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독 2019.10.30 23:13 (*.8.198.215)
    근데 분명한 건 부모한테 잘하는 사람이 배우자나 애들한테도 잘한다 일종의 의리 테스트거든
  • 2019.10.30 23:49 (*.102.128.76)
    그것도 케바케야.
    남녀를 떠나서
    자기 부모는 진짜 무슨 신주단지 모시듯 하면서
    자식과 배우자한테는 무조건 희생을 바라는사람
    여럿 봤다
  • 2019.10.31 04:37 (*.140.77.232)
    부모에게 잘하면 자식들도 보고 배운다.
    여자들은 자기가 존경할만한 배우자를 좋아하고...
  • 냐벙 2019.10.31 01:23 (*.154.92.137)
    이건 좀 아닌듯

    부모한테 잘한다는 자체가 다른 자기 가족한테 이미 못한다는거지... 상대적으로
  • 1111 2019.10.31 07:44 (*.46.5.158)
    그럼 부모애게도 못하고 자식에게도 못하고
    와이프에게도 못하는 애들은 누구한테 잘하는거냐?
    절대적기준이 없고 상대적이니까 두루두루 잘할수도 있는거지.
  • ㄴㅇㄹㄴㅇㄹ 2019.10.31 07:58 (*.4.187.61)
    그런 사람들 안녕하세요 보면 자주 나오잖아..
    가족은 어찌되든 말든 상관 없고 오로지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종특...
  • ㅇㅇ 2019.10.30 23:49 (*.39.158.86)
    이런거보면 정말 신은 존재하지 않는거 같기도하고.. 뭐라 힘내라는 말 조차 하기 어려워서 마음이 아프네요
  • ㅇㅇ 2019.10.30 23:51 (*.210.119.47)
    ㅠㅠ
  • ㅇㅇ 2019.10.31 00:03 (*.179.102.164)
    저 분들에게 축복을 주세요..
  • 4324 2019.10.31 08:07 (*.149.26.41)
    멋진 말이네요
  • ㅇㅇ 2019.10.31 01:03 (*.109.61.253)
    이런 사람들에게 복지혜택이 잘 가야할텐데.... 그래도 이렇게 이슈되면 도와주는분들 많겠지?
  • 냐벙 2019.10.31 01:24 (*.154.92.137)
    이미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다.
    이후는 생략한다.. 알아서 가치관대로 판단하길
  • . 2019.10.31 01:19 (*.215.157.187)
    인생사, 사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네요...
    부디 마음의 고통이 크지 않길.
    부디 주변의 누군가 따뜻함을 안겨주길.
    여기 오는 분들도 다 마음에 평화가 깃들길 바랍니다.
    짧은 인생 서로 싸우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내가 이렇게 저렇게 하면 내 삶이 이렇게 되고,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저렇게하면 세상이 이렇게 될거야 해도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게 삶이고 인간 세상인듯 합니다.
    그저 하루하루를 나답게 살며 주변 사람들과 함께 즐거울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건 없는거 같네요.
    모두들 그런 하루하루가 되시길.
  • 더라통신 2019.10.31 01:39 (*.7.28.181)
    무슨 말로도 저 고단한 삶을 위로할수 있을까
    난 100일 병수발로도 두손두발 들었는데 앞이 안 보인다니
    상상조차 안 된다
    살아지기 때문에 사는 삶이라지만 참 가혹하고 혹독한 저 삶을 나 따위가 위로할 수가 있을까
  • ㅇㅇ 2019.10.31 02:37 (*.123.50.12)
    너무 슬프다. 나같으면 죽고싶었을텐데 차마 치매엄마를 놔두고갈수도없고... 왠지 엄마돌아가시면 따라가실 것같다ㅜㅜ..
  • 훨씬 2019.10.31 13:34 (*.112.66.62)
    사지중에 눈이 안보이는게 제일 큰 불행인거 같다...

    가끔 어두운데 갇힌다는 생각만 해도 깝깝한데...

    진짜 저런분들에게 예산 복지가 돌아가야된다..간병인 기본필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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