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치2020.02.14 03:13
예전데 오마이뉴스에 시민기자가 기고한 글이 생각난다.
전세금 올려달래서 계약하러갔더니 젊고 이쁜 여자가 와서 놀랐다고.
게다가 악에 받힌 본인과 달리 여유넘치고 상냥해서 놀랐다나.
부자들은 나날이 이뻐지고 착해지는데
자기같은 서민들은 갈수록 추하게 다투며 악해지는거같아 서러웠다고 썼드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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