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말이 2020.02.14 00:32 (*.121.129.11)
    음.........
  • 123 2020.02.14 00:52 (*.199.47.53)
    41살보다는 어려보이네
  • 2020.02.14 01:02 (*.237.144.114)
    애를 빨리 낳으면 장점도 있구만....
    어릴땐 40이 인생 다 산 나이라 생각했는데..
    다키워놨으니 하고 싶은거 하면 되것네
  • 2020.02.14 01:10 (*.91.49.110)
    여자친구까지는 오버고 큰누나정도로는 볼 수 있겟네
  • 두둥~ 2020.02.14 03:03 (*.177.70.112)
    그러니까 그 큰 누나뻘 여자가 어린남자 꼬신것처럼 보일수 있다는 이야기잖아.
  • 1 2020.02.14 07:37 (*.217.181.106)
    79면 올해 42.

    내가 80인데 마흔 넘어보니까 마흔이 개 아저씨 같다고 생각했던 젊을때가 부끄럽다.

    근데 남이 보면 아저씨는 맞지...

    글도 내가 서른 중반에서 후반때 까지는 결혼 했냐고 많이 들었는데

    마흔 딱 넘으니까 그런 질문 자체가 없어지더라.

    내가 동안이고 그런건 아닌데 좀 자유롭게 보여서 그런가벼.

    그리고 마흔 넘으니까 성욕 엄청 줄었고 만사가 귀찮아지기도 하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마흔살, 마흔한살 2년은 어찌 갔는지 모르겟어.

    그냥 마흔 넘으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 최근 2년간 뭘 했나 기억도 안나.
  • 00 2020.02.14 07:50 (*.111.28.142)
    그게아니고 딱봐도 결혼했을나인데 결혼했냐고 물어보는게 더이상하잖아ㅋㅋㅋ 무슨 자유로워보여서야
  • 05-76097024 2020.02.14 08:16 (*.111.25.187)
    이거레알
  • ㅋㅋ 2020.02.14 08:34 (*.166.157.252)
    ㅋㅋ 마흔넘으면 동안이고 자유롭고 다 상관없이
    그냥 결혼 못했구나. 무슨문제 있나?
    이런생각들이 대다수
  • 크롬바커 2020.02.14 11:31 (*.214.215.42)
    1형이 문장 배치를 약간 헷갈리게 해서 00형이 말을 잘못 이해한 듯.
    마흔 넘으니까 자유롭게 보여서 기혼 여부를 묻는 질문이 없어졌다는 의미가 아니라,
    남들은 다 아저씨로 볼 삼십대 후반까지도 본인은 자유로운 스타일을 하고 다녀서인지 동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남들은 좀 어리게 봤었는데
    마흔을 넘으니 스타일이고 뭐고 본인의 나이듦이 마구 표출된다는 얘기인 것 같다.
  • 하아 2020.02.14 12:27 (*.223.19.172)
    형 무슨소리 하는거야
  • 어휴이븅신정말 2020.02.14 13:45 (*.38.47.245)
    독서 좀 해라 이 한심한 새끼야 알아먹기 좆나 좆같게도 싸질러놨네 병신같은 새끼가
  • 크롬바커 2020.02.14 14:30 (*.214.215.42)
    거울보면서 댓글 다나보네
  • 2020.02.14 14:43 (*.225.142.180)
    운동을 안 해서 그럼.
    인생의 재미는 당신이 스스로 찾아 나서는 겁니다.
    누군가가 입에 떠먹여 주는 게 아님.
  • 80 2020.02.14 14:47 (*.224.239.149)
    친구야 반갑다...
  • ㅁㄴㅇ 2020.02.14 07:57 (*.92.4.230)
    요즘들어 애 빨리 낳는게 승리자란 생각이 든다.
  • TF팀 2020.02.14 08:43 (*.204.9.2)
    18에 애 낳고 20살에 결혼한 친구녀석은 지금 아들, 딸 다 결혼 시켰고 아직 정년도 10년 이상 남아서 하고 싶은거 다 하고 다니는데..
    아직 우리 애는 중학생 입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시간 지나서 보면 진정한 승자 라고 한다면 이 친구를 말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 아재요 2020.02.14 11:44 (*.39.131.177)
    형이 젊을때 논건 왜생각안해?
  • dds 2020.02.14 14:24 (*.223.34.59)
    아메바라서
  • 연어 2020.02.17 03:18 (*.36.147.155)
    좋게 생각해 근데 어릴때 애 낳으면 힘든점이 더 많은거 같음 솔직히 20대 청춘을 애를 위해 희생해야 가능한건데 그리고 20대에 돈이 어딨겠어 벌어 먹기 바쁘지 그러니 애들이랑 더 많은 추억도 못쌓고 근데 형은 여유 있잖아? 돈 좀 덜 벌더라도 애들이랑 같이 이것저것 해볼 수 있잖아 어차피 중학생이면 10년 정도 후면 따로 살고 자주 못 볼텐데 지금을 즐겨~
  • 1234 2020.02.14 17:43 (*.183.187.159)
    그정도까진아닌거같은데..젊어보이긴하다만.. 잘쳐줘야 큰누나정도?
  • 보고싶다 2020.02.14 21:24 (*.247.190.199)
    어머니가 미인이시네
    고백해서 혼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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