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14:18
배우가 감독처럼 말할 필요 없고 감독이 배우처럼 말할 필요 없음.
스타일 차이임. 실망하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란 이야기.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