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모 2020.02.14 00:34 (*.114.129.90)
    현실은 송강호 정도면 현실 세계에서 상위 20%임 특히 젊은 시절 사진 봐봐
  • ㅎㅁ 2020.02.14 01:10 (*.83.48.110)
    아무리 그대로 송강호가 잘생겼다고 평가받는 배우는 아녔지..첨 대중에 알려진게 넘버3 연기때문 아녔나?
    일반인이랑 섞어서 평가하는 건 좀 어불성설..위에서 송강호도 결국 배우에 한정해서 얘기함
    젊은 시절로 따지면 김윤석이 더 충격이네
  • 잘 읽어봐 2020.02.14 11:52 (*.38.34.195)
    상위 20위라잖아 100명중에 20등 ... 잘생겼다 한기 아닌것 같은데???
  • ㅜㅜ 2020.02.14 01:18 (*.62.172.110)
    배우로 보면 존나 하바리지
  • ㅇㅇ 2020.02.14 12:22 (*.180.128.201)
    그 상위20% 중에 연예인은 몇%나 될까?
  • ㅇㅈㅇㄷ 2020.02.14 01:37 (*.210.106.57)
    이번에 인터뷰 하는 것들 보면서 감독과 배우의 차이가 느껴지더라.. 감독은 영어든 한국어든 인터뷰 퀄이 높던데 배우는 웃기려고만 하는거 같아서 좀 실망함..
  • ㅇㅇ 2020.02.14 03:55 (*.148.49.176)
    실망할 게 있나? 감독은 본인이 만든 작품이니 전문적인 답변 해주는 거고 배우는 대중적으로 접근해서 대답해주는 것도 맞지 않음?

    오히려 둘 다 진지한 얘기하면 ㅈ노잼 일탠데

    니 생각없는 의견에 실망함...
  • ㅇㅇ 2020.02.14 04:27 (*.142.150.76)
    감독이 옆에 있는데 배우가 작품에 대해 이렇다저렇다 할 수도 없으니 송강호는 가볍게 인터뷰 하는 역할을 자처한거지
  • 2020.02.14 05:20 (*.70.47.206)
    송강호가 선을 참 잘 지켜ㅎ
  • 2020.02.14 14:18 (*.225.142.180)
    배우가 감독처럼 말할 필요 없고 감독이 배우처럼 말할 필요 없음.
    스타일 차이임. 실망하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란 이야기.
  • ㅗㅗ 2020.02.14 07:25 (*.202.5.19)
    브래드피트 근데 좀 태국식 사천식 광동식 약간 그런 삘
  • 오엽 2020.02.14 08:03 (*.33.180.16)
    아 웃었네ㅋㅋ
  • ㅇㅇ 2020.02.14 08:28 (*.167.100.245)
    하정우목소리 들리네 ㅋㅋㅋㅋㅋㅋ
  • 히히84 2020.02.14 11:36 (*.38.18.1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말인지는 알겠다ㅋㅋㅋ
  • ㅇㅇ 2020.02.14 11:42 (*.123.98.165)
    저거 비스티보이즈 하정우 대사 패러디해서 댓글쓴겈ㅋㅋㅋㅋㅋ개웃김
  • ㅈㅅㅂ 2020.02.14 11:51 (*.7.56.92)
    송강호 나올때 마다 뵨사마 끌고나와서 까던 ㅂㅅ들 이제좀 안보이네
  • ㅇㅇㅇㅇ 2020.02.14 13:55 (*.38.17.141)
    송강호 유지태 인성 대단한걸로 유명한데
    골로 안가고 용케 잘나가네 진짜
  • ㅋㅋㅋ 2020.02.14 17:28 (*.223.15.86)
    ㅋㅋㅋ 너만 하겄냐? 왜 썰좀 풀어보지~ ㅂㅅ
  • ㄷㄷㄷ 2020.02.14 20:02 (*.36.137.154)
    배우가 연기만 잘하면 되지 이놈의 나라는 다들 성인군자들이라 인성타령... 지들 인성도 별볼일 없는 주제에
  • 인성갑 2020.02.15 12:43 (*.192.204.162)
    니는 인성 대단해서 인터넷에 댓글 찌끄리면서 배우들 망하길 기다리고 있냐?ㅉ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131 뽕포유 콤비의 티키타카 7 2020.02.15
3130 또 욕먹고 계신 분 8 2020.02.15
3129 낙하하는 물체의 무게가 상관없는 이유 22 2020.02.15
3128 본격 뇌절하는 예능 14 2020.02.15
3127 한국인인 척 한 일본인이 겪은 일 7 2020.02.15
3126 오스카 버프 9 2020.02.15
3125 개념충만 발언 17 2020.02.15
3124 영화 장화홍련 촬영장 분위기 6 2020.02.15
3123 우주에서 우주복을 입지 않는다면? 11 2020.02.15
3122 제니의 내수차별 15 2020.02.15
3121 한류 관광 코스 8 2020.02.15
3120 116kg에서 31kg 감량 9 2020.02.15
3119 K리그 최고의 중거리 골 14 2020.02.15
3118 해물탕집 직원의 스킬 17 2020.02.15
3117 한국 지하철 유일한 오점 19 2020.02.15
3116 블라인드 채용 합격했던 중국인 13 2020.02.15
3115 한국 영화 하녀 복원작업 사비로 지원 3 2020.02.15
3114 댕댕이가 소개시켜 준 친구 6 2020.02.15
3113 세족식 레전드 8 2020.02.15
3112 사람인 줄 몰랐다 31 2020.02.14
3111 반도의 흔한 성희롱 58 2020.02.14
3110 결혼식 날짜를 잘 잡았다고 생각하는 이유 22 2020.02.14
3109 우한녀의 일침 29 2020.02.14
» 송강호의 걱정 20 2020.02.14
3107 17번 환자가 퇴원하며 남긴 말 34 2020.02.14
3106 대중매체가 만든 시대의 괴물 15 2020.02.14
3105 PD수첩 전세미녀 정체 33 2020.02.14
3104 여친과 함께 타는 말 4 2020.02.14
3103 다이소에서 사면 안 되는 것 19 2020.02.14
3102 영화 기생충의 숨은 인연 13 2020.02.14
Board Pagination Prev 1 ...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 430 Next
/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