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병필 2019.02.11 13:07 (*.134.241.210)
    이거다!! 고맙다 이 ㅄ같은 사법부새끼들아
  • 화초 2019.02.11 16:28 (*.193.18.175)
    판사는 정말 암기만 잘하는 바보들인가?

    뭐 줏대도 없이 위에서 까라는 대로 판결하질 않나
    저런 황당한 판결도 하고 말이야

    일반인이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가글한 게 얼마나 오래 남아 있겠어?
    황당하다 참...
  • 123 2019.02.11 22:35 (*.199.47.244)
    차라리 항상 차에 소주 1병씩 들고다녀
    그러다 앞에서 단속하면 도로가에 주차해버리고 옆에 앉아서 1병 원샷하면 불법주차로 단속됨
    이게 답이지 ㅋㅋ
  • ㄷㅈ 2019.02.11 13:07 (*.62.10.237)
    돈의힘?
  • 파오후 2019.02.11 13:08 (*.151.253.161)
    난 또 제목만 보고
    하정우가 영화에서 한걸 말하는줄..

    소주로 입안을 헹구는 사람도 있군아
  • 음주 2019.02.11 13:09 (*.166.235.152)
    소주로 5분을 헹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요절복통 선형대수 2019.02.11 18:26 (*.246.68.58)
    그런 사람들 잇음
  • ㅇㅇ 2019.02.11 13:13 (*.111.3.186)
    왜 바로 안 가고~1시간 있다가 갔을까??1시간 링거 500ml만 맞아도 혈중 알콜 농도 확 떨어짐...
  • ㅇㅇㄴ 2019.02.11 13:16 (*.223.5.17)
    가글했다 치고 뻔히 단속하면 나올건데 왜 의심살행동을 자처하지?
  • 0ㅌ 2019.02.12 16:12 (*.46.244.114)
    단속할줄 몰랐겠지
  • 2019.02.11 13:35 (*.37.240.148)
    소주 아니라도 대부분 구강세정제에 알콜(에탄올) 함유라 구강세정제 쓰고 음주측정하면 걸리는거 모르나?

    소주나 구강세정제나 성분이 별로 다를게 없어.
  • 인권충들도 같이 2019.02.11 13:44 (*.172.192.250)
    살처분좀 시켜라
  • ㅇㅇ 2019.02.11 14:00 (*.31.227.31)
    당연히 의심스럽긴 하다만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 무죄로 볼 수밖에
    페미년들 유죄추정은 좆같고 이건 또 유죄로 박아야된다고 생각하는거?
  • 22 2019.02.11 18:47 (*.199.40.177)
    모르면 좀 아닥해라
    도교법
    44조2항 경찰은 음주측정을 호흡조사로 측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응하여야 한다
    44조3항 측정결과에 불복하는 운전자는 운전자의 동의를 받아 혈액채취 등의 방법으로 다시 측정할 수 잇다

    진짜 입을 헹구기만 햇다면 호흡측정 당시에 혈액측정을 요구하는게 정당한거다. 근데 그때는 요구 하지 않앗으면서 한시간 뒤에 와서 혈액측정 해달라는게 정당한거냐? 이건 명백히 음주측정 거부다

    호흡측정을 햇다잖아 근데 왜 증거없이 유죄추정을 한다고 생각하는거지?? 음주측정 결과는 증거가 아니고 뭐냐 뇌구조 우동사리냐??

    만약 혈액측정을 요구할 수 잇음을 몰랏다 한들 국가 사법부는 법률의 부지를 원칙적으로 용인하지 않는데다가 경찰 또한 고지해야할 의무가 없다

    판례가 아닌 뉴스만으로는 선고 이유를 자세히 볼 수 없어 섣불리 판단할 수 없지만 최소 너처럼 증거가 없니, 유죄추정이니 같은 개소리는 하지말아야지
  • ㅇㅇ 2019.02.11 23:02 (*.148.110.170)
    니가 아닥해라
    호흡측정 결과에 불복해서 혈액측정한 거니까
    도로교통법에 맞잖아
    한 시간 뒤에 하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냐? 어차피 혈액측정은 위드마크 공식 들어가는건데
  • 22 2019.02.12 02:55 (*.14.199.75)
    호흡측정에 불복해서 혈액측정 안하고 집 갓다가 1시간 뒤에 하자는게 혈액측정을 정당하게 요구한거냐?? 호구임??
    위드마크 누가 모르나.
    집 갓다와서 피 뽑자며 위드마크 한게 잘못 아니냐

    링겔 한대 맞고 위두마크 하면 존나 정확하겟네?? 그지??

    혈액측정을 한시간 뒤에 하면 안된다는 규정은 없지.
    단 음주측정시 경창은 5분 간격으로 3회에 걸쳐 측정을 요구할 수 잇고 3회 불응시 음주측정요구 불응이다.
    사례남은 측정요구시 측정에 응햇고 당시에 혈액측정을 요구하지 않앗다. 그럼 그냥 측정은 끝난거다. 당시에 혈액측정을 요구하던가.

