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19.03.15 07:04
그냥 딱 책팔이야. 전공이 '경영학'이고, 초기작은 '공부법'이고, 그 다음 '마케팅' 책을 쓰다가 이제는 '언어'와 '인문학' 책을 쓴다고? 그런 사람 책을 뭘 믿겠다고 읽어.
박학다식한거 인정해. 그런데 많이 알아도 그것으로부터 의미를 끌어내지 못한다면 그 지식이 어떻게 가치있는 지식이 될 수 있겠어? 가치없는 지식 어떻게든 팔아보려고 책이나 쓰는거지. ㅇㅇ
저런 썰팔이가 자기 자신을 공부천재, 언어천재라고 마케팅하는 건 교육학자들과 언어학자들에 대한 모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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