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 2019.12.03 01:15 (*.79.138.200)
    내로남불 이중잣대
  • 1231 2019.12.03 03:52 (*.124.85.93)
    명량 때 CJ의 스크린 독점이 제일 극혐이였다
    가오갤 보고 싶은데 새벽에 밖에 안해ㅡㅡ
  • 의아해 2019.12.03 09:00 (*.38.29.136)
    명량은 진짜 스토리든 연출이든 미개한 수준의 영화치고는 너무 성공해버렸지
  • 진리만 말한다. 2019.12.03 09:34 (*.62.162.182)
    영화 그냥 웃고 떠드는것도 좋고. 잔잔하게 감동주는 것도 좋고. 액션신만 있어 남는건 없어도 볼거리 있는 영화도 좋고. 무서운건 무서운대로 좋고. 뭐 딱히 명작이네 이런거 안가리고 재밌는게 재밌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애기 태어나고 영화관에 거의 못가고 집에서 보는 편이긴한데. 그것도 가끔

    왜 인기 많았는지 이해 안 가는 영화를 뽑아보자면.

    명량
    신과함께
    엑시트

    집에서 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 2019.12.03 09:51 (*.235.56.1)
    어 집에서 봐서 그래...
  • 안녕 2019.12.03 10:11 (*.235.237.130)
    나랑 같았네. 명량 재미도 없는걸 재밌는척하고 봐야지만 애국인가..가오갤은 케이블에서 계속 보여줘도 재밌던데
  • 더 강한놈 2019.12.03 16:25 (*.180.132.203)
    진짜 자유민주주의네 뭐네
    최소한의 보장망 다 지네 맘대로지 뭐

    명량도 충격이지만 역사 표현에 대한 기대라도 있었지
    검사외전은 진짜 뭔데????????
  • 11111 2019.12.03 01:20 (*.125.177.184)
    스크린쿼터 있는 나라가 거의 없던데 우리나라는 이 정도의 영화산업구조에서도 여전히.... 내로남불은 성어가 아니니 성어로 말해본다. 흔하디흔한 기소불욕물시어인... 자기가 하기 싫은 건 남에게 시키지 마라. 쫌.
  • ㅡㅡㅡ 2019.12.03 01:29 (*.62.190.95)
    바로 그 소비자의 선택권이 즉 다른 영화 볼 권리가

    배급사와 극장의 담합으로 침해 받고 있는데

    선택권 어쩌고 하는것 웃기는 소리임.

    이번 11월에 기대하던 영화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치

    가 함께 등장하는 아이리시 맨이 상영관이 없어서 내려 갔다는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냐?
  • 2019.12.03 01:41 (*.62.8.236)
    어 재미없나보지
  • 00 2019.12.03 05:57 (*.214.195.141)
    넷플릭스에 있어요
  • ㅇㅇㅇ 2019.12.03 07:49 (*.236.220.42)
    원래 아이리시맨은 극장 개봉용으로 만든게 아니야
    넷플릭스에서 나오는김에 그냥 일부극장에 한두개 건거지
    넷플릭스나 신청해봐라
  • 댓글배달 2019.12.03 13:11 (*.209.143.174)
    그건 넷플릭스라...ㅋㅋ
  • ㅇㅇ 2019.12.03 01:33 (*.116.241.3)
    겨울왕국은 외화라서 국내에서 눈치 볼 사람 없으니 이 때다 싶어서 씨부리는게 너무 역겹다 좀 더 솔직히 말해줘? 슈퍼 갑인 cj한테는 찍소리 못하다가 디즈니한테 지랄하는거 찐따같어 니들
  • 2019.12.03 01:44 (*.108.1.184)
    근데 2편 젓망이다 이름값으로 그나마 표파는중
  • ㅓㅑ 2019.12.03 01:53 (*.106.139.133)
    이거 관객수가 왜이리 폭발적으로 증가하나싶었는데 초등학교에서 단체로 관람 보내더라구
  • ㅇㅣㅇ 2019.12.03 06:58 (*.148.57.131)
    나 초딩때는 우뢰매 단체관람했었지~
  • 123 2019.12.03 08:04 (*.33.180.202)
    대한민국초딩다합쳐봐야63만명이다 뭐가폭발적이냐 백수청년층이랑 여자들이 주요관객층이겠지
  • 2019.12.03 19:04 (*.102.142.133)
    63만명? 뭔 개소리야 아무리 저출산 시대라도 초딩 전체하면 250만명 이상 될거 같은데
  • ㅓㅑ 2019.12.03 21:53 (*.106.139.133)
    초딩보다 작은 범위의 집단인 군인 수도 약60만인데 뭔 소리야
  • ㅇㅇ 2019.12.03 11:31 (*.126.66.2)
    주말에 엄마들 손잡고 우르르 오던데
  • ㄴㅇㅁ 2019.12.03 14:22 (*.87.201.138)
    어차피 애 데리고가서 의무적 봐야되는거
    학교에서 해주면 좋지 ㅋㅋㅋ
  • ㅁㅁ 2019.12.03 02:21 (*.38.18.211)
    순수하게 수요 공급으로 정한다면 오히려 겨울왕국쪽에 관객들이 더 쏠릴수도 있을것같은데?

