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019.03.15 01:31 (*.76.23.147)
    원조 주사파를 응원하는 보수20대들이 존재하는 요지경세상
  • 123 2019.03.15 01:42 (*.73.92.144)
    옛날에 한 생각은 뒤질때까지 갖고 가야되는거 ?
    그거해서 뭐 얼마나 대단한 부귀영화를 누렸다고 과거 얘기하세요
    요즘에 그 얘기 말고도 할 얘기가 너무나 많은데...
  • ㅂㅈ 2019.03.15 01:43 (*.38.26.57)
    호호호로로로로로로로호호
  • 오잉? 2019.03.15 03:51 (*.53.154.66)
    전향했잖아!
  • 2019.03.15 06:56 (*.76.23.147)
    임종석도 중도로 전향인데 왜 까였어 그럼 ㅋㅋ
  • 살아있는 유산균 2019.03.15 07:43 (*.36.141.236)
    그래서 그 자한당 사람이랑 똑같은 사람 되겠다고?
  • ㅁㄴ 2019.03.15 08:23 (*.222.119.206)
    임종석은 전향했다고 한 적 없다
  • dd 2019.03.16 02:20 (*.125.243.20)
    하태경 이젠 오히려 극우쪽에 가깝지 않나? ㅋㅋㅋ 나도 한땐 좌빨이었고 정치신념이나 가치관은 어떤 계기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하태경도 옛날엔 주사파였지만 지금은 완전한 보수라고 생각함 그리고 횡보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미당 하태경 이준석 응원함 권은희, 김수민은 마음에 안들지만... 유승민도 요새 좀 그렇고
  • ㅂㄹ 2019.03.16 09:33 (*.216.3.31)
    하태경은 극우아니다. 극우는 애국당이고 넓게보면 자한당까지.
  • 엔화투자자 2019.03.15 01:31 (*.63.56.142)
    빌드업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2019.03.15 01:40 (*.70.58.203)
    소수자가 단순히 숫자가 적음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라는 걸 알면 저런 소리 안 하지. 소수자가 왜 few가 아니라 minor이며 그에 대응하는 단어가 왜 many가 아니라 major인지 알면 저런 말장난 하지 않지. 여성은 세상의 절반이지만 소수자다. 바른미래당은 원내에선 수가 적지만 기존 질서를 뒤집고자 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 편입하고자 하는 집단이니 소수자가 아니다.
  • 11 2019.03.15 01:41 (*.70.58.203)
    마찬가지로 여성운동이 그저 지금의 남성지배적 질서에서 남성을 빼고 여성을 집어넣으려고 하는 것일 뿐이라면 그건 소수자운동이라고 볼 수 없다.
  • 살아있는 유산균 2019.03.15 06:40 (*.36.141.236)
    이 논리는 이준석이 박살내지 않았나? 100분 토론 다시 보고 오시길
  • ㅇㅇ 2019.03.15 07:09 (*.223.35.1)
    저 말 자체가 틀린 건 아닌데 여성계가 이용해먹다 털린 거. 지들이 쓸 말이 아닌데 갖다 썼다고 이해하셈
  • 장기하 2019.03.15 10:52 (*.105.86.58)
    그래서 여자가 왜 마이너인데?
    니가 사는 세상에선 그런가보지? 인도에서 사냐?
  • 2019.03.16 19:09 (*.70.54.118)
    오지게 찐일듯
  • 남성보다 더 밑 계층은 없습니다 2019.03.15 02:14 (*.179.84.105)
    이 사회의 가장 밑바닥 계층은 여성이 아닌 남성이다.

    산업재해 사망자 통계표.

    연......도........ 2010.......2011....2012....... 2013.......2014........2015........2016........2017
    사망자수 1,931 1,860 1,864 1,929 1,850 1,810 1,777 1,957

    여성은 한명만 죽어도 전국이 뒤집어 지는데. 남성들은 매년 이렇게 죽어 나가도 신경조차 써주지 않는,
    이 사회의 남성들이야 말로 이 사회의 가장 밑 바닥 계층이다.

    이제부터 산업 현장에서 1명 죽을 때마다 뉴스의 가장 첫 메인 뉴스는 산업재해 사망자 사건이 올라가야 한다.
  • 구글 2019.03.15 02:18 (*.38.29.243)
    여성신문에서 보니까 산재처리 기준이 80년대 육체남성노동자 기준으로 세워져서 높게나오는거래
    통계에잡히지 않는 여성 서비스노동자들의 정신고통이나 하루종일 서있어서 당하는고통 강제웃음 노동 성착취까지 하면
    그렇게 주장할수없데
    구글에여러가지로 산재통계찾다가 발견함 ㅋㅋ
  • 뭔 개같은소리지 2019.03.15 04:06 (*.1.105.172)
    뭔소린지 이해가 안가는데 그럼 여성은 죽어도 80년대 남성 기준때문에 안죽은걸로 처리된단말임?
  • 호구세키 2019.03.15 07:01 (*.129.76.10)
    아니 그냥 지들 피곤한거도 산재받고싶다는 개소리를 저렇게
    싸질러 놓은거야
  • 123 2019.03.15 19:14 (*.113.35.22)
    뭐래는거야 씨ㅣ발
    남자는 정신고통, 하루종일 서있어서 당하는 고통, 강제웃음안당하냐? 성착취는 어데서 씨ㅣ발 주워듣고온거야
    정신고통, 강제웃음은 그렇다쳐도 하루종일 왜 서있는데? 니들이 씨ㅣ발 서있는 직업을 선택하니까 서있지
    ㅈ같은 소리좀 작작해라
  • 2019.03.15 03:18 (*.140.77.232)
    남자들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희생을
    여성들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게된거여...

    남자들도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 ㅅㅈ 2019.03.15 11:30 (*.63.153.99)
    이런 기회주의자 같은 놈, 이게 정치인가? 정치인의 궁극적 목표는 국가의 번영과 평화에 있는데, 이 사람은 개인의 권력에 눈이 멀어 남녀의 편가르기라는 유아적인 정치전략으로 남성의 표를 얻으려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여가부를 조롱하는 행위는 유치원생들이 하는 짓이다. 정치인이라면 이런 사소한 것을 조롱하는 대신 남녀평등 정책에 대한 것을 정밀하게 검토하고 논리적으로 비판해야 된다.

    여가부는 기회의 평등이 아닌 결과의 평등을 지향한다. 이것은 역차별이다. 남녀 동등한 기회를 주는 것은 좋지만, 결과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나와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평등 사회이다. 여자들이 장애인인가? 왜 여자들만 핸디캡을 주는가?
  • qt 2019.03.15 13:03 (*.14.33.113)
    너 정신분열증온듯. 니 글 다시 읽어봐.
  • 2019.03.15 14:21 (*.63.153.99)
    둘을 동시에 비판하는 글인데
  • ㄴㄴ 2019.03.15 13:45 (*.36.141.236)
    얘 좀 이상한데...? 논리적으로 비판받을 게 투성인 글이네..
  • 국장 2019.03.15 16:00 (*.146.184.196)
    하태경이 다 옳은건 아니겠지만 이런 좀 신사 다운 비평이 뭔가 나라를 더 건강하게 만들듯.
    무슨 그냥 뻑하면 드러눕고 빨갱이 타령만 해서는 젊은애들 못잡을거 같고. 바른미래가 아마도 나중엔 대안으로 크지 않을까 지금이야 미약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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