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 2019.12.03 01:15 (*.79.138.200)
    소름 돋는 년일세
  • 보길이 2019.12.03 01:52 (*.215.216.78)
    근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성폭행 한다는게.. 삽입을 했다는 거겠죠??
    근데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한 일인가요? 남자도 어느정도 꼴려야 발기가 되잖아요??
    제가 만약 어느 바텀게이나 80살 할머니한테 성폭행 당하고 있는데 상대가 제걸 입에물고 졸졸 빨아 준다고 해도 도저히 발기 안될거 같은데 말이죠...
    필와형들 생각은 어떠신지 여쭙겠습니다
  • ㅇㅇ 2019.12.03 02:09 (*.109.61.253)
    여기서 말하는 성폭행은 물리적으로 행사한게 아니라, 사회적 위치나 권력 같은걸 이용해서 성행위를 요구하거나 하는걸 말하는걸꺼야.
    안희정도 이런걸로 미투 당했자너. 대부분의 미투가 물리적으로 성폭행한게 아니라, 그때는 뭔가를 바래서 했는데 시간 지나보니 자신에게 별 이득도 없고 이러닌깐 나는 성폭행 당했어요 빼애애애액~ 거리는거야.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물리적으로 억지로 성폭행하면 바로 경찰서 가지 뭣하러 숨기다가 시간지나서 밝히겠어?
  • ㅁㅁ 2019.12.03 02:24 (*.62.188.57)
    그러니까 요새 한국에서는 물리력을 진짜 이용할 대범한 남자도 없어
  • 2019.12.03 05:11 (*.135.64.42)
    근데 아무리 권력을 이용해서 성폭행 시도했다더라도
    이성적으로 끌리지 않으면 발기 안되는거 아니야?
    비아그라 먹여야하나
  • ㅂㅈㄷㄱ 2019.12.03 05:56 (*.114.67.18)
    강간당할 때도 물은 나옴
  • ㅋㅋㅋㅋ 2019.12.03 07:49 (*.111.10.14)
    물이랑은 다르지ㅋㅋㅋ
    강간당할때 나오는 물은 질 보호하려고 나오는건데
    뭐든 고추를 ㅂㅈ랑 대입 시키려는 병신들이 많네
  • ㅇㅇ 2019.12.03 07:58 (*.62.219.3)
    니가 병신임. 여자던 남자던 자극을 주면 외모,감정이랑 상관없이 신체가 반응하는거.
  • 2019.12.03 10:21 (*.111.14.129)
    그런 논리면 심리적 발기부전은 왜생김??
    그만 우겨 추해 형....
  • 1111 2019.12.03 12:07 (*.139.162.230)
    자극에 약한 사람이 있는거고 강한 사람이 있는거지. 그걸 꼭 싫으면 몸이 반응 안한다고 단정할 수 없어.
  • 2019.12.03 12:59 (*.140.77.232)
    그게 슨다고 좋고 안슨다고 안좋은거 뭐 이런 걸로 아는거야?
    뭔 개 소리야
  • ㅂㅂㅂㅂㅂ 2019.12.03 13:47 (*.62.188.7)
    알지도 못하면 좀 닥쳐 병신새끼야
  • 2019.12.03 03:22 (*.91.49.110)
    외국인든 한국이든 전세계 선진국이면 아무리 합의하에 했어도 미성년자랑 하면 성폭행이다
  • 2019.12.03 05:13 (*.135.64.42)
    16세 아니냐?
    난 그렇게 알고있는디
    저번에 9살 어린 고딩 사귀다가 알아봤음
  • ㅁㅅㅁ 2019.12.03 08:58 (*.248.139.234)
    꼴리지 않아도 서는거 모름?
    솔찍히 남자가 만져줘도 서는게 꼬추인데 무슨...대신 자괴감과 수치심이 개쩔겠지만
  • 2019.12.03 10:19 (*.111.14.129)
    130kg 배리나가 덮쳐도 발기 된다는 얘기지??
