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매차 2019.02.11 13:08 (*.166.235.152)
    진짜 저런 애가 존재하긴 하냐? 나도 애 둘 키우고 주변에 다 둘러봐도 저런 애는 없던데
  • . 2019.02.11 13:15 (*.156.201.145)
    만명중 한명 있기야 하겠지.
    반대로 저걸 모두 다 장착한 아이도 있다는거 ㄷㄷㄷㄷㄷㄷ 서양에선 디피컬트 베이비 라고 하지.
    첫째를 저런 순둥이를 낳아서 애 거저 키우고 둘째도 당근 쉽겠지하고 둘째 낳았다가 디피컬트 베이비 나와서 완전 개고생 하는 부부도 봄.
    근데 아무리 순둥이라도 강아지 키우는 거처럼 쉽게 생각하는 애들이 있는데 저런 순둥이도 한살까진 그냥 잠을 잘 못잔다고 보면됨.
  • 애가 둘 2019.02.11 13:31 (*.36.150.49)
    그 개고생하는 부부가 바로 우리부부임
    첫째는 생후45일부터 9시에 잠들어서 깨는일 한번없이 8시에 일어나고,
    낮잠도 그냥 눈감으면 바로자고, 잔병치레 한번 없어서
    와이프가 적극적으로 둘째 갖자고 해서 둘째 낳았는데..
    와..진짜..장난아님..둘다 아들인데..어찌 이리 다른지..
  • 아기천사 2019.02.11 13:34 (*.121.52.27)
    아..정말요? 둘째는 더 순하다고 말하던데
    케바케인가
  • 2019.02.11 18:19 (*.111.8.251)
    당연히 케바케지 사람성격이 첫째 둘째로 결정되냐??
  • 유유 2019.02.11 13:58 (*.188.76.242)
    ㅇㅇ 나도 첫째 아들 지금 80일째인데 저런데
    아는 선배말이 지랄 총량의 법칙이라고
    첫째가 순한만큼 둘재는 극성일 확률이 높다던데
    와이프쪽 남매는 어릴적 둘다 순했다 그러고 무조건 그런건 아닌거 같음.
  • 123 2019.02.11 22:37 (*.199.47.244)
    지랄 총량의 법칙이 자식한테도 적용이 되나....ㅠㅠ
  • ㅇㅇ 2019.02.11 13:29 (*.205.50.56)
    나 어릴때 저랬다고함. 배터지게 멕여놓고 라디오 틀고 나가면 그냥 조용했다고..
  • 있는거 같기도.. 2019.02.11 13:37 (*.213.203.47)
    지금 애기 키우고있다 이제 10개월됐다..
    태어났을때100일때까지 부터 분유 잘 안먹고 토하던거 말고는 딱히 없다
    지금은 잘먹고 잘자고 태어났을때부터 밤에 배고파서 칭얼대서 깨면 분유먹이면 먹으면서 다시잠..
    현재는 자기전에 한번먹으면 아침까지 그냥 잔다 배고플까봐 불쌍해서 내가 새벽에 깨면 잠결에 먹인다
    하루중에 우는거 한번 있을까말까하고 그거마저 사람있으면 안움..
    자다깨도 밝으면 혼자 깨서 놀고있고 어두우면 우는데 사람 나타나면 바로 그치고 웃는다
    사람들 얼굴만 봐도 소리내고 웃고 손다리 흔들고 난리난다
    길거리나 백화점 같은데 가면 지나가는 사람들 보고 다 웃고 좋다고 난리
    혼자서 아무도 없어도 장난감가지고 놀고 딩굴고 한 30분쯤 냅두면 사람 찾음..옆에 있으면 에너자이저 처럼 계속 놀고
    졸리면 와서 눈비비고 배고프면 낑낑 대는데 분유먹이면 먹다 자거나 먹이고 냅두면 졸려서 눈비비면 데려가서 방에 눕히면 기절함
    엄마 보면 좋아서 팔딱거리지만 없어도 혼자 잘놀음..
    잔병은.. 300일동안 감기한번 안걸렸으나 사촌조카들 독감인데 집에와서 옮아가꼬 5일정도 앓다가 낫음.. 이건뭐..
    단 진짜 딱한가지... 안먹어...ㅡ,.ㅡ ;
    지금 이유식도 안먹어서 밥풀먹이는데 그건 잘먹네 ;
    안먹어도 통통하고 멀쩡하긴한데 이유식 만든거 산거 주문한거 두세숫갈 먹으면 버리니까 아깝더라..
    여튼.. 오지게 귀여움.. 애기 안좋아하는데 애교가 철철넘쳐서 밀어낼 방법이없다...
    사람들한테 애기 안좋아한다고 그렇게 얘기해놨는데 욕먹고있다..;
