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1갑-능력자 2019.11.03 11:28 (*.141.140.10)
    괜찮아 2년아~~~ 명은 정해져있다
  • 2019.11.03 12:37 (*.237.134.25)
    너 진짜 무식해보인다 ㅋㅋㅋㅋ
    명 정해져있으니까 막사는 놈인가
  • 담배값10만원으로올려라제바 2019.11.03 16:28 (*.223.38.240)
    ㅋㅋㅋㅋㅋㅋㅋㅋ흡연충 꼴초새끼 혼자뒤져라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 ㅇㅅㅇ 2019.11.03 11:32 (*.220.8.139)
    ㅋㅋㅋ 결혼을 왜함 그라면 그리고 먼가 단점 있는거 못 참을 꺼 같으면 결혼 하면 안됌 첨에는 봐줄슈 있은데 이게 트리거가 되어서 결국 터짐 저 여자 남편도 여자 단점 참으면 살껀데 결혼이란게 퍼펙트랑 퍼펙트가 만나서 하는 것도 아니고 이혼 해야 할 듯
  • 2019.11.03 11:37 (*.102.142.102)
    연애 하는동안에는 참아지다가 결혼해서 이제 설래는 맘 사라지니까 꼴보기 실은거 아닐까...
  • 2019.11.03 12:37 (*.237.134.25)
    연애할땐 하루종일 같이 있는건 아니었으니까 같이 있지 않은 동안은 회복(?)이 된거겠지
  • ㅂㅂ 2019.11.03 12:52 (*.242.18.83)
    연애할때는 5대정도 피는데 결혼하고 한갑이면
    연애하며 만날동안 5대피고 집에와서 나머지 폈나보다
  • ㅁㄴㅇ 2019.11.03 11:49 (*.179.159.101)
    작은연기만 쳐먹어도 뒤진다고 하는데
    나는 어렸을때부터 애기때부터 할머니가 담배피고 부모님이 담배피고 주변사람들이 다 담배펴도(집안에서는 당연히 핌 대부분 집안에 재떨이는 다 잇엇음)
    이렇게 건강하다...... 물론 시대가 다르니깐 그럴수도 있지
    그리고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끊어주던지 관리를 잘하던지 진지하게 이야기해볼생각은 없는건가..
    남자가 그래줄맘없고 너는 담배땜에 죽겠다면 걍 헤어지는게 맞지
    아고 난 지금까지 어케 살앗냐 ㅡ,ㅡ
  • ㅇㅇ 2019.11.03 11:56 (*.221.16.184)
    <p>꼰대 마인드네. 학교 다닐 때 선생들한테 싸대기 좀 맞아봤는데 멀쩡하게 잘 살고있다</p><p>애들은 좀 패면서 키워야돼... 이런건가 </p>
  • 레이 2019.11.03 11:57 (*.143.76.31)
    개소리하고 앉아있네 난 아버지가 흡연자셨고 그 당시엔 실내흡연도 자기 집이라면 이상하진 않아서 담배연기 강제로 마셨는데 아직도 폐가 안 좋다. 남들에 비해 기침을 더 많이 하는 편이고 가래도 생김 술 담배 안 한다. 니가 건강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니가 뒤져봐야 아는 것 이지 실제로 의사들도 간접흡연도 직접 흡연못지 않게 어쩌면 그 이상 나쁠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했고 밖에서 담배피고 10분 후에 들어와도 그 섬유질 사이사이에 니코틴 타르 다 묻어있어서 아기가 있는 가정에는 특히 밖에 30분 이상 있다가 들어와야 한다는 실험도 있었다. 심지어 담배 한대 안 피는 여성이 남편의 간접흡연으로 인해 폐압으로 사망한 사례도 있었어

    니 말대로라면 담배 연기에 수 많은 화학물질을 빨아들이는 흡연자도 아무 문제 없단건데 흡연자들 다 암이나 갖가지 성인병으로 훨씬 빨리 뒤지는거 모르냐? 아무렴 그 담배연기를 마시는 간접흡연자가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 개소리가 말이 되/

    그딴식이면 자기 몸에 불 붙인 사람은 화상 입고 그 옆에 가만히 있다가 불 붙어서 타는 사람은 멀쩡하단거냐? 대가리 있음?
  • ㅉㅉ 2019.11.03 12:33 (*.223.45.106)
    응 삼겹살고등어가더 해로움
  • 123 2019.11.03 13:59 (*.72.194.42)
    요즘 집에서도 삼겹살 고등어 안구워먹고
    구어진거 배달시켜먹지
  • 야이무식한색기야 2019.11.03 16:19 (*.136.214.206)
    야이 빡대가리야 니 어디 아프면 한의원부터 찾는놈이지? 개고기가 진짜 보신탕이라 생각하고? 맞지?

