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모 2020.02.14 00:34 (*.114.129.90)
    나도 저런 새끼가 사람인지 모르겠다
  • ㅇㅇ 2020.02.14 00:50 (*.251.242.83)
    운전하다 갑자기 뭔가 덜컹거리기만 해도 확인을 해보는데 저건 사람 새끼인가
  • ㅇㅇ 2020.02.14 10:25 (*.162.59.38)
    그래? 저 부분은 코너이고 코너 운전하다보면 가끔 코너경계석을 타는경우가 있는데 내려서 다 확인한다고? 대부분은 그냥 가지 않나?
    그리고 차에 음악을틀고 차가오는지 확인하기위해서 회전하는 반대편을 주시하고 코너를 돌다가 덜컹해서 경계석에 부딪혔겠거니 간거아닐까?
  • 일본개객기 2020.02.14 12:38 (*.223.23.29)
    덜컹 거리면 최소 사이드 미러 한번 이라도 쳐다 본다. 그것도 잠깐 보는게 아니라 차 바퀴나 휠 때문이라도 몇번이라도 본다. 사람이 끌려갈 정도면 뭔가 소음 또는 진동이 평소보다 다르게 느껴졌을 텐데. 아침 출근길이면 주변에 사람도 있었을거고 소리라도 쳤을텐데 몰랐다는게 말이 되냐?
  • ㅇㅇ 2020.02.14 14:16 (*.36.141.85)
    코너경계석을 탈정도면 능지 수준알만하다
  • 내가 앎 2020.02.14 15:45 (*.240.120.78)
    병신새끼인가
  • 어휴 2020.02.14 16:56 (*.79.249.233)
    운전실력도 개판이고 마인드도 개판이고.
    너 운전하지 마라
  • 1234 2020.02.14 18:18 (*.98.112.243)
    첫 덜컹할때야 코너경계석 탔다고 치자. 근데 피해자가 바퀴에 낑긴채로 70미터나 달렸는데 모른다고? 그럼 문제있지
  • 2020.02.14 01:12 (*.91.49.110)
    고의성 여부 분명히 조사해야 된다 이미 사람 친거 애매하게 다치면 치료비 줘야 되니까 일부로 죽이는애들이 있거든
  • 휴. 2020.02.14 02:41 (*.99.196.40)
    사람을 죽이면 합의를 봐야됩니다. 당신은 최소 바보든지 중고등학생인듯 합니다.
  • 포풍간지 2020.02.14 08:44 (*.5.196.160)
    이건뭐 바보천치인가? 어디서 화물차이야기 줏어들은거 같은데

    헛소리좀하지마 임마
  • 2020.02.14 09:02 (*.235.56.1)
    이런 개소리를 하는 너는 진짜 정신병자 아니냐
  • ㅋㅋㅋ 2020.02.14 10:36 (*.38.8.23)
    와 ... 나 ㅈ 중학생때 친구들끼리 하던이야기를 여기서 또 보네
  • ㅜㅜ 2020.02.14 01:13 (*.62.172.110)
    말도 안되는 소리 사람부딪히는거랑 구분을 못한다는거 자체가 말이안되지
  • ㅇㅇ 2020.02.14 01:24 (*.123.50.12)
    음주운전이야 빼박. 덜컹거렸단건 거짓말이지. 고의살인으로 사형시켜야한다. 비명을 얼마나 질렀을까.. 고인만 안타깝지
  • 11 2020.02.14 02:09 (*.99.26.218)
    저런건 최하 20년해야 한다. 인간이 아닌거 같다.
  • 보길이 2020.02.14 02:10 (*.135.64.42)
    근데 진짜 못봤을수도 있지않나
    우회전하다가 보도블럭에 긁힌줄 알고 에이씨.... 하다가 그냥 갔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 ㄴㅇㄹ 2020.02.14 02:20 (*.133.219.87)
    못봐도 치어서 끌고가면 차 상태가 특이해서 모를수가 없다고 하던데.
  • ㅁㄴㅇㄹ 2020.02.14 13:24 (*.99.193.27)
    저렇게 부주의 하게 운전하는 사람 의외로 많음. 사람 다니는 길목에선 적어도 좌우를 한 번 씩은 살펴봐야 하는데 진입방향으로 들어오는 차만 신경씀.. 면허 박탈해야함
  • 70미터면 좀 그러내 2020.02.14 06:58 (*.223.15.165)
    나도 조금은 같은 생각인게
    사람을 쳤다 해도
    사실 보험 처리 하면 되잖아
    음주면 어떻게든 걸릴것인건 뻔히 알거고
    나도 새벽에 운전하다 뭐 박으면 당연 내려서 확인은 하는대
    미세한 걸림이라 생각들면 특히나 출근길이면 미러로 대충 확인만
    하고 그냥 가거든..
    오히려 저 상황은 계획 살인이라 하면.. 이해는 되겠다
  • ㅇㅇ 2020.02.14 10:27 (*.162.59.38)
    저걸 계획해서 죽이는게 훨어어얼씬 어렵겠다..
  • ㄴㄷ 2020.02.14 13:18 (*.251.219.2)
    못봤어도 긁는거랑 치는 느낌이 전혀 다를텐데?
  • ㅗㅗ 2020.02.14 07:12 (*.202.5.19)
    교통사고에는 함무라비법이나 8조법 다시 부활시켜야 적용해야된다
    똑같이 차에 끼여서 고통스럽게 뒤지길 바란다
  • ㅉㅉ 2020.02.14 07:21 (*.62.8.238)
    얼마전 펠리세이드 아줌마 시동 꺼진지도 모르고 사고낸 거 보면 저렇게 무딘 사람도 있을 수 있겠구나 싶음
  • 1234 2020.02.14 08:35 (*.55.204.103)
    운전자 새끼가 사람이 아니네
  • 촌놈 2020.02.14 09:26 (*.186.225.174)
    가해자는 성별이 안나오고 피해자는 성별이 나오는데
    이건 법리에 의해 그런거임?

    아니면 정치적 외압임?
  • 7788 2020.02.14 11:57 (*.97.30.91)
    심지어 가해자는 남자 그림을 쓰는데 남자가 여자를 죽였다 프레임인듯요
  • ㅇㅇ 2020.02.14 12:26 (*.180.128.201)
    여자들아 일어나라!! 단결해서 민주당을 찍어라!!
    이번 정권의 선동방식
  • 2020.02.14 14:59 (*.225.142.180)
    다시 보니까 그러네? 운전자가 여자라 그런가?
  • ㅇㅇ 2020.02.14 09:43 (*.7.48.36)
    그냥 뺑소니 치려다가 계속 끌려오니까 내려서신고한거지, 앞에cctv도 있으니깐. 멍청하고 쓰레기같은시끼
  • ㅈㄷㅈ 2020.02.14 11:30 (*.225.38.211)
    나무젓가락, 라면봉지만 밟아도 느낌이 나는데 사람을 끌고 몰랐다고하면...ㅉㅉㅉ
  • 유배자 2020.02.14 14:50 (*.155.32.55)
    내가 보기에도 음주운전이야 말이되냐고 모르는게 wnd
  • ㄷㄹ 2020.02.14 23:05 (*.140.44.202)
    딱봐도 음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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