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사건 현장 사진


1번이 히틀러가 있던 장소


  • 중고차 2019.10.05 15:40 (*.166.234.66)
    서프라이즈 싱글벙글
  • 냐하하오오 2019.10.05 16:58 (*.62.175.180)
    1차대전 때 독일 군부는 항복문서에 서명한 민간 정권을 희생양 삼아 등에 칼을 찔렸다고 피해자 코스프레 감성 팔이해서 전쟁 패배의 책임에서 벗어났고 계속해서 권력을 유지할 수 있었죠. 저 히틀러 암살사건도 결국 엘리트 군부들이 전쟁 개시와 패배의 책임을 히틀러에게 뒤집어 씌우고 자기들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연합군과 정전 협정을 맺으려는 시도로 보는 해석도 있습니다. 아마 저때 암살이 성공했다면 여전히 독일은 군국주의가 팽배한 언제 터질지 모를 국가로 남았을 가능성이 높았죠. 그래서 차라리 실패한 것이 결과적으로 더 좋았다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 냐하하오오 2019.10.05 17:05 (*.62.175.180)
    어찌보면 추축국의 패배가 명백해지자 대충 적당한 선에서 정전 협정을 맺으려는 추축국들의 여러가지 시도가 실패하고, 연합군이 독일과 일본을 불씨하나 남겨놓지 않고 그야말로 밑바닥까지 철저히 밟아 버린 선례가 남았기에 2차 대전 이후 그나마 전면전은 없엇던게 아닌가 하네요.
  • 존문가 2019.10.05 18:06 (*.223.44.250)
    내 생각은 다름. 히틀러가 뒤졌어도 소련이 결코 협상에 응할 생각이 없었고, 결국 구체재의 붕괴는 피할 수 없었을것임
  • 44 2019.10.05 19:37 (*.206.97.56)
    작전명 발키리 아니냐
  • ㅇㅇ 2019.10.05 23:29 (*.172.176.156)
    작전명이 발켜지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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