    애초에 니 폐랑 장기가 그저 유전적으로 전세계 표준에도 못 미치는 약하디 약하게 태어난 것 뿐이다

    의사가 그랬대 ㅋㅋㅋㅋㅋㅋ 의사가 그럼 병원에서 넌 어차피 유전적 한계로 몸이 약하니까 그냥 대충 살다 뒤지세여 라고 하겠냐? 안과를 가든 치과를 가든 비뇨기과를 가든 정형외과를 가든 이비인후과를 가든 술이랑 담배 줄이라고 공통적으로 하는건 그냥 하는 말인거지 눈치가 그렇게 없냐?

    설령 니 말이 맞다고 치자? 그럼 왜 전 세계적으로 여러분야에서 우리보다 선진국인 나라들. 가까운 일본이나 북미 유럽의 나라들은 도대체 왜 길빵에 식당이나 술집이나 밀폐된 공간에서도 담배 오지게 처펴도 뭐라하는 사람이 없는걸까? 왜 우리나라 실로 맥 짚고 개똥 달어처먹던 시절에, 이미 사람 대가리나 몸에 구멍 뚫어서 수술 성공시키는 그런 의학 연구하고 발전시키고 계승하던 그 나라들에선 왜 간접흡연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는걸까?

    적어도 니보다 똑똑한 인간들은 술이나 담배 때문에 암에 걸리거나 건강이 극도로 악화된다 이런 무식한 생각을 안 하기 때문이지 니같은 새끼들 모여사는 우리나라 같은데서 의사들이 무슨 제대로 된 말을 해주겠냐고. 아직까지 그걸 곧이곧대로 믿고있는 그 대가리 진짜 한번 스스로 뜯어봐야 되는거 아니냐?

    그리고 갖가지 성인병으로 빨리 뒤진다는 현재 뒤지셨거나 뒤지시는분들 그 추측성 통계는 애초에 30 40 50 60 70년대 어른들 기준으로 통계 내는거자나
    이 시대 어른들 특히 남자들 술 안 처먹고 담배 안 피는 사람들 비율 얼마나 되겠냐? 어떻게든 술담배에 끼워맞출려고 하다보니 나온게 외국에선 아무도 신경 안쓰는 간접흡연을 타겟 삼아가지고 마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년대에 선풍기 틀고 방에서 자면 죽는다라는 소리를 21세기 버전으로 당당히 하고 있으니 정말 얼탱이가 없을수밖에

    애초에 우리나라 어른들 옛날 그 시대는 의학적이나 위생적이나 영양학적으로나 기타 상식적으로 삶의 환경 자체가 그냥 좆구리던 시절이였기 때문에 어지간히 타고나지 않은이상 노화와 함께 각종 성인병에 걸리는거고 아 그딴거 필요없이 그냥 늙으면서 병이 오는거야 병신아 뭘 이유를 자꾸 딴데서 찾아서 정신적으로 위안삼을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

    쓰바롬아 니같은 새기들이 가진 사상을 기반으로 생각하면 자연으로 기어들어가서 빤스도 안 입고 화학물질 근처도 안 가고 살아야지 그게 근데 얼마나 무식한 생각이냐고? 그럼 옛날 그 플라스틱도 없고 콘크리트도 없고 개울물 처먹던 그 ㅆㅂ 대자연을 벗삼아 살던 조상들이 훨씬 더 건강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ㅋㅋ

    애초에 암이라는 존재가 밝혀지기 전에도 그냥 뒤지던 사람들, 그땐 암이 없어서 없던게 아니라 몰라서 없던거라 생각했던거고 .그렇게 생각하면 이건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화에 따른 수백가지 현상 중 하나였으리라는 추정은 안되냐?