    이새끼 뇌 알고리즘에 블루스크린 떳나
  • ㅇㅇ 2019.02.12 12:48 (*.148.110.170)
    하...니나 공부좀해라
    법조문 문리해석도 안되는 놈이 나불대냐
    호흡측정 결과 불응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냐?
  • 히치 2019.02.11 14:48 (*.79.160.167)
    흠.. 단속 1시간뒤 채혈이라 무죄로 나올 수 있다.
    술마시고 단속때 취소 나올만큼 측정되었는데 1시간뒤에 그게 0으로 떨어지면 당연히 술마시지 않은거지.
    중요한건 단속 1시간뒤 채혈했을떄 수치인듯. 만일 취소 기준에는 부합하지 않지만 정지와 취소 사이 정도로 떨어져 있으면 술마신게 분명하기 때문에 술 안마셨다는 말은 거짓말이 되고 0에 가깝게 떨어져 있으면 술 안마셨다는게 참이 되겠지. 가글 하고 꿀꺽하지 않았을거 아냐
  • 말보로원보로 2019.02.12 02:48 (*.62.202.14)
    동의
  • 물논 2019.02.11 15:01 (*.223.49.192)
    시간 지나도 시간에 따른 가중치를 계산 적용하거든. 진짜 가글만 했을 가능성은 있다.
    다만 보통은 상황 설명하고 입 안 행군 뒤 다시 측정하는게 대부분이겠지
  • 3c4r 2019.02.11 16:15 (*.199.79.92)
    그래도 남아있음
    입도 점막이라 흡수되거든
  • ㅇㅇ 2019.02.11 16:47 (*.223.17.79)
    술마실 때 알코올의 절반 이상이 입 안 점막으로 흡수된다고 들었는데
    소주로 5분동안 가글했으면 졸라 취하는거 아닌가
  • ㅇㅇ 2019.02.11 16:49 (*.223.17.79)
    다시 찾아보니 절반이 아니고 5~7프로네 5프로를 50프로로 착각했었나봄.. 그래도 입안에 잠깐 머무는 동안 5프로가 흡수되는데 5분동안 가글했으면 몇 잔 마신 정도는 되지 않나?
  • 2019.02.11 18:18 (*.111.8.251)
    뭔개소리야 혼자북치고 장구치고 ㅋ 점막으로 뭘 몇잔을 마셔?ㅋ 차라리 헹구다 목으로 넘어가는게 많을거다
  • 임백두 2019.02.11 19:07 (*.149.18.209)
    아니지 1잔가지고 가글을 하면 1잔 이상 흡수될수가 없지
    예를 들어 1분에 크게 잡아서 50%로 흡수된다면 2분에 75% 3분에 87% 4분에 94% 5분에 97%이니까
    거의 1잔 마신게 되지
    1분에 50% 흡수일때 그런거고 내가 생각하는 감으로는 10%정도 될듯
    그럼 5분이면 반잔인거고
  • ㅁㄴㅇㄹ 2019.02.11 19:05 (*.109.97.160)
    빨랑 법무부는 AI로 교체해야하당
  • ㅇㅇ 2019.02.11 19:58 (*.62.204.165)
    괜찮은데?
  • 포풍간지 2019.02.11 23:52 (*.5.196.160)
    내가 술을 못하는데 리스테린으로 가글하니까

    술마신것 처럼 느껴져서 한번쓰고 버렸다
  • ㅁㄴㅇㄹ 2019.02.12 00:06 (*.45.184.221)
    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이랑 저새끼랑 서로 눈마주치면 웃음터지겠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95 자전차왕 엄복동의 실체 23 2019.02.11
594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요리 25 2019.02.11
593 천조국 페미니즘 시위 44 2019.02.11
592 김제동 발언 논란 54 2019.02.11
591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고통순위 82 2019.02.11
590 가난한데 애 낳는 거 52 2019.02.11
589 요즘 어른들이 PC방 가면 문화충격 받는 이유 38 2019.02.11
588 임산부 배려석 근황 29 2019.02.11
587 국민이 알아서 뭐하게? 29 2019.02.11
586 왜 코뿔소의 뿔을 자르는가? 32 2019.02.11
585 동문 언니 권유로 연예계 발 들임 37 2019.02.11
584 업계 1위 손오공의 갑질 26 2019.02.11
583 맘카페에서 유니콘으로 불리는 아기 57 2019.02.11
» 소주로 가글만 하고 마시진 않았다 29 2019.02.11
581 난민복서 근황 39 2019.02.11
580 일본 오락실 인기 게임 16 2019.02.11
579 음주운전 적발된 연예인 21 2019.02.11
578 전국 최고 매출 상권 변화 36 2019.02.11
577 나인뮤지스 공식 해체 19 2019.02.11
576 춘절 대륙 휴게소 풍경 30 2019.02.11
575 가수 벤 직찍 38 2019.02.11
574 부동산 전문가의 내 집 마련 팁 27 2019.02.11
573 우주 끝을 촬영하면 보이는 것 47 2019.02.11
572 오래된 아파트 최대 단점 56 2019.02.11
571 강아지 환불 요구 61 2019.02.11
570 한강 곤돌라 57 2019.02.11
569 다이어트 성공 했다는 분 11 2019.02.12
568 반도의 흔한 속보 10 2019.02.12
567 외국인들의 반응 8 2019.02.12
566 재평가 받고 있는 인물 18 2019.02.12
Board Pagination Prev 1 ...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 181 Next
/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