  • 보고싶다 2019.02.11 13:49 (*.171.139.3)
    근데 저거 자폐증 의심 해봐야 하는거 아닌가
  • 이데아 2019.02.11 13:57 (*.7.18.161)
    너 의사니?
  • . 2019.02.11 21:22 (*.7.248.194)
    전혀 상관없어. 자폐 스펙트럼은 또 다른 영역임.
  • 1 2019.02.11 15:35 (*.177.169.136)
    우리애가 딱 저랬다.
    애기방 만들어서 씨씨티비 설치하고 울면 카메라로 지켜보면서 그치기를 기다리면 혼자 울다가 그치더라 그냥 애기는 잠꼬대도 울음인가 싶더라.
    먹성이 좋았다 약간 좋았다 안좋았다 리듬은 탔지만 잘먹은 기억이 대부분이다.자기주도 이유식인지 뭔지 이가 나기도 전에 야채를 통째로 줘서 하루종일 입에물고 씹고 하게 했었다.
    잔병치레 없었다.몸에 열난게 돌 지나서다.약먹이는 공갈쪽쪽이는 포장도 안뜯고 다른사람 줬다.
    7시에 잠들어서 7시에 일어난다 이건 지금까지 이런다.씨씨티비를 보면 눈뜨고 모빌보면서 온몸으로 버둥거린다.
    너무 행복하다
  • 호이코스타 2019.02.11 17:48 (*.178.133.107)
    근데 애기울면 그치기를 기다리는게 아니고 부모가 가서 안든 리엑션을 해줘야되는거아녀? 애 나중에 결핍온다
  • 2019.02.11 18:23 (*.111.8.251)
    같은집에서 씨씨티비로 관찰한다고 병 형신이야?
  • 호이코스타 2019.02.11 18:48 (*.178.133.107)
    관찰하는거랑 가서 안아주는거랑 같냐? 병 형신이야??
    관찰하면 애가 잘도 아 보고 있구나 하겠네
    직접적인 스킨십이 얼마나 중요한데 유아기때
  • ㅇㅇ 2019.02.11 19:17 (*.55.98.65)
    자기가 우는 거 요구하는 게 소용없으니까 세상에 대한 기대를 차차 접게됨
    루저 본능을 온몸에 각인시키는 육아법
  • 호이코스타 2019.02.11 19:27 (*.178.133.107)
    ㅇㅇ우는건 무조건 반응해줘야 함. 무조건적인 사랑이 필요한 시기.
  • 꼰데리아 2019.02.12 01:02 (*.231.138.253)
    육아를 뇌피셜로 했구나. 애가 불쌍하다.
    책좀봐라. 제발.
  • 킁킁 2019.02.11 13:19 (*.70.55.31)
    여기있다
    울 엄마가 늘 저런 말한다
    하도 순해서 거저 키웠다고
    888
  • 울엄마 2019.02.11 19:20 (*.70.56.172)
    헐 평행이론이네
    직종은 ? ㅎ
  • 151 2019.02.11 13:23 (*.114.22.75)
    쉬울거라 생각한적 없어서
    저러면 고맙기야 하겠지만
    혹시 무슨 이상 있는거 아닐까 찝찝할듯
  • ㅇㅇ 2019.02.11 13:25 (*.111.3.186)
    저거 다 됐고~~감기만 안 걸리면 좋겠구만~
  • 아기천사 2019.02.11 13:31 (*.121.52.27)
    이제 63일된 우리 아들이 저럼
    그제하고 어제 벌써 통잠자더라
    배고프기전 잠오기전 조금 찡찡거릴뿐 혼자서 잘놀고 손가락빨다 혼자서 잠듬
    자기야 둘째 가즈아~~~~~~~~!
  • .. 2019.02.11 13:33 (*.225.60.154)
    나.
    심지어는 7,8개월 돌 되기 전에 기저귀도 떼고 밥줘 물줘 등등 단순한 문장으로 말도 했어요.
    근데 혼자서도 잘하고 천성이 순한데다가 약간은 둔한 편이라
    부모 손이 덜 타도 칭얼대질 않으니 많이 안기고 그래야 하는데 약간은 방치?된 것 같아요.
    여기에 연년생 동생까지 태어나서 부모 품에 안겨본 기억이 없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동생은 눕히면 울고 밥도 가리고 징징대고 일년에 한번씩 크게 다치고...
    난 더욱 소외될 수 밖에 없었네요.

