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2020.02.13 00:50 (*.199.47.53)
    다른 직업은 뭐 다르나
    택시기사 한놈이 지랄하면 택시놈들이 그렇지뭐
    택시기사가 선행하면 저 택시기사는 착하네~
    모든 직업이 다 똑같지 뭘
  • ㅇㅇ 2020.02.13 01:38 (*.91.74.205)
    동의. 사람들은 대체로 특정 직업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있고, 그 편견과 비슷한 행동을 해당 직업의 사람이 하게 되면 "그러면 그렇지..."하게 되는 듯. 반면 그 직업에 대한 편견과 관계 없는 일이면 그 일은 개인의 일로 간주하고
  • ㅇㅇ 2020.02.13 03:19 (*.214.208.48)
    맞아. 보편적인 기대치가 있다.
    도로에서 운전 지랄같이 하는건 숫적으로 남자가 많지만 엽기적으로 하는건 여자기때문에 한두번 본게 기억에 남는거지.
  • ㅁㅇㄴㅁㅁ 2020.02.13 05:32 (*.39.170.158)
    ㅇㅇㅇㅇㅇ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엄청 심함
    어느 직업이나 나쁜 놈도 있고 착한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ㅠㅠ
  • ㅁㄴㅇ 2020.02.13 16:36 (*.214.48.194)
    팩트: 종교인은 별개다
  • 하냥 2020.02.13 00:52 (*.126.132.15)
    요즘은 그래도 좀 괜찮아 졌는데
    그래도 한국 힙합 병신같음
  • ㅇㅇ 2020.02.13 00:56 (*.201.246.99)
    근데 진짜 현실은 모니터밖에 있다. 인터넷 상에선 걍 뭐라도 된듯이 다 자기 아래로 두고 평가하고 깔보는 재미로 살지 현실에서 걔네가 뭔 영향력이 있겠음.
  • 고고 2020.02.13 01:17 (*.130.98.84)
    과거 힙합문화에 열광하는 이유는 저항정신이 8할 이상이었다
    힙합의 고향 미국에서 흑인힙합속에는
    스웩이나 돈자랑도 있었지만 사회 이면의 진실한 스토리와 인종차별의 부당함, 현장감이 랩속에 녹아들어가 있었다.
    마찬가지로 과거 한국힙합도 그런 성향이 짙었다.
    서태지의 교실이데아 dj doc의 현실의 부조리함, 경찰의 실탄사용에 대한 곡들을 발표했고. 그것은 힙합문화로 자리잡았었다
    지금의 근자감 충만한 힙찔이들과는 분명 차이가 있었다.
    히팝의 저항정신이 없어졌기때문에 지금의 힙합은 문화가 아닌 가요일 뿐
  • ㅣㅢㅅ 2020.02.13 02:19 (*.43.188.94)
    아재요 되도않는 소리마쇼
  • ㅇㅇ 2020.02.13 02:43 (*.223.10.253)
    어느정도 맞는말 입니다.
    박근혜 탄핵시국에 힙합 좀 한다는 친구들은 묵묵부답 더라고요.. 그렇다고 문재인정부 들어와서 정부비판을 시작했느냐? 그것고 아니죠.. 여전히 입닫고 있을뿐이고..
  • ㅂㅂ 2020.02.13 04:08 (*.30.25.96)
    거창한 저항정신 어쩌고의 문제로 문화가 아닌 가요가 아니라

    그냥 힙합의 근본이 양아치스러운 직설적인것이고, 거기서 양아치 스러운게 조금 걸러지면서 저항정신이라는 개소리가 나온거고.

    미국힙합어디에 진실한 스토리와 인종차별의 부담함?? 그딴건 양스러운게 상당히 걸러진후에나 나타난다. 우리나라에선 그런 양스러운 직설적표현자체가 불가능했고 언더에만 자리잡고 tv에선 당연히 풍자적인선에서 곡들이 나올수밖에 없었고.

