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1 18:02
아주 없지는 않음...
친구들 중에는 없고 친척 중에는 한 애 있었음, 대신 먹는 걸 너무 잘 먹어서 소아 비만 ㅋㅋㅋ
2살도 채 안 됐는데 손으로 집어먹지도 않고 상 귀퉁이에 앉아서 젓가락질 하고 숟가락으로 먹음, 진짜 신기했음

난 조용히 사고 치는 편이었는데 노는 거 먹는 거 자는 건 진짜 편했다고 집에서 아직도 말씀하심
근데 애 엄마 아빠를 보면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더라, 성격 조용하고 집 분위기도 조용하면 어느 정도는 따라감... 물론 결과론적인 거라 일반화는 못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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