    물론 술이나 담배에 발암 및 기타 질병을 유발한다는 근거가 없는건 아니겠지 근데 그럼 우리가 길 걷다가 마시는 온갖 매연이나 온갖 현대 사회에 쓰이는 각종 생필품에 몸에 안 좋으리라 추정되는 것들이 얼마나 많냐고 근데 그 중에서 봐라 세계적으로 의학적으로 합의되는 심각한 것들은 바로바로 금지가 된다고 석면이나 이런거 생각해보라고

    그 외에 것들은 그냥 인간의 몸이 다 수용할 수 잇는 정도인거지 면역력 모르냐 예방접종이 무슨 약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냥 병원체 약하게 몸에 쑤셔박아서 면역력 키우는거 아니냐고(이걸 아는지도 모르겠지만) 방사선 쬐면 몸에 ㅈㄴ 안좋지만 x레이 찍는 정도는 괜찮다고 근데 걔중에 또 부분적으로 유전적으로 장기가 더 약한 사람들은 기왕이면 피해야 할 것들이 많은거고

    그걸 다 떠나서 니가 그런거 다 피하고 산에 들어가서 자연인에 가깝게 처 살되 발전된 의학만 이용한다고 치더라도 어차피 니는 때가 되면 노화와 함께 면역력이 떨어지고 가끔 오류도 생기고 하면서 아프다가 때 되면 죽으니까

    니가 쓰레기 폐라서 간접흡연 싫어하고 피해야 할 입장이고 한건 니 주변 지인들에게만 어필하고 제발 그 무식한 스토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선동하고 그러지좀마라 멍청한색끼야 그리고 무식한만큼 형편도 답없어보이지만 외국도 한번 나가보고 그래라
  • 야이무식한색기야 2019.11.03 16:25 (*.136.214.206)
    이러면 또 비흡연자들 사실 따지고보면 의학적 지식은 전무하고 할줄아는건 구글링 뿐인데 어떻게든 또 검색검색 쳐 해가지고 개같은 소리 늘어놓거나 그냥 틀린말 아닌 것 같아서 기분 나쁘니까 쓸데없는 소리나 처하겠지만..

    비흡연자들 입장에서 담배냄새 싫은거 천번만번 이해하고 최대한 조심하려고 노력은 한다만 내 말은 제발 개씹같은 소리만 안했으면 좋겠다 이거야 걍 냄새가 싫어서 싫은거야 피는 자유도 존중해주되 안 피는 나에게 피해가 오는게 싫다라고 말을 해야지 먼 간접흡연이 어쩌고 저쩌고 쓰밬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샊끼들 지가 직접 간접흡연에 대해서 연구라도 해본거처럼 세뇌된 수준으로 연설하는거 무식해보이고 꼴사나움 실험은 그냥 초등학교때 하던 과학실험이 마지막이였던 색기들이
  • Mtech 2019.11.03 16:57 (*.102.13.140)
    지적장애가 있으신듯... combustion 으로 미세먼지가 가득한 연기 마시는게 기관지에 좋을리가 없음
    "외국에선 아무도 신경 안쓰는 간접흡연을 타겟 삼아가지고" 외국 어디? 유럽은 모르겠는데 미국 캐나다서는 second hand smoking 위험하게 본다...

