심사와 가치관을 끊임없이 세뇌시켜서 바꿔놔서 애가 사치가 전혀없음. 대학교 내도록 5000원 만원짜리 티 사입고 중고딩때는 문제집사는 돈 하고 떡볶이값 정도밖에 안쓰고. 외벌이고 엄마가 집에 있으면서 애 잡고 공부시켜서 그집 애들 하나는 의사 하나는 대기업 감.
    그리고 애초에 가망있고없고 떠나서 남이 애를 낳는다는데 남이 무책임하네마네 비난할 자격은 없는듯.
  • 부의상징 2019.02.11 17:15 (*.111.4.119)
    노동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계속 가난만 볼수밖에 없다
    이건 팩트다
  • ㅇㅇ 2019.02.11 17:27 (*.120.169.174)
    그렇지

    나도 노동자로써 격공함

    그래도 대기업이나 괜찮은 중견 기업 노 동자면 그래도 노조가 있어서 어느정도 삶의 질이 유지됨

    여기서 귀족 노조 그러는데 그거 개소리인게 귀족이 왜 노동을 하냐?

    귀족이 왜 노가다를 해? 왜 공장에서 일해? ㅎㅎㅎ 노조가 있으니 경력에 대한 대우도 받을수 있는거고

    공장 일해보면 알겠지만 공장에서 다치기 정말 쉽다. 내가 안다치기 어렵고 누군가 다치는건 반드시 본다. 그런데서

    제대로 된 대우 그러니깐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 상식적 이내에 법적으로 요구할수 있는 요구를 하기가 노조가 있어야 가능해진다.

    지금 환경미화원 대우가 좋아졌지만 70정도 되신 아버지 친구분이 십년전쯤 나에게 말해주더라

    자기 환경미화원 하다가 다리 다쳐서 짤릴뻔 했지만 환경미화원 외주도 아 니고 구청에 직접 고용되어도 짤릴뻔 했단다.

    그분은 뭐 시험 쳐서 들어간건 아니고 외주도 아니라서 환경미화원은 좀 아래로 깔보는게 있었거든..

    그분은 소송해서 안짤리고 정년 버티다가 나왔고 퇴직금도 다 받았지

    그나마 공무원 테두리에 속해서 가능했던 일이지 .. 일반 공장에서 그게 가능할까?

    작은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분들 대다수가 젊을때야 좋지 나이먹으면 회사에서 제대로 된 연차도 못받고 다치면

    보험금 타먹으면 그게 전부야
  • db 2019.02.11 19:34 (*.186.46.164)
    전략적인거 아닐까?
    가난한 집안의 경우 제대로 기를 수 없을 확률이 높으니까 많이 낳아서 그 중에 운좋게 성공하는 자식이 생길 수도 있는 전략으로 가는 거고
    부자집이야 이런 저런 지원이 되니까 성공할 확률이 높고 따라서 한 두명 낳아도 되는 거 아닐까?
    알게 모르게 동물적으로 행동하는 거 많드라구~
  • a 2019.02.11 19:46 (*.219.102.85)
    개돼지도 아니고, 돈도 없는데 새끼를 까고 지랄이고..
  • 초롱이 2019.02.11 21:20 (*.105.71.2)
    어찌저찌 하나 정도는 그렇다쳐도 둘 낳고 모임비 없다고 깍아달라는 친구 차라히 나오지말라고 했다
    이해가 안된다 그둘째도 병원 다니면서 낳고 빚부터 갚지는
  • 퓨ㅜㅡㅏㅏ 2019.02.11 21:47 (*.38.28.144)
    오지랖~ 그래서 네가 쌀을 한톨 보내줬냐?
    오지랖 오지랖
  • 2019.02.11 22:02 (*.38.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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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2019.02.12 02:38 (*.184.93.90)
    지가 낳던 말던 상관 없는데 감당도 안되는 주제에 남 돈으로 키울거면 낳지마라.
    지가 싸질러 놓고 키우는게 힘들다며 사회탓 남탓 할거면 세상에 그냥 지랑 똑같은 쓰레기 하나 더 생성시키는거 밖에 안됨.
  • ㅋㅋㅋ 2019.02.12 05:34 (*.232.124.221)
    왜 아이를....애들을...그 애들을 낳은 부모 책임이라고 생각하냐? 인구 준다고 걱정하면서 말이야...세금으로 키우면 되잖아. 병원 가는 거에 건보료 내듯이...애 키우는 거...세금으로 키워야 함. 세금 없으면 육아세라고 항목 만들어서 걷어야 함. 사람이 없으면 나라가 존속하기 힘들어. 당장 나 늙어서도 힘들 거다. 말 안통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나 간병인들이 내 시중 들러 올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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