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2020.02.14 01:28
하..이거보다 더 황당한게..
회사 여직원이 수시로 아프다고 조퇴해서 일도 못 맡기겠고 아프다니 뭐라 할수도 없는 상황인데, 항상 밥도 조금 먹고 삐적말라있으니 지나가던 부장님이 걱정하듯 '밥 좀 많이 먹고 살 좀 쪄'라고 말했다고 성희롱이라며 고소한다고 난리침. 부장님 평소 젊잖고 위트있는 분인데 그 이후 말수가 없어짐. 모든 여직원들과 눈도 안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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