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2019.03.15 11:30
이런 기회주의자 같은 놈, 이게 정치인가? 정치인의 궁극적 목표는 국가의 번영과 평화에 있는데, 이 사람은 개인의 권력에 눈이 멀어 남녀의 편가르기라는 유아적인 정치전략으로 남성의 표를 얻으려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여가부를 조롱하는 행위는 유치원생들이 하는 짓이다. 정치인이라면 이런 사소한 것을 조롱하는 대신 남녀평등 정책에 대한 것을 정밀하게 검토하고 논리적으로 비판해야 된다.

여가부는 기회의 평등이 아닌 결과의 평등을 지향한다. 이것은 역차별이다. 남녀 동등한 기회를 주는 것은 좋지만, 결과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나와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평등 사회이다. 여자들이 장애인인가? 왜 여자들만 핸디캡을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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