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12019.12.03 01:13
우리도 이런 방식으로 대차게 나갔어야 했는데 문제는 이미 늦었다는 것이다. 중국이 대국,대국 거리며 우리를 책봉국가 정도로 낮게 보지만 우리는 이미 그에 대항할 수 없을 정도로 경제적으로 의탁한 상황. 중국이 팽창하고 인건비가 상승할 때 수출다변화 정책으로 인도차이나쪽으로 선회했어야 했는데 그러기엔 중국에 대한 수출의존도가 너무 높다. 그래서 홍콩자유 대자보를 찢는 중국유학생놈들 처벌도 못 하고 영해를 넘나드는 중국놈들 배도 어쩌지 못 하고 깽판놓는 조선족들도 속수무책이지. 필요할 때마다 중국국적을 들먹이니...지금도 한한령이지? 이게 어쩌면 기회다 탈중국하자. 힘들고 버겁고 오래 걸리겠지만 탈중국해서 중국어선 다 쏴서 침몰시켜버리고 중국유학생놈들 내쫓아버리자. 대학들 걔네 없어도 먹고 살만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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