    공부 좀 해라...
  • ㅋㅋ 2019.11.04 10:05 (*.157.44.8)
    니가 무식한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어휴
  • 미나짱 2019.11.03 13:06 (*.39.181.2)
    어휴 미개한 새키
  • ㅇㅇ 2019.11.03 11:53 (*.221.16.184)
    아직 결혼 안한 사람들이 결혼생활 관련해서 댓글쓰는거 보면 본인이 경험해보지 않은걸 이해한다는게 저렇게 힘든거구나 라는걸 절실히 느낀다
    그리고 아무리 남녀갈등이 심해도 최소한의 사리분별은 하고 비판을 하던지 해야지 여자들이 불평한다고 무조건 까기만 하면 페미나치랑 다를게 뭐냐
    흡연은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데 당연히 금연하려고 노력해야지
  • 안녕 2019.11.03 12:20 (*.117.157.22)
    애가 기관지가 안좋고 천식 있어도 담배 안 끊는 아빠들도 있더라. 그래놓고선 집에서 애 영양제라도 먹이라는둥 잔소리 오지게하고. 담배 좀 끊으라하면 연애할때 자기 담배피는거 몰랐냐고 개소리함
  • 잉? 2019.11.03 12:28 (*.192.239.19)
    아버지가 실내흡연 많이 하셨는데 우리 형제들 전부 호흡기가 안 좋음. 나랑 동생은 기관지천식도 있고.
  • 오홍홍 2019.11.03 12:36 (*.36.133.216)
    실험을 하자 형은 안피고 형자식들 호흡기 어떤지.
    형 자식들 호흡기도 할아버지 때문은 아닐거아냐
  • 잉? 2019.11.03 12:56 (*.192.239.19)
    내 아이 둘이 중학생인데 아직까지 호흡기 문제는 없어. 우리 형제들은 어릴 때부터 다 안 좋았고. 형제들 모두 비흡연자인데 우리 조카들도 호흡기는 괜찮아. 어머니 말씀으로는 우리가 아기였을 때부터 아버지가 실내에서 흡연 많이 하셨다 하더라고. 요즘은 실내에서 애들도 있는데 그렇게까지 피는 사람은 뭐 없겠지?
  • 오홍홍 2019.11.03 13:30 (*.36.133.216)
    흡연자가 잘못했네 인정
  • Mtech 2019.11.03 16:48 (*.102.13.140)
    연소로인해 미세먼지가 많은 연기인데 그게 기관지에 좋겠어?
  • ㅁㅅㅌ 2019.11.03 12:30 (*.70.58.33)
    입장바꿔 생각해봐
    짜증 안나겠냐
  • 옘병 2019.11.03 12:57 (*.223.21.125)
    흡연충 새끼들이 언제부터 건강 챙겼다고 간접흡연 건강에 무리 없다고 쉴드를 치냐 ? 건강이고 나발이고 일단 냄새가 좃같잖아 지들 아가리에서 항상 냄새가 나니까 담배냄새 역한거 모르고 살겠지만 뇌에 담배빵 지진거 아니면 생각을 좀 하고 살아라
  • ㅁㄴㅇㄹ 2019.11.03 12:58 (*.35.222.123)
    흡연충들 특징 두가지