  • ㅈㄹㄸㅆ 2019.12.03 10:34 (*.62.178.139)
    어디서 남자인척 글싸지르고 있노
    남자를 만나본적도 없으니 뭔소린지 모르겠지??
  • ㅇㅇ 2019.12.03 10:58 (*.36.25.147)
    니가 사지 묶인 상태에서 배리나가 강제로 덮쳐도 백퍼 발기된다..
    안 서는 나이라면 모르겠네
  • ㄷㄷ 2019.12.03 11:58 (*.46.217.219)
    알몸상태에서 아무 물건으로 살살 건드려봐. 그런데도 안서면 병원가봐. 심각한거야.
  • 1111 2019.12.03 12:15 (*.139.162.230)
    그냥 사람이 만지면 서고 괴물이 만지면 안서
  • 보고싶다 2019.12.03 12:05 (*.7.50.224)
    유두를 꼬집거나 뽕알을 세게 쥐면 그것도 성폭행 성립되는거 아님? 강ㄱ만 성폭행이 아닐텐데
  • 2019.12.03 04:55 (*.140.77.232)
    만지게 해주고 만져주면, 남자가 다 기분 좋을거라고 생각하지 마....
    그러곤 자긴 다주고 희생했다는 생각하는건 완전 미친거야
  • ㄷㄷ 2019.12.03 12:01 (*.46.217.219)
    미성년자 남자애가 아역배우 출신인데 애기 때 엄마와 아들역할로 같이 영화찍은 관계더라.

    남녀바꿔보면 30대 남자배우가 자신의 딸 역할로 출연했던 유치원생 여자아이를, 그녀가 고1이 됐을때 강간한거.
  • 2019.12.03 13:11 (*.140.77.232)
    자기 현실이 힘드니, 해결책같은거 찾은게 미투나 뭐이런거 였나보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9123 힙합했던 걸 후회한다는 양동근 26 2020.03.19
9122 힙합이라고 욕먹는 것에 대한 래퍼들의 생각 18 2020.02.13
9121 힙스터 여학생 26 2019.12.08
9120 힘주는 브레이브걸스 혜란 1 2020.04.12
9119 힘들 때 도와준 일본에 감사 20 2020.03.05
9118 힐러리가 트럼프한테 진 이유 19 2020.03.29
9117 히키코모리 신지 챙기는 김종민 8 2019.11.22
9116 히딩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제자 18 2020.07.02
9115 흰티 청바지 효성 10 2020.04.14
9114 흰티 나라 14 2020.04.04
9113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부인 10 2019.12.22
9112 희대의 취업사기 10 2019.11.21
9111 흡연부스에 대한 생각 47 2020.05.08
9110 흔한 퀸카 선발 대회 10 2020.06.07
9109 흔한 중소기업 종무식 풍경 7 2020.01.04
9108 흔한 전공 서적 도입부 27 2020.03.07
9107 흔한 배달음식 리뷰 14 2020.01.14
9106 흔한 맨몸 운동 27 2020.05.17
9105 흔들다리 고인물 14 2020.06.21
9104 흔들다리 게임하다 추락한 여성 15 2020.06.19
9103 흔드는 유라 16 2019.11.25
9102 흑화 중인 진중권 35 2020.01.11
9101 흑형이 생각했던 전국노래자랑 39 2019.12.29
9100 흑인에 대한 편견에 답변 33 2019.12.13
9099 흑인들의 내로남불 21 2020.03.05
9098 흑인 사망 사건 이후 미국 15 2020.06.14
9097 흑우 왔는가? 3 new 2020.07.04
9096 흑사병을 예술로 승화시킨 르네상스 시대 고서 9 2020.04.08
9095 흐물흐물 중국산 대신 튼실한 국산 8 2019.11.20
9094 흐르는 물이 썩지 않는 이유? 29 2020.06.2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5 Next
/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