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없생 2019.12.03 01:11 (*.193.172.171)
    초등학교 6학년때 여자애들 가슴 만지고 튀는게 놀이였다. 나도 만지고싶었다. 만지고싶어서 별 개같은 논리로 스스로를 설득도 시켜봤다. 그러나 끝내 그 놀이에 동참할수 없었는데 타인을 존중하라는 아버지 가르침때문였다. 5학년이면 충동과 욕망을 제어하기 쉽지않다. 정말 이건 부모라는것들이 평소 애새끼 인성에 관심을 안둬서이다.
  • 그러게 2019.12.03 02:47 (*.1.155.202)
    <p>슴만튀 하지 말라는 아부지 말은 그리 잘들어놓고</p><p>공부 좀 하라는 아부지 말은 왜 안들었는고?</p><p>5학년에 같은 반 계집들 찌찌 만지고 싶은 마음을 조용히 억눌러야 했던 너도 정상은 아니다ㅋㅋ</p>
  • 아는 만큼 보인다 2019.12.03 03:39 (*.159.176.181)
    당신 같은 말도 안되는 무논리의 사람들이 세상에 있으니까 범죄가 만연하고 사회가 부도덕해지는 것 아닌가? 익명성에 기대서 억지로 비난하고 추측하고 그것을 기정 사실화 해서 타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폄훼하는게 일상이니까...
  • 누가 누구보고 정상아니라고 하는지 2019.12.03 09:12 (*.230.77.201)
    그러게라는 이 네발달린 짐승은 어떻게 글을 배웠지??
  • ㄱㅇ 2019.12.03 11:13 (*.111.1.83)
    부모가 잣같이 가르처서 글치 멀
  • 93년생 2019.12.03 17:58 (*.47.182.133)
    아니 ㄹㅇ로 슴만튀같은거 울학교에서는 상상도 못했는데 울학교가 순진했던건가? 아님 세대차이?
  • gc5 2019.12.03 19:37 (*.83.3.123)
    만지고 싶었던 니가 문제임

    그딴 충동과 욕망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거 보니 확실히 문제가 있는듯
  • 미러링 2019.12.04 10:54 (*.223.38.36)
    여기 아가씨 보다 유부녀가 더 좋다는 변태새끼들도있음 이유는 똥꼬를 잘 빨아줘서래 그런 씹미개한 새끼들이 있는곳임
  • 노트북 2019.12.03 01:12 (*.79.138.200)
    초5인 게 팩트냐? 아무리 커뮤니티를 많이 했다고 해도 사용하는 어휘나 표현력이 초5라기엔 너무 노티나는데
  • ㅋㅋ 2019.12.03 06:07 (*.234.36.11)
    페미 영향이 클듯 ㅋㅋ
  • 한심 2019.12.03 10:20 (*.36.139.105)
    이것도 병이다
    기승전페미
  • ㅇㅇ 2019.12.03 10:54 (*.36.25.147)
    뭔 페미야 ㅋㅋ 롤 일베 유튜브 애들이 욕 접하는 루트는 무궁무진하다
  • dd 2019.12.03 01:27 (*.78.252.105)
    필와 평균나이
  • 626 2019.12.03 01:35 (*.35.75.246)
    10대부터 노인까지 동시에 정보와 토론이 가능한시대
    아이들은 세상의 정보를 무분별하게 흡수가능
    노인네소리듣는
    필와아재들 말투따라하는 애들도 여기 있겠지
    유툽보여주며 선생의 논리에 반박하는애들도 많아졌다던데
  • 2019.12.03 02:40 (*.140.77.232)
    그냥 책임 돌리기 아녀?
  • ㅎㄹㅇ 2019.12.03 03:43 (*.151.230.68)
    와 초딩이 저런 음탕한 글을 저렇게 찰지게 휘갈기다니...
    저 초5 의외로 글재주에 소질있는데?
    잘 가르치고 키우면 문학계의 거성이 되지 안을까? ㅋㅋㅋ
    잘못된 부분을 잘라내기 보단 잘 이끌어줄수 있는 기회가 있는 나이인데...
    저 때 좋은 은인 만나면 팔자가 바뀔수 있다.
    물론 본인 재질과 의지 그리고 운이 필요 하겠지만...
    아무튼 초딩이 썼다고 보기 힘든 필력
  • 북치고 장구치고 2019.12.03 04:20 (*.107.171.198)
    진짜 혼자 뭘 하고 있는 거야 ㅋㅋ
  • ㄱㄱㅁ 2019.12.03 04:19 (*.192.66.101)
    초5라도 일단 부모랑 경찰서 와서 인실좆 시켜야지. 그래야 나중에라도 사람 새끼가 되지 저거 벌 안 받고 크면 인간쓰레기 밖에 더 되겠냐.
  • 2019.12.03 04:39 (*.140.77.232)
    웬지 애보단 보호자가 저 내용 더 잘알거 같은데....
  • ㅇㅇ 2019.12.03 07:25 (*.242.18.94)
    글솜씨를 보니 초딩이 아니거나 정신연령은 중딩 이상인데?
    그리고 초딩이라고 해서 봐줘야될 필요 있냐?
    요즘은 초딩3학년부터 어른아니냐?
  • 돌하루방 2019.12.03 10:53 (*.201.136.247)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다
  • 성산일출봉 2019.12.03 14:49 (*.38.24.27)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겠지
  • 2019.12.03 11:07 (*.15.49.119)
    히토미 꺼라 ㅅㅄㄲ들아
  • ■■■ 2019.12.03 13:41 (*.223.37.103)
    나 초딩땐 저거보다 잘썼다.

