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2019.12.03 01:29
바로 그 소비자의 선택권이 즉 다른 영화 볼 권리가

배급사와 극장의 담합으로 침해 받고 있는데

선택권 어쩌고 하는것 웃기는 소리임.

이번 11월에 기대하던 영화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치

가 함께 등장하는 아이리시 맨이 상영관이 없어서 내려 갔다는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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