    제작사가 배급까지 겸해서 밀어내기 하는것이나 문제삼아야지 관객들 수요 예상해서 상영관 배정하는것까지 비난하는건 좀
  • 어휴 2019.12.03 02:42 (*.242.18.83)
    내가 극장을 운영하는 입장이더라도 영화를 한 때 상영하다 내려야하는데 초 히트작이 나오면 그거 위주로 상영관줘서 돈 벌고 싶을것 같음.
  • 최꼰 2019.12.03 03:05 (*.70.36.145)
    상업적인 공간에 상업적이면 안된다? ㅋㅋㅋ
    한국영화는 괜찮지만 수입산은 안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ㅎㅎ 2019.12.03 04:46 (*.96.31.240)
    블랙머니......재미없다.
  • ㅇㅇ 2019.12.03 04:57 (*.62.216.222)
    Fact : 스크린쿼터제야 말로 경쟁력이 안되니 할당량어거지로 관객들이나 다른영화 피해주는 공정치 못한 제도이다.
  • 토메이토 2019.12.03 07:10 (*.62.180.102)
    정지영 감독 극혐
  • ㄴㄴ 2019.12.03 08:06 (*.56.228.193)
    생각하는 논리가 공산주의수준..ㅋㅋㅋ 자본주의사회에서 말이야
  • ㅇㅇ 2019.12.03 10:35 (*.126.236.247)
    저 ㅁㅊㄴ은 '공정'이란 단어의 뜻은 알고 쓰는거냐?

    겨울왕국 좌석 제한해서 소비자가 원하지도 않는 영화를 봐줘야 된다는거?
  • 2019.12.03 11:04 (*.225.60.154)
    우리나라는 독과점규제법 자체가 없나?
    뭐든지 독과점이여.
  • ㅂㅈㄲ 2019.12.03 11:19 (*.196.237.158)
    있는데 여기저기 빵꾸 ㅈㄴ 많음
    미쿡서는 제작사가 유통못하고 유통사가 제작못함
    우리나란 cj 가 다 함
  • ㅂㅈㄲ 2019.12.03 11:22 (*.196.237.158)
    외국영화가 잘나갈때만 독과점 어쩌고 하는걸 보면
    cj애서 뒷돈 준거 아닌지 의심스러움
    외국영화빌미로 쿼터제 밀어내면 cj는 대박이거든
  • ㄷㄷㄷ 2019.12.03 12:02 (*.251.253.47)
    징징 ㅋㅋ
    저래놓고 영화감독이라니 참
  • 피카츄 2019.12.03 13:38 (*.217.112.146)
    겨울왕국 보러갈 자리가 없어서 못보고들 있는데 뭔 개떡같은 소린가..

