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jpg02.jpg03.jpg04.jpg05.jpg06.jpg07.jpg08.jpg09.jpg10.jpg11.jpg12.jpg13.jpg14.jpg15.jpg16.jpg17.jpg18.jpg19.jpg20.jpg21.jpg22.jpg23.jpg24.jpg25.jpg26.jpg27.jpg28.jpg29.jpg30.jpg

  • 32 2018.10.05 13:29 (*.34.222.10)
    알탕 햄버거 파스타
    세곳만 먹어봤는데..1시간20분 기다렸고
    주문받고 30분이상 기다렸다.

    알탕 그냥 그렇다...주위에서 흔하게 먹을 수 있는 딱 그런 맛
    햄버거...롯데리아가 더 맛있을수도 있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별로다
    파스타..역시 그냥 주위에서 흔하게 먹을 수 있는 그런 맛

    그냥 방송빨이고..음식 자체는 별로더라
  • 내가 가야지 2018.10.05 13:51 (*.95.187.174)
    형 가지마... 뭐하러 돈주고 시간낭비해가며 그런데를 가요

    정 가고싶으면 몇개월 있다가 방송빨 빠지면 그때 가요
  • ㅇㅇ 2018.10.05 14:46 (*.230.22.66)
    그냥 주위에 살면 오래된 여친이랑 한번 가볼만한 데이트 장소지.
    오래 사귀다 보면 진짜 웬만한곳은 다 가보게 되서 리프레쉬가 잘 안되는데 주위에 저런 장소 나오면 그나마 좀 감사하다
  • 2018.10.05 14:48 (*.201.91.94)
    당연하지 ㅋㅋ 골목식당나오는 식당들이
    무슨 맛집들도 아니고 ㅋㅋㅋ
    장사존나안되는집가서 평균으로 만들어주는 프로인데
    맛을 기대한게 잘못
  • 까는건 아니고 2018.10.05 16:07 (*.239.220.179)
    이렇게 열정적으로 사는 애들 때문에 욕처먹으면서 까지 방송탈려고하는구나...갠적으로 먹는거때문에 줄까지 서가지고 기다리면서 먹고싶진않던데..더군다나 알탕 햄버거 같이 별특별할게 없는 음식을...어디찾아가서 기다리고...
  • ㅁㅇㅁ 2018.10.05 17:09 (*.40.249.254)
    솔루션 몇개 받는다고 굉장히 독특하고 특별한 맛집이 되진 않음.

    당연한거 아닌가? 맛내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님. 잘해야 백종원 프랜차이즈 수준정도 되는거지. 그게 당연한거잖아. 해봐야 몇개월인데..

    백종원 프랜차이즈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돈내고 하는데 공짜로 솔루션 해주는 사람들보다 신경을 안써주면 그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냐?

    좀만 생각해보면 특별할게 있을리가 없구나 싶을텐데.. 그냥 방송의 힘임.
  • ㅁㅁㅁ 2018.10.05 18:12 (*.139.212.169)
    애초에 백종원이 하는 식당들이 전부 와 존나 맛집이다 라기보단
    적당한 가격에 평균적으로 괜찮은 맛을 내는 곳들아니냐
    백종원 가게들이 존나 맛집은 없어도 맛이 다 기본은 되더라
  • 개돼지 2018.10.05 13:31 (*.84.249.248)
    벌써 네번째.걍 초반에 어그로끌어서 시청률 화제성 높이고 막판에 해피엔딩 하면 대박침.
  • 까는건 아니고 2018.10.05 16:12 (*.239.220.179)
    나같은 애가 저거 신청하면 안될거같다 장사 생각도없지만...분명 초반에 막걸리사장이 술말고 안주만드는법 알려 달라고 햇는데 백대표는 주구장창 술술술타령...나엿으면 '이 양반아 ㅈㄲ는 소리 마시고 안주만드는 법이나 알려달라고' 라고 말하고 시청자한테 욕 ㅈㄴ처먹고 멘탈 빠개졋을거같다...백대표님 사랑합니다
  • 때타니 2018.10.05 16:54 (*.233.30.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케 웃기지?
    방심하다 웃어서 코구멍에서 코딱지 뛰쳐나올뻔했어
  • Jessy 2018.10.05 16:59 (*.252.213.92)
    코딱지 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703 힘이여 솟아라 17 2018.10.16
3702 힘들어도 참는 이유 20 2018.10.14
3701 힐링푸드 송이버섯 라면 34 2018.11.06
3700 히어로가 되는 시간? 21 2018.10.13
3699 히로시마 폭격한 군인들 29 2018.11.18
3698 히딩크의 중국 월드컵 진출 해법 20 2018.11.02
3697 히딩크 근황 19 2018.10.26
3696 흥민이의 무리수 9 2018.09.30
3695 흡연하는 관중 현장 체포 23 2018.10.03
3694 흠뻑 젖은 조보아 15 2018.11.02
3693 흙수저 청년 대표 24 2018.10.28
3692 흙수저 여대생이 바라보는 청춘 37 2018.11.18
3691 흔한 차량 스티커 46 2018.10.16
3690 흔한 여대 수업자료 7 2018.10.30
3689 흔한 동네 농구 수준 23 2018.10.24
3688 흔치 않은 밀덕 26 2018.11.20
3687 흔들거리는 사나 13 2018.10.25
3686 흑형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17 2018.10.05
3685 흑인이 고급 아파트에 사는 것은 수상하다 33 2018.10.18
3684 휴일 커피숍에 간 경찰 30 2018.10.29
3683 휴머니스트 VS 페미니스트 38 2018.10.09
3682 휴대용 잔 13 2018.10.11
» 훈훈하게 끝난 골목식당 막걸리집 11 2018.10.05
3680 훈수 두는 꼰대 4 2018.10.31
3679 훈민정음 해례본 소지자 근황 85 2018.11.06
3678 훈민정음 상주본 1천억 받아도 주고 싶은 생각 없다 19 2018.10.31
3677 훈련병들이 기다리는 시간 32 2018.10.26
3676 훈련 중인 기마경찰 15 2018.11.18
3675 훈련 중 메시 3 2018.11.17
3674 후쿠오카 한국인 여성 성폭행 사건 일본 방송 반응 26 2018.11.1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4 Next
/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