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버 2020.02.14 00:52 (*.114.129.90)
    좋다 이거
  • 대구달서동258-25번지 2020.02.14 01:47 (*.243.86.41)
    하루밤을 새고 부산에서 인천가는 중에 진짜 미친듯이 졸린거야.
    갈지자로 계속 운전하고 뒤에서 경적으로 깨워준게 4,5번은 족히 넘는거 같아.
    1시간뒤 내가 어디있는지도 모를 정도고
    진짜 참다참다 뒤쥘거 같은지는 이미 오래전에 넘어서 갓길에 차대로 잤거든
    단속반이 와서 자면 안된다고 얼른가래.
    원인 제공은 내가 했으니 관련 처벌과 욕은 달게 받겠어. 근데 뒤지러 가라고?
    법이 그게 맞겠지만 소주 3병먹고 운전하는거보다 위험한 상황인데 너무 속상하드라. 뒤지라는건가 싶기도 하고.
  • ㄷㅋㄷ 2020.02.14 01:51 (*.162.91.19)
    졸음쉼터 가다보면 계속 나오는데 거기서 자야지
  • 노아 2020.02.14 05:39 (*.41.118.201)
    단속반이라고 별수있어?
  • ㅁㄷㅇ 2020.02.14 05:53 (*.12.143.158)
    1시간동안 휴게소 졸음쉼터 IC 한번 안나왔냐? 지가 잘못해놓고 어디다 하소연을해.
  • 대구달서동258-25번지 2020.02.14 08:09 (*.243.86.41)
    이때가 네비라는게 없을때였어. 3G가 지방가면 SK도 잘 안터질때였고.
    첫차사고 공책 크기 남한 전도 하나 들고 떠난 전국 일주였거든..
    졸음쉼터, 휴게소 없었다.. 있엇으면 바로 쉬었지.. 혹은 못봤을수도 있고 정신이 없으니 새끼야
  • 보고싶다 2020.02.14 08:40 (*.247.190.199)
    고속도로에서 1시간이나 갔으면 휴게소가 없을 수가 없는데
    국도면 몰라도
  • 12 2020.02.14 10:38 (*.43.71.211)
    3G면 네비가 왜 없냐~ 2G 때도 있던 네비인데...그리고 전국일주하는거면 처 놀러 뎅기는거네~ 졸음쉼터야 요즘에 막 생기는거라 인정~ 하지만
    놀러 처 뎅기면 밤을새고 왜가~ 그리고 1시간이면 휴게소 충분히 있는데 못봤다면 다냐~ 술처먹고 음주운전 하는거랑 졸음운전하는 거랑 같은거야~원인 제공 해놓고 떳떳하다고 GR하는 놈 참 짜증나~
  • 방관자 2020.02.14 16:54 (*.43.245.74)
    제가 보기엔 저 당시에는 졸음쉼터라는거 자체가 없었을거 같네요
  • ㅋㅋ 2020.02.14 08:32 (*.166.157.252)
    졸다보면 졸음 쉼터 지나칠수도 있지
    너무 야박하네
  • 12 2020.02.14 10:40 (*.43.71.211)
    그렇치~ 술먹고 운전도 한번씩 할수 있는거고~ 그러다 니네 가족 죽으면 그럴수도 있는거지~ 술먹고 실수 한건데~ 넌 너그러히 용서해줘라~
  • 포풍간지 2020.02.14 09:18 (*.5.196.160)
    바보야.. 갓길에 정차하면 다른운전자도 위험하고 당신목숨은 더위험해 ..
  • 2 2020.02.14 12:48 (*.196.22.29)
    졸음쉼터가얼마나많은데 갓길에차대고 처잘생각을해 머리를좀 써라 안좋은머리좀
  • 본죽 2020.02.14 16:00 (*.134.153.230)
    1시간 동안 졸음쉼터가 하나도 안나왔다고? 쌩구라치긴.
  • 그켬 2020.02.14 17:44 (*.38.161.64)
    이게 사실이라면,

    진짜 개좆같은 색시네
  • 연어 2020.02.17 03:07 (*.36.147.155)
    그럴땐 가까운 톨게이트 나와서 자고 다시 고속도로 들어가야지
  • ㅇㅇ 2020.02.14 17:04 (*.70.59.198)
    꿀이네
  • 1 2020.02.14 17:56 (*.121.223.35)
    휴게소 음식 추천해주세요~

    저는 의왕 휴게소 돈까스 추천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429 트로피를 하나만 들고 찍는 이유 8 2020.02.13
6428 자한당 영입 인사 의상 26 2020.02.13
6427 보이싱 피싱에 스스로 목숨 끊은 취준생 31 2020.02.13
6426 엄했다는 어머니 6 2020.02.14
6425 귀성길 정체를 단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아나운서 6 2020.02.14
6424 요즘 군대 밥 9 2020.02.14
6423 학창시절 사물함을 쓰지 않은 이유 9 2020.02.14
» 휴게소 꿀팁 지도 18 2020.02.14
6421 여자친구로 오해한다는 아이돌의 어머니 22 2020.02.14
6420 금손 그래피티 아티스트 16 2020.02.14
6419 누구보다 공감하는 루다 10 2020.02.14
6418 공개수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선생님 13 2020.02.14
6417 영화 기생충의 숨은 인연 13 2020.02.14
6416 다이소에서 사면 안 되는 것 19 2020.02.14
6415 여친과 함께 타는 말 4 2020.02.14
6414 PD수첩 전세미녀 정체 33 2020.02.14
6413 대중매체가 만든 시대의 괴물 15 2020.02.14
6412 17번 환자가 퇴원하며 남긴 말 39 2020.02.14
6411 송강호의 걱정 20 2020.02.14
6410 우한녀의 일침 30 2020.02.14
6409 결혼식 날짜를 잘 잡았다고 생각하는 이유 22 2020.02.14
6408 반도의 흔한 성희롱 59 2020.02.14
6407 사람인 줄 몰랐다 33 2020.02.14
6406 세족식 레전드 8 2020.02.15
6405 댕댕이가 소개시켜 준 친구 6 2020.02.15
6404 한국 영화 하녀 복원작업 사비로 지원 3 2020.02.15
6403 블라인드 채용 합격했던 중국인 13 2020.02.15
6402 한국 지하철 유일한 오점 19 2020.02.15
6401 해물탕집 직원의 스킬 17 2020.02.15
6400 K리그 최고의 중거리 골 14 2020.02.15
Board Pagination Prev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 318 Next
/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