    예매줄어서 자리비면 영화관에서 알아서 줄임

    그냥 소비자 수요 맞춰서 탄력적으로 하는게 무슨 문제,, ㅁㅁ
  • ......... 2019.12.03 14:55 (*.149.34.166)
    꼴값떨고 자빠졌네 어디서 사기를쳐?
  • 피카츄 2019.12.03 17:37 (*.217.112.146)
    넌 뭔데 꼴값인데?
  • 545 2019.12.03 18:24 (*.167.125.100)
    위에 다양성 얘기하는놈 턱주가리 돌려주고 싶다.
  • 123 2019.12.03 20:48 (*.194.38.205)
    자유경쟁시장에서 뭔 소리인지.
    당연히 수요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그에 따라 배급사도 스크린 많이 잡고 이익창출을 위해 점유율을 높이는 거지.
    기업이 이익을 위해 경영을 하지 복지를 위해서 하나.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고.

    이전에 국산영화의 진흥을 위해 스크린쿼터제 시행했을 때도 말같지 않은 궤변으로 주장하던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영화를 잘 만들면 천만넘는 영화 충분히 나올 수 있는데 국산 영화를 쓰레기같이 만드니 사람들이 안보는 거지.
    어설픈 신파에 웃기지도 않은 코미디요소. 마지막 즙짜기까지 너무 뻔해서 국산영화의 90퍼센트는 영화관에서 보기 아까울 정도다.
    아직도 이것이 통하는 줄 아는가. 로비와 정책을 통해 쓰레기같은 국산 영화 배급율 올려봤자 관람율은 5퍼센트도 오르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 영화시장은 이제 헐리우드에서도 꼭 한국을 방문할 정도로 커졌는데 영화를 제작하는 사람들은 수준이 아직 많이 올라오지 않은 것 같다.
    영화를 좀 더 잘 만들어라. 그럼 알아서 배급율 올라가고 영화관람객들도 입소문나서 알아서 몰려든다.
  • 3 2019.12.03 21:45 (*.146.61.100)
    도덕적으로 문제가 안 된다는 개소리에 자유경쟁은 뭔 개소리냐?
    첨부터 압도적으로 개봉관을 점유하고 선택권을 제한하는데 이익창출 개소리냐?

    그래서 강제로 공정경쟁을 시키는 거야. 기업들이 돈만 앞세우는 걸 막으려고 알겠냐?
    미국은 뭣 땜에 마이크로 소프트를 강제로 축소시키고 대형마트의 시내 진입을 금지하고
    한국에선 대형마트에 강제휴무일을 두게 하겠냐?

    그렇다면 도로에 속도제한도 안 둬야지.
    그냥 차의 성능에 따라 지 꼴리는 대로 날아다니게 하고
    수준대로 살게 장학금이나 기초수급비도 안 줘야지 안 그냐?

    그리고 마블은 빨면서 국산영화는 왜 까는데?
    내가 보기엔 외화보단 국산영화가 훨씬 공감이 가고 좋던데.

    지금 겨울왕국의 스크린 독점율이 80%가 넘는다.
    그래도 그냥 두는게 맞는 거야?

    지나친 독과점은 막고 좋은 영화는 지원해 줘서 제작을 유도하고
    때론 진흥기금으로 할인시켜서 저소득층이나 학생들이 볼 수 있게하고..

    브로드웨이도 수요일엔 학생들에게 10% 가격에 뮤지컬을 보게 한다.
    다양성이 먼저 존재해야 우성 유전자가 발현되는 거다.
  • 2019.12.03 23:56 (*.223.36.175)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82년생 김지영으로 도배 되어 있었는데???
    스크린은 수요에 따라 공급이 있는거지 지들이 저 그지같은 논리는 이제 진짜 진절머리 난다
  • R 2019.12.04 03:40 (*.184.93.90)
    능력 없는 병신들이나 주장하는 쿼터제
  • 2019.12.04 21:00 (*.70.59.21)
    존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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