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4 00:03
요즘 대부분 20대는 위로 받길 좋아하는것 같애. 특히 여자들. 저런 서적은 여자들이 젤 많이 삼. 아무튼, 나도 아직은 20대 지만 이해가 안간다.
그렇게 사회탓,환경탓,금수저 어쩌고 탓탓탓만 하면서 정작 본인이 열심히 하려고 하질 않아. 탓만 해서 뭐가 바뀌나?
그리고, 본인이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 단순히 열심히가 아니라 제대로,충분하게 해야 그게 진짜 열심히지..
혹은 노력 코스트프레 하는놈들..코스프레가 무서운건, 본인을 속이다가 결국, 진짜 지가 열심히 하는줄 알고 착각을 해버려.
남은 생 탓만 하다 뒤질텐가, 사회가 힘든거 알고, 지금 20대,30대가 옛날 보다 가장 힘든 세대인것도 아는데, 힘들면 어떻게든 벗어날 생각해야지
달콤한 말 들으면 잠시뿐이야. 발전이 없어.
옆에서 항상 듣기 좋은말만 해주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인생에 있어 도움 되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
정말 그 사람을 위한다면, 단순한 위로 보단 방향과 제시를 해줘야지. 근데 요즘 애들은 그걸 또 듣지도 않아.
도피를 하는건지..위로만 받고 싶은건지.. 그런데 성공은 하고 싶어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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