    백프로 초5 수준 맞아.

    그 이상은 저렇게 쓰면 안된다는 의식이 조금이라도 생기기 때문에

    필터링 안거치고 나오는 초5 수준이 맞아. 묘사는 초3만되도 저렇게 쓸수있고
  • 레이 2019.12.03 14:01 (*.179.241.32)
    근데 어떻게 띄어쓰기를 저렇게 안 할까 아무리 개인 인스타지만 어느정도 인지도도 있는데 띄어쓰기를 무슨 베프랑 카톡하듯 하네 ㅋㅋㅋ
  • 레이 2019.12.03 14:02 (*.179.241.32)
    저 초딩은 인생 좆되봐야 한다 그래야 본보기로 안 그러지 초딩이고 나발이고 소년원이라도 보내
  • 1 2019.12.03 21:05 (*.37.46.194)
    텔레그램, 텀블러, 트위터만 봐도 저런 글 넘치고 넘쳤다. 피해자 이름만 바꿔서 복사 붙여넣기 한거지.
  • 미러링 2019.12.04 10:55 (*.223.38.36)
    베충이 유충이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1513 힙합정신의 본질 22 2019.10.13
11512 힙합계의 대부 타이거JK 근황 16 2019.09.24
11511 힙합 1세대 래퍼가 음악을 그만 둔 이유 15 2019.07.27
11510 힙찔이의 눈물 18 2019.09.10
11509 힙찔이들에게 일침 31 2019.08.20
11508 힙찔이 노래 가사 수준 5 2019.10.26
11507 힙스터 여학생 24 2019.12.08
11506 힘찬 미주 3 2019.11.01
11505 힘을 숨긴 청소부 아줌마 17 2019.09.20
11504 힘을 숨긴 질문자 8 2019.10.27
11503 힘 좋은 안유진 19 2019.07.04
11502 히틀러에게 위협적인 존재 4 2019.09.28
11501 히틀러 암살 작전 6 2019.10.05
11500 히틀러 암살 계획에 박차를 가하게 해준 인물 7 2019.10.03
11499 히틀러 아내의 속옷 4 2019.09.24
11498 히키코모리를 방치한 일본이 직면한 문제 19 2019.09.29
11497 히키코모리 신지 챙기는 김종민 8 2019.11.22
11496 히말라야 원정대 사망시신 수습 지원금 후원 8 2019.09.01
11495 희망고문 18 2019.07.09
11494 희대의 효자 16 2019.10.30
11493 희대의 취업사기 10 2019.11.21
11492 희대의 저격수 18 2019.09.02
11491 희대의 망상가 12 2019.07.30
11490 희귀 견종 말스키 8 2019.10.20
11489 흥겨운 처자 18 2019.10.09
11488 흡연자들 피꺼솟 뉴스 27 2019.08.27
11487 흡연자 천명을 분석한 결과 144 2019.10.01
11486 흡연자 남편과 사는 게 고통스럽습니다 52 2019.11.03
11485 흠뻑 젖은 노지선 5 2019.08.14
11484 흙수저에게 자살 권유하는 교수 51 2019.08.0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84 Next
/ 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