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ㅈㄷㄱ2019.02.11 20:48
난 댓글이 이해가 가는데?
개를 오래 데리고 있던것도 아니고 6시간만에 환불 요청했고 그것도 분양비 50만원에서 30만원만 요청했음.

실제로 저 여자가 20만원씩 손해 보면서 파양 할 필요도 없이 그냥 파양 할 수도 있지 않음?
본인도 환불 사유가 좀 그렇지만 개 버릇 고치는거 힘든거 아니까 20만원 손해보고라도 6시간만에 파양 하기로 한거 아냐.

화나서 개를 던진걸 이해 한다는게 아니라 애견샵의 부적절한 대응에 화난게 이해가 된다는거지.
아재들 이런거 보면 머리좀 굴리자 제발 고집만 부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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