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노피자 2019.02.11 13:08 (*.166.235.152)
    이게 나라지
  • 11ㅣ 2019.02.11 13:09 (*.223.37.119)
    소리 나게 한거는 아이디어 좋네
  • 파오후 2019.02.11 13:17 (*.151.253.161)
    지하철은 타보고 답다는건가?
    저기 앉는사람은 내가 볼땐 압도적으로 여자가 많다
  • ㅇㅈ하는각 2019.02.11 13:35 (*.239.163.20)
    맞음..
    10명중에 많이봐줘서 8명이 여자임.
  • 아이유부럽다 2019.02.11 13:56 (*.9.245.115)
    어딜가나 남녀 따지며 분쟁시키는 댓글은 있는 법이야.
    어딜가나 ㅂㅅ이 존재하는 거 처럼.

    그런 댓글에 반응하기 시작하면
    어느새 그런 댓글만 보게될 걸.
  • ㅇㅇ 2019.02.11 23:57 (*.51.201.55)
    그래서 밑에 써 있잖아.. 여자가 3배 이상 많다고
  • . 2019.02.11 13:19 (*.156.201.145)
    여자 남자 나누는게 중요하냐? 소리 나오는거 아이디어 좋네 ㅋㅋㅋ
  • ㅇㅇ 2019.02.11 13:25 (*.205.50.56)
    노약자석 없애자.
  • 현자왕 2019.02.11 13:52 (*.222.251.240)
    ㅋㅋ 마음에 안드는거네 ㅋㅋ 씨발 지정석을 하던가 ㅋㅋㅋ
    뭔 배려석이야 ㅋㅋㅋ 이렇게 까지 할꺼 이걸 왜 입법을 안해
  • Quell 2019.02.11 14:07 (*.36.131.48)
    이번 명절에 내려갔는데 부산 1호선에 설치되어 있더라.
  • 레이 2019.02.11 14:33 (*.173.108.23)
    지하철 지금까지 타면서 임산부 1,2명 봤나? 거의 못 봤다. 그렇게 보기 힘든 임산부를 위해 한칸당 2~4명의 자리를 낭비하고 서서간다는 거 자체가 웃기다. 임산부가 있다면 그 누구도 양보 할 생각을 유도해야지 강제로 막무가노래 저렇게 만들어놓으면 어쩌냐
  • 교통강자 2019.02.11 15:13 (*.21.101.81)
    22222

    장애인 주차장도 그렇고 좀 효율적으로 만들어놔야지
    무조건 양보 강요하는 사회 싫다
  • 초롱이 2019.02.11 21:15 (*.105.71.2)
    임산부가 쓴 글 읽어봤는데
    배가 조금 덜 나온 상태이고 벳지? 그런거 달고 있어도 비켜줄 생각을 안 하더래 거기에 대고 나 임산부니깐 비키라고 말도 차만 할수없고
    물론 일반사람들도 힘들겠지만 임산부자리는 안앉는게 맞다고봐요
  • 미나짱 2019.02.11 14:42 (*.95.112.44)
    82쿡에서 이게 이슈가 되어서 댓글이 100 여개가 달린 적 있는데, 임산부로 지하철 타고 다녀봤던 누님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얘기가, '대부분 임신 안한 여자다. 그나마 남자들은 자기가 앞에서면 벌떡 일어나서 양보해 주는데, 아줌마들은 끝까지 자는척 하더라.' 등등 여자들을 엄청 성토하더군. ㅋㅋ
    얼마전엔 자칭 임산부라는 여자가 '군바리'가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있다고 욕하는 글 올렸다가 누님들에게 개욕쳐먹음 ㅋㅋ 어따대고 나라지키는 군인들한테 군바리냐고. 기껏 애밴 임산부보다 군인들이 더 고생하고 더 귀하니, 군인들한테 자리 양보하라는둥.. 하이튼 82쿡 누님들이 짱임 ㅋㅋ
  • fsda 2019.02.11 15:09 (*.118.238.172)
    저게 맞지. 개개인의 판단에 맡기는건 사실 말이 안됨.
  • ㅇㅇ 2019.02.11 15:17 (*.62.219.159)
    현실적으로 지금 나라 꼬라지를보면 어떤 남자가
    저기 앉겠냐?! 생각을해봐라.
    안아있다고해도 노인들이 대다수일껄.
    지금 이나라 남자들은 여자에 질려서 뭐 뭍을까봐 근처도
    안가. 미친거에 인생꼬이느니 ...
    안그러냐?!
  • 물논 2019.02.11 15:45 (*.223.49.192)
    남자들은 그래도 핑크의자에 앉아있기 뻘쭘하기도 하고, 어지간하면 진짜 임산부가 나타났을때 바로 일어나게 되어있지.
    오히려 여자가 앉는게 훠얼씬 문제
  • ㅇㅇ 2019.02.11 16:38 (*.110.87.158)
    여자의 적은 누구다? 이럴때 쓰는 말인갑네
  • 화초 2019.02.11 16:50 (*.193.18.175)
    쉬운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왜냐하면 임신 중반까지는 티가 잘 안 나
    그런데 가장 중요한 시기는 임신 초기이고

