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2019.02.11 13:25
이애보다 키운 이경훈 관장이 진짜 대단하다
최고령 한국 챔피언이었고 복싱에 대한 열정과 지식이 상당한데
지금은 후진 양성에 많은 열성을 보이고 있는데 자신의 자비를 털어
선수들을 뒷바라지 하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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