    지금 힙찔들이 오히려 미국힙합에 더가까운거다. 양아치스러운 직설적이 아닌 찌질하게 선택적으로 하는거지.

    힙합 저항정신 ㅋㅋㅋ 노스트리어,투팍, 50센트, 에미넴등등 전설적이라는 래퍼들 초창기 노래 가사나 디스전 가사들이나 읽고와라.
    거기서 어떤 저항정신이 있는지...
  • 2020.02.13 22:00 (*.177.68.228)
    나는 이런새끼가 진짜 힙찔이라고 생각하는게 힙합이 무슨 저항정신이야. 힙합의 근본은 그냥 흑인 클럽음악이고 그 흑인들 중에서 범죄자(갱스터)들이 세상 좆같네 이런 불만소리 하던게 저항정신이라는 그럴싸한 말로 포장된 것일 뿐이야. 힙합이라고 왜 저항해야 하는데 그냥 놀기위해 만든 음악인데. 왜 개콘에서 풍자개그 안하냐고 하는애들이 딱 이런부류. 그냥 노잼이라서 안보는데 풍자개그 안한다고 시대정신을 못살리느니 이딴소리나 하지
  • ㅎㅎ 2020.02.13 01:32 (*.96.31.240)
    긐데 다들 욕먹게 생긴 얼굴이네.....
  • ㅂㅂ 2020.02.13 03:41 (*.30.25.96)
    주장이 이상하지.

    잘못하면 힙합탓, 잘한일이면 개인의 선행. 이게 이상한 잣대라고 말하는데 그게 정확한거다.

    힙합이라서 폭력적, 사회비판적, 플렉스라면서 돈질, 허세, 잘낫척, 있는척, 멋있는척을 하지. 그런게 힙합이라면서.
    하지만 선행, 기부, 모금, 착한일을 하면서 이런게 힙합이라면서 하는 놈은 없잖아.

    마약만봐도 예술적 영감을 준다등 개소리는 있었지만 헌혈,사회봉사가 영감을 준다라는 놈없듯이

    언젠가 힙합은 헌혈, 힙합은 과감하게 사회봉사, 힙합의 플렉스는 기부, 이러고 다닌다면 저런주장 인정.

    힙합한다고 양아치질하는있어도 힙합이라서 선행한다는놈은 없음.
  • 시골쥐 2020.02.13 09:51 (*.164.190.84)
    야구잠바패치에 택배상자 좆나 웃기네 ㅋㅋ
  • gunner 2020.02.13 10:21 (*.21.67.145)
    그냥 양아치새끼들인데, 얘네말에 신경쓸 필요있나?
  • dfdf 2020.02.13 12:33 (*.72.228.196)
    힙합의 기본 정신은 없으면서,
    플렉스 같은 개허세만 따라하니까 욕을 먹는거지

    강자 앞에서 약하고, 약자 앞에서 강하니 욕먹는건데. ㅋㅋㅋ
    그걸 아직 모르는구나 ㅋ
  • ㅇㅇ 2020.02.13 16:26 (*.214.176.116)
    힙합이 기본 정신이 뭔데?틀니꼰대새 ㅡ끼야 ㅋㅋㅋㅋ
  • 어쩔수없어 2020.02.13 20:47 (*.84.169.107)
    힙찔이
  • Qwerty 2020.02.13 21:45 (*.8.57.52)
    남자새끼들이 징징징징
  • ㅇㅇ 2020.02.13 22:13 (*.223.73.119)
    그래서 힙합 하는 애들이 공익 비율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유는? 욕먹는게 부당하긴 ㅋ
  • Quell 2020.02.13 22:17 (*.97.22.170)
    지들은 디스하는게 플렉스며 문화인데 디스 당하믄 징징거리는건 머여?
  • 2020.02.14 21:54 (*.36.140.201)
    산이나 비와이 이런애들 좋던데~ 산이는 몬가 소금과 같은존재 비와이는 몬가 살아있는 레전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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