    중학교 전까지는 여전히 착한 아들이다가 중학교 들어가고 사춘기 오니까
    그간의 애정결핍이 한꺼번에 밀려오면서 세상 까칠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고
    감정기복이 심해지며 어른들과의 관계가 상당히 힘들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순한데 쌈질하고 다니는, 복잡한 성격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콤플렉스 덩어리.

    지금은 착한 장남이긴 한데 정말 불 같이 화날 때가 있습니다. 표현은 안하지만..
    부모님도 안아주며 키운 아들이 아니라서 그런지 저를 꽤 어려워 합니다.
    저도 데면데면 한게 있고 살갑지가 않아요.
    꽤 세월이 흘러도 심리적인 부재를 메우는게 쉽지는 않네요.

    와이프가 교사인데 학교에 저런 애들이 가끔 있대요.
    저런 아동들은 엄마 손길을 타지 않아서 그런지 애정결핍이 생기고 학기가 진행될 수록 성격이 괴팍해진다고 하더라구요.

    형님들 아들 딸들이 저렇다면 더 많이 안아주세요.
    표현하지 않는 아이들은 표현하도록 해주시고,
    더 크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 이왕행 2019.02.11 13:50 (*.49.90.227)
    아기때 부모님 품에 안긴게 기억나면 세상 못살아
  • 나무 2019.02.11 22:40 (*.76.57.199)
    아기 때 언어발달 등이 매우 빠르셨는데 혹시 공부머리가 있으셨나요? 케바케겠지만 말이 빠른게 어느정도 아이큐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되서...
  • ㅇㅎㅁ 2019.02.12 15:38 (*.225.60.154)
    성적은 상위권이었습니다.
    공부나 성적 때문에 고민한 적은 없었으니까... 공부머리가 좀 있었나 보네요.;;;;;;;;
  • 대충안다 2019.02.11 13:51 (*.111.2.30)
    이 얘기 내얘기 같다 나도 그런데 ㅜ
  • 소울라이저 2019.02.11 15:04 (*.179.180.226)
    조언감사해요.
    우리아기가 정말 까칠하고 손도 많이 필요하고 자기주장이 강한데다 낯도가리고 아무튼 혼자두기 어려운 성격인데 그런 면에서 부모가 충족시켜줄수있다는것은 큰깨달음입니다
    저도 엄마없이 엄한 아버지밑에서 자라서 아이를 대하는게 상당히 어려운데 이해못하는것들이 나열할수없이 많네요
    그치만 그러한 이해가 당장의 답이 아님을 많은 부분깨달았서요. 다시한번감사해요
  • ㅇㅎㅁ 2019.02.12 15:57 (*.225.60.154)
    그러게요.
    정답이 없기에 오히려 스코프는 무한하다는 것이 위로라면 위로랄까ㅋㅋㅋ
    우리 어머니는 육아에 대한 고민이 없으신 낙천주의자셨어요. 최선을 다하지 않으셨죠.
    저의 심리적 부재는 사실 그거라고 봐요.
    형님께선 최선을 다하시니 모두에게 흡족한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 2019.02.11 18:25 (*.111.8.251)
    7개월때가 기억난다고? 밥줘 물줘했다고?ㅋㅋ
  • ㅇㅇ 2019.02.11 19:03 (*.102.1.195)
    7개월때 밥줘 물줘말하고 그때를 기억하는 국가인재가 왜 이슈인하고 있냐 국가적손실이다
  • ㅗ노노 2019.02.11 13:44 (*.111.1.172)

    우리 할머니가 그러셨음
  • ㄹㅇ 2019.02.11 14:09 (*.239.116.106)
    우리 필와형님들은 좋은거 잘난거는 다 자기 얘기라고 함 ㅋㅋ
  • 아들둘 2019.02.11 14:15 (*.180.186.189)
    5번만 뺴고 우리 둘째가 딱 저런데 ㅋㅋ 5번은 형이 감기걸려오면 맨날 옮아서 그런거요..
  • 리틀보이 2019.02.11 14:17 (*.211.47.157)
    우리 둘째가 저럼 근데 첫째가 극닥적으로 반대였음ㅜㅜ
    젊을때 키워야지 진짜 체력소모 어마어마함
  • 몽이압지 2019.02.11 14:42 (*.33.153.123)
    엔젤스 베이비라 불리는 아이중
    가끔은 다운증후군아이 일 확률이 있음
  • ㅇㅇ 2019.02.11 14:44 (*.251.242.86)
    그냥 인형이나 키우고 살라해라
  • ASDF 2019.02.11 15:30 (*.166.6.250)
    잔병치례 좀 있었던거 말고 내가 저랬음. 하도 안 울어서 아빠가 애 좀 모자란 애 아니냐고 했다가 쿠사리 먹음. 근대 내가 아빠라도 애가 그러면 걱정은 될 듯.
  • ㅁㅁ 2019.02.11 15:53 (*.151.169.97)
    우리 아들 1번 4번 빼고 나머지는 해당되니깐.. 이정도면 편한편인가.... 그래도 두돌전까진 겁나 힘들었는데...
  • 화초 2019.02.11 16:30 (*.193.18.175)
    나다

