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2019.03.15 11:54
애 낳고 키워보니 생일은 당사자가 태어난 날이기도하지만 어머니가 죽을힘 다해서 애를 낳은 날이기도 하더라. 나는 매년 내 생일때마다 부모님께 식사 사드린다.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란 말은 낯간지러워서 못하겠고 당일날 식사못하면 치킨, 족발이라도 배달시켜 드리는데 오히려 배달음식을 더 좋아하시더라. 돈벌면 너가 함 쏴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