    하나. 본인들도 담배연기를 개 싫어함 심지어 본인입에서 나온 담배연기도 멀리 내보냄 근데 남들은 그 썩은 입안에서 나온 담배연기를 오죽 싫어하겠냐
    두울. 본인 몸에서 담배연기 안나는줄 착각함. 손씻고 별짓 다해도 100미터 떨어진곳에서 흡연하는 담배연기 냄새까지도 다 난다 민폐충들아
  • ㅇㅇ 2019.11.03 13:57 (*.184.170.179)
    엘베에 흡연자랑 같이 타면 그 짧은 순간도 좆같은데 같이 사는 사람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싶더라.
  • ㅇㅇ 2019.11.03 13:59 (*.209.7.135)
    으이구 아직도 담배피냐
    전자담배로 베이핑 유저가 되자
  • 11 2019.11.03 16:31 (*.35.153.85)
    지금 미국에선 전자담배로 39명째 사망자가 생겼음. 지금 몇개주는 전자담배 금지 시키고 있음
  • ㅇㅇ 2019.11.03 22:05 (*.209.7.135)
    에이치ttps://www1.피resident.go.kr/petitions/583205
    여기있는 자료 다 읽어봐라
    사망하는 애들은 THC라는 불법 대마 액상을 펴서 죽은거고 미국은 대마 합법해준대신 세금을 많이 걷어가니깐
    돈아까워서 합법대마 못하는 애들이 저거 피고 폐병걸리고 심한애들은 죽는거
    지금 정부는 팩트가 있는데도 세금을 못걷어서 전자담배를 금지시키려 하는건다
    액상에 대한 조사는 이미 4년전에 했었는데 개뿔 못찾아서 흐지부지 됬고 세금만 2억 축냈다
    kt&g 와 작당해서 궐련형 전자담배에 힘을 실으려함
    팩트가 있는데도 궐련형을 피우게 하려고 편의점에서 판매량이 저조한 액상형 쥴 팟 판매를 중지하고
    안쓰는 전자담배 기기를 가져오면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를 5만원 할인 해준다는등
    너같은 무지한 애들은 언론이 하는말 곧이곧대로 믿는데 뭐 그게 니가 잘못한거겠냐
    잘 알지도 못하고 기사 쓰는 기레기들이 문제지
  • 노노 2019.11.04 10:15 (*.7.56.91)
    와 형은 관련 기관 종사자야? 똑똑하네
  • 123 2019.11.03 14:00 (*.72.194.42)
    건강 엿바꿔먹으라고 하고
    담배냄새 누가 말할때 침튀긴것 만큼 싫음
  • ㅇㅇ 2019.11.03 14:18 (*.121.214.66)
    다음의 사항을 만족하는 흡연자는 나에게 돌을 던져라.
    1. 길바닥에 가래침을 뱉지 않는다.
    2. 길빵을 하지 않는다.
    3. 휴대용 재떨이를 가지고 다닌다.
    4.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하지 않는다.
    5. 운전 중 흡연을 하지 않는다.
    6. 층간흡연을 하지 않는다.
  • ㅇㅇㅇ 2019.11.03 19:02 (*.168.176.143)
    나네 아이코스피는데 딱 저거다지킴 짱돌가져와
  • 2019.11.03 14:18 (*.165.138.239)
    지금 도서관인데 내 옆에 아저씨 좆같은 향수냄새 때문에 자리 옮겨야겠다 ㅅㅂ 확 머리를 쥐어박고싶네
  • oo 2019.11.03 14:40 (*.209.143.174)
    아이 없으면 이혼해라. 어짜피 못 끊을꺼 평생 고생하면서 산다.
  • ㅇㅣㅇ 2019.11.03 15:17 (*.36.139.211)
    라떼는 말이야~~떡치고 나면 수고했다고 침대에서 와이프가 담배불 붙여주고 그랬어~~
  • 촌놈 2019.11.03 15:37 (*.67.137.28)
    씨발련아 니년땜에 담배라도 안피우면 죽을 지경이겠지
  • 0000 2019.11.03 16:18 (*.173.214.138)
    담배피는 새끼들 말할때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지마라 좆같은 냄새때문에 귓싸대기 올리고 싶으니까
  • 병신 2019.11.03 22:39 (*.33.160.37)
    너는 냄새 안 날것 같지?
  • R 2019.11.04 10:29 (*.70.58.205)
    네 얼굴은?
  • 2019.11.03 16:29 (*.235.102.60)
    모든 담배 피는 사람이 공중도덕이 부족하고 위생관념이 부족한 건 아닌데
    담배 피는 행위에서 그런 모습이 충분히 발견됨.
    보통 사람은 살면서 자신의 위생관념을 대놓고 드러낼 일이 잘 없지.
    그래서 담배 피는 사람의 이미지가 안 좋아질 수밖에 없긴 한데
    담배충들 진짜 개짜증난다. 폐암으로 고생고생하다가 겨우 완쾌돼서 건강 생각하면서 살았으면.
  • 2019.11.03 18:53 (*.176.127.186)
    이 형 그래도 완쾌돼서 살라고 걱정해주네
    괜찮은형이야~
  • ㅇㅇ 2019.11.03 16:52 (*.223.18.231)
    흡연충들 담배가 그리 좋으면 하루에 한 보루씩 피다가 초고속으로 뒤져라~
  • 2019.11.03 20:41 (*.33.181.16)
    남편 고딩때부터 담배 하루 1갑핌. 난 담배냄세 맡음 토함. 연애시절부터 그에게 담배펴도 괜찮아 근데 난담배피는사람이랑은 결혼안할꺼니까 연애만해. 그랬더니 금연시작. 근데 결혼후 다시 못참고 담배핀거 걸려서 이혼하자고 했음. 담배냄세 나면 콜록콜록 거리고 아프고 토하고 아이 못가질것같다고. 그니까 그뒤로 지금까진 안피는 듯 .
  • 왜 했어? 2019.11.03 22:40 (*.33.160.37)
    이혼해라.
  • 2019.11.03 23:09 (*.121.70.62)
    담배 피는거 알고 결혼해놓고 뭔 개소리냐.

    니랑 결혼하고 담배가 늘었나보지. ㅋㅋ
  • zxda 2019.11.04 00:48 (*.168.240.174)
    씨발 80년대엔 버스에서 담배피고 90년도 00년도엔 술집이고 당구장이고 담배 다폇는데 그사람들은 어떻게 살앗나 싶네 ㅋㅋㅋㅋ
    정 싫으면 헤어지든가
  • ㅋㅋ 2019.11.04 10:06 (*.157.44.8)
    그래서 그렇게 산 흡연충 꼰대 새끼들 지금 갈 곳 없어서 아파트 주변에서 담배 처피다가 쿠사리 듣고 살잖아
  • 1 2019.11.04 02:36 (*.152.72.53)
    살기 힘들거같네요 담배도 피면서 같이 살고싶으면 집에오자마자 샤워나 씻는정도는 해야겠지요..
  • 두둥~ 2019.11.04 04:10 (*.177.70.112)
    자기 애비 애미한테 물어보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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