    그렇다고 만원 지하철에 계속 자리를 비워두는 것도 무척 비효율적인 건 맞잖아
    사람이란 동물이 아주 양심적인 것도 아니고

    저게 당연히 처음부터 시도됐어야 한다고 봐
    자율에 맡기면 당연히 안 되지

    앞으로도 무슨 정책을 펴면 자율에 맡기면 안 돼
    처음부터 저렇게 빼도박도 못 하게 합리적인 방법을 마련해야 해
  • ㅇㅅㅇ 2019.02.11 16:51 (*.119.96.187)
    근데 계속 소리나는건가? 앉아도?
    버튼 누르면 꺼지는건가?

    임산부가 앉아있는데 다른 임산부가 오면 또 울리나?

    조온나 쓸데 없는거 또 만들었네..
  • ㅇㅇ 2019.02.11 18:22 (*.223.17.79)
    임산부 배려석을 없앨게 아니면 이거만큼 쓸모있는게 없는데
    쓸데없다니 ㅋㅋ
  • 어쩔수없어 2019.02.11 16:55 (*.84.169.107)
    보적보
  • ㅇㅇ 2019.02.11 17:48 (*.204.1.167)
    제 생각으로는 임산부 배려석에 관해서는 남자들은 그냥 무관심으로 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워두실분들 비워두시고 그냥 앉고 싶은신 분들 그냥 앉으세요. 어느쪽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남성들이 임산부석 만큼은 논쟁의 화두로 삼지 말고 그냥 냅두자는 겁니다.
    어차피 남성들이 임산부 배려석을 현재의 노약좌석 보듯이 무관심으로 냅두면 끝에가서는 여자들끼리 알아서 싸웁니다.
    가만히 냅두면 필히 여자들끼리 서로 물고 뜯고 하는 광경 나옵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고요.
  • ㅇㅇ 2019.02.11 20:33 (*.140.95.226)
    근데 임산부 노약자석에 앉아도 되지않나 굳이 만들어서
  • 연어 2019.02.12 05:19 (*.36.156.134)
    거긴 병필이들 전용석이라서
  • ㅁㄴㅇㄹㅎ 2019.02.11 23:22 (*.112.21.140)
    배려를 강제하는 병신같은 나라
  • 1111 2019.02.11 23:31 (*.234.232.13)
    저 자리는 자궁 있으면 앉는 자리 아닌가??
  • ㅇㅇ 2019.02.12 02:03 (*.70.78.178)
    20대 30대 40대 50대 남자 단 한명도 앉는 거 본 적 없음.
    60대 어르신 한 분 봄. 그나마 평일 오전 1호선이었음.
    2호선? 임산부가 앉은 거 본 적 없고 대부분 등산복 차림 중년 여성.
  • ㅂㅇㅂㅇ 2019.02.12 11:07 (*.167.26.148)
    앉아있던 여자 : 아 임산부라고 말을 하지 사람 창피하게 이런걸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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