    하도 누워 있어서 뒤통수까지 납작하다

    그런데 반 구십살인 지금도 잠이 많다
  • ㅇㅇ 2019.02.11 17:30 (*.222.131.186)
    우리딸 얘기네. 잘 먹고 통잠 잘 자고 안 울고 잘 웃고.. 애 공짜로 키운다는 말 자주 들음

    위에 형들 말처럼 잘 살펴보고 많이 안아줘야겠다
  • 딸둘 아빠 2019.02.11 17:57 (*.33.184.27)
    첫째 디피컬트 둘째 유니코ㄴ베이비 키우고 있는데, 반대인 선배보니 이 순서가 참 다행이다 싶음ㅋㅋ지랄 총량의 법칙은 맞는듯
  • 2019.02.11 18:02 (*.15.49.119)
    아주 없지는 않음...
    친구들 중에는 없고 친척 중에는 한 애 있었음, 대신 먹는 걸 너무 잘 먹어서 소아 비만 ㅋㅋㅋ
    2살도 채 안 됐는데 손으로 집어먹지도 않고 상 귀퉁이에 앉아서 젓가락질 하고 숟가락으로 먹음, 진짜 신기했음

    난 조용히 사고 치는 편이었는데 노는 거 먹는 거 자는 건 진짜 편했다고 집에서 아직도 말씀하심
    근데 애 엄마 아빠를 보면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더라, 성격 조용하고 집 분위기도 조용하면 어느 정도는 따라감... 물론 결과론적인 거라 일반화는 못 시킴
  • ㅇㅇ 2019.02.11 18:04 (*.36.146.129)
    필와 아재들 효자 많구만
    나도 아기때는 효자였음.
    우리집 가게 했었는데 손님오면 꾸벅꾸벅 인사하고 울지도 않고
    어머니가 옛날 얘기하면 5ㅡ8살 때 울보라서 말을 안들었지 아기 때는 천사 ㅋㅋ
  • ㅇㅇ 2019.02.11 18:45 (*.141.6.129)
    맘카페가 아니라 남자카페에서 유2니콘 이지랄 했으면 바로 개념없는 냄져 새끼들 ㅈㄹ했을텐데
  • 2019.02.11 19:54 (*.50.26.35)
    나네
  • ㅇㅇ 2019.02.11 20:30 (*.140.95.226)
    나는 4,5는 모르겠는데
    1,2,3은 해당되서 주변에서 부러워했었다고 들음
  • 유니짜장 2019.02.11 20:42 (*.146.205.61)
    나네.....1~5번까지 모두 충족 우리 어머니가 정말 편했다고 하셨는데 ㅋㅋㅋ
  • ㅎㅎ 2019.02.11 21:08 (*.145.93.213)
    우리조카가 딱 저랬다. 지금은 유튜브보면서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노래부르고 있다.
  • 오돌이아빠 2019.02.11 21:34 (*.148.10.100)
    거짓말 안 하고 제 아들이 만 2세까지 딱 저랬습니다.. 지금은 3살되서 반찬투정을 좀 하지만, 나머진 그대로네요.
  • 2019.02.11 22:03 (*.38.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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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akbam 쩜컴
  • ㅇㅇ 2019.02.11 22:27 (*.165.119.15)
    이거보고 엄마한테 물어보니깐
    "넌 기저귀에 대소변봐도 안 울었어. 배고플때 잠깐 울다가 쭈쭈주면 고새 좋다고 잘 먹고 잘 놀다가 밤되면 기가막히게 잠들어서
    엄마아빠가 참 편했지... 근데 지금은... 어휴...이노무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도 다행 2019.02.11 23:26 (*.246.68.58)
    저위에 말티즈글이 떠오르네
    너 똥은 안먹지?
  • ~ 2019.02.11 23:50 (*.39.150.33)
    사촌동생 한2년정도 우리집에서 살았었는데 저 조건 다들어맞음 그때 우리 가족들은 다들 저기가 애 잘본다는 착각에 빠지게 만들었었음
  • 호갱이 2019.02.12 07:57 (*.62.172.178)
    안 아픈거 만으로도 감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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