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2019.12.03 20:48
자유경쟁시장에서 뭔 소리인지.
당연히 수요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그에 따라 배급사도 스크린 많이 잡고 이익창출을 위해 점유율을 높이는 거지.
기업이 이익을 위해 경영을 하지 복지를 위해서 하나.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고.

이전에 국산영화의 진흥을 위해 스크린쿼터제 시행했을 때도 말같지 않은 궤변으로 주장하던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영화를 잘 만들면 천만넘는 영화 충분히 나올 수 있는데 국산 영화를 쓰레기같이 만드니 사람들이 안보는 거지.
어설픈 신파에 웃기지도 않은 코미디요소. 마지막 즙짜기까지 너무 뻔해서 국산영화의 90퍼센트는 영화관에서 보기 아까울 정도다.
아직도 이것이 통하는 줄 아는가. 로비와 정책을 통해 쓰레기같은 국산 영화 배급율 올려봤자 관람율은 5퍼센트도 오르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 영화시장은 이제 헐리우드에서도 꼭 한국을 방문할 정도로 커졌는데 영화를 제작하는 사람들은 수준이 아직 많이 올라오지 않은 것 같다.
영화를 좀 더 잘 만들어라. 그럼 알아서 배급율 올라가고 영화관람객들도 입소문나서 알아서 몰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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