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2.03 01:14 (*.153.206.4)
    검은 꽃 이라는 책에 보면 저 내용이 잘 나와있지..
  • ㅁㄴㅇ 2019.12.03 02:04 (*.92.4.230)
    한국말 알아듣지도 못하는 애들한테 쇼하는거 아니냐
  • 1 2019.12.03 11:33 (*.100.22.149)
    스페인어로 번역되었다
  • 최꼰 2019.12.03 02:51 (*.70.36.145)
    강대국이 되어야 한다. 진짜로 군사력을 키워야한다 스스로가
    개찔밥처럼 처 당하니 국민이 당하는거야

    우리나라도 저런 경험을 했으면 쫌 생각이란걸 해야하는데
    외국인 노동자들 불법체류자들한테 행하는 행동들 임금문제.
    인간은 시발 싹이 아주 좆같은 인종인듯 뭐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역사적으로 꾸준한듯함 아주
  • 999 2019.12.03 02:52 (*.107.24.201)
    역사왜곡 그만해라 민석아..
    어찌 일본에 대한 것이면 몇 시간 넘게 설명하는데 중국에 자원 바친얘기 노비바친 얘기 세종대왕이 중국에 바칠 3천 공녀 선발한 얘기는 어찌 강의 안 하느냐?
    아무리 일본이 나쁜놈이여도 북한 놈들 중국 놈들만큼 잔인하진 않았다
    북한 놈들이 일으킨 침략 전쟁, 북한군이 민간인 일렬로 모아놓고 몇천명을 하수구에 쳐박아서 총으로 갈긴 역사는 어찌 강의 안 하는가?
    북한 애들은 남한 민간인 쏴 죽일때 총알이 아까워서 하수구 아래에 밭줄로 30명의 목을 묶어서 하수구에 가장 가까운 놈 대가리에 총으로 쏴 갈기면 그 밭불에 매달린 사람이 쭈욱 하수구애 빠지니 그 빠진 하수구의 사람을 총으로 갈겼다.
    중국의 만행은 2000년이고 글로 설명하면 1000p넘게 설명할 수 있으니 생략한다.
    어쨌든 민석아... 역사는 감정으로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공평 객관적으로 가르쳐야 진정한 사학자란다..
  • ㅇㅇ 적당히 합시다 2019.12.03 04:13 (*.107.171.198)
    나도 민석이 별로 안좋아하고 북한 중국의 만행 치가 떨리게 싫고 지금 정부의 지소미아 파기 카드도 정말 싫은데 저게 왜 왜곡이냐. 너 맘에 안드는 내용 얘기하면 왜곡인거야? 너가 듣고 싶은 얘기 안하면 공평하지 않은 거야?
  • ㅇㅅㅇ 2019.12.03 05:54 (*.83.173.254)
    이런 색히들 대굴빡은 반지하 밥상머리에서 교육 받아서 저런거냐? 머리 두부의90프로가 부칸인듯. 파블로프의 개머리와 견줄만한듯.
  • ㅇㅁㅇ 2019.12.03 11:19 (*.37.215.188)
    ㅋㅋㅋㅋ 이게 마따
  • 미러링 2019.12.04 11:00 (*.223.38.36)
    오늘도 다중이짓 할꺼니? 대공감~이지랄 하면서?ㅋㅋㅋ
  • ㅋㅋㅋㅋㅋ 2019.12.03 03:13 (*.207.116.25)
    지금 멕시코 사는 한인후손한테 한국인이 역사강의하는거야? ㅎㅎㅎ
    쟤는 선생이라기 보다 그냥 이야기꾼 같다 정보의 전달기능 쬐~금에 감성팔이에 털어넣는;;;
  • 아재 2019.12.03 14:14 (*.102.129.204)
    그게 설민석의 능력인거죠..
  • 이승만 2019.12.03 04:08 (*.71.223.201)
    저 피 같은 돈을..
    이승만이가 잘 썼지..
    그래도 계약기간 4년 지켜서..풀어 줬네..
  • ㅎㅎ 2019.12.03 04:51 (*.96.31.240)
    이승만 박정희에 세뇌된 사람들 앞에서 그ㅜ얘기하면 빨갱이새끼라면서 달려들더라.....이미 늦은 분들.
  • 어어ㅓㅇ 2019.12.03 05:54 (*.232.167.16)
    요새 별의 별 것 까지 다 영상물로 봐야 하는지.. 그냥 책보면 나오잖아. 구전으로 역사 전승하냐
  • 2019.12.03 09:17 (*.176.156.103)
    요즘 애들이 워낙 책을 싫어해서 그런듯
  • ㅇㅇ 2019.12.03 10:58 (*.126.236.247)
    저런 병신같은 새끼는 진짜 현실의 사람들이 각자 '꿈'이 있다고 생각하는거냐? 웬 정신병자새끼가 강의를 하고다녀
  • 2019.12.03 18:58 (*.33.164.234)
    이해력 심각하네ㅋ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멕시코 한인들의 꿈이 4년뒤에 한국돌아가는거였다고 정신병자새끼야ㅋㅋㅋ
  • (아) 2019.12.03 12:14 (*.33.184.118)
    민석이 아재 어느 티비쇼에 요즘세대 군인들이 징병이든 예비군이든 불만이 많다는 주제에 애민정신,애국정신이 부족하더군 너무 평화로워져서 말이야 근데 우리를 애니깽처럼 노예들마냥 단물빠질때까지 써먹고 있는 윗 엘리트한테 엿먹어라는 못하고[ 우리만 훈계해] 우리가 그정도까지 모르는 짐승들마냥 이 나라를 지켜할 가치가 있어야할때가 나라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1532 힙합정신의 본질 22 2019.10.13
11531 힙합계의 대부 타이거JK 근황 16 2019.09.24
11530 힙합 1세대 래퍼가 음악을 그만 둔 이유 15 2019.07.27
11529 힙찔이의 눈물 18 2019.09.10
11528 힙찔이들에게 일침 31 2019.08.20
11527 힙찔이 노래 가사 수준 5 2019.10.26
11526 힙스터 여학생 26 2019.12.08
11525 힘찬 미주 3 2019.11.01
11524 힘을 숨긴 청소부 아줌마 17 2019.09.20
11523 힘을 숨긴 질문자 8 2019.10.27
11522 힘 좋은 안유진 19 2019.07.04
11521 히틀러에게 위협적인 존재 4 2019.09.28
11520 히틀러 암살 작전 6 2019.10.05
11519 히틀러 암살 계획에 박차를 가하게 해준 인물 7 2019.10.03
11518 히틀러 아내의 속옷 4 2019.09.24
11517 히키코모리를 방치한 일본이 직면한 문제 19 2019.09.29
11516 히키코모리 신지 챙기는 김종민 8 2019.11.22
11515 히말라야 원정대 사망시신 수습 지원금 후원 8 2019.09.01
11514 희망고문 18 2019.07.09
11513 희대의 효자 16 2019.10.30
11512 희대의 취업사기 10 2019.11.21
11511 희대의 저격수 18 2019.09.02
11510 희대의 망상가 12 2019.07.30
11509 희귀 견종 말스키 8 2019.10.20
11508 흥겨운 처자 18 2019.10.09
11507 흡연자들 피꺼솟 뉴스 27 2019.08.27
11506 흡연자 천명을 분석한 결과 144 2019.10.01
11505 흡연자 남편과 사는 게 고통스럽습니다 52 2019.11.03
11504 흠뻑 젖은 노지선 5 2019.08.14
11503 흙수저에게 자살 권유하는 교수 51 2019.08.0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85 Next
/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