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천사2019.02.11 13:31
이제 63일된 우리 아들이 저럼
그제하고 어제 벌써 통잠자더라
배고프기전 잠오기전 조금 찡찡거릴뿐 혼자서 잘놀고 손가락빨다 혼자서 잠듬
자기야 둘째 가즈아~~~~~~~~!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