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ED08F-E11A-41B5-A604-1EF5A4CCACDC.jpeg0B8F77AB-AEAD-4509-8505-C9D904D0A09B.jpeg22269A2E-9058-481D-9592-698B03D19AC9.jpeg402C3051-DCBE-4027-979D-3DB194606B80.jpeg611BCEB8-D6A4-4744-8024-B3A1A78988FC.jpeg47DB8C3A-4C27-4496-B936-7CC10668D8DE.jpeg

  • 스트림 2018.10.12 00:28 (*.174.175.131)
    워우 콧대가 진짜 말도안된다 그냥 종족의벽은 넘사벽이구나..
  • ㄴㅎㅊ 2018.10.12 00:33 (*.111.22.95)
    오히려 콧대 좀 낮았음 싶을 정돈데 ㅡㅡ
  • 2018.10.12 00:52 (*.151.8.30)
    콧대가 높은 종족
    콧대가 낮은 종족

    그냥 다른 거지 이게 왜 넘사벽
  • ㅁㅇ 2018.10.12 10:49 (*.111.11.168)
    저렇게 이쁜데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 사실... 2018.10.12 01:29 (*.239.116.106)
    아들이 하나
  • ㅇㅁㄴㄻㄴㅇㄻㄴ 2018.10.12 01:54 (*.46.68.57)
    외국은 금방 훅 늙는다. 펑퍼짐으로
  • ㄷㄷㅈ 2018.10.12 05:17 (*.190.83.105)
    우리가 이런 면상떼기를 가지게된 이유가 추위 때문이라고 하던데
    빨리 빙하기 오면 좋겠다 전세계 얼굴 다 똥송해지게
  • 어쩔수없어 2018.10.12 08:08 (*.84.169.107)
    미모 미쳐ㅛㅆ네
  • 장점 2018.10.12 08:13 (*.70.26.199)
    이쁘지

    동양인도 장점있음. 우리주변 20대 여성은 저 사람 보다 엄청 어려보임
  • 2018.10.12 08:58 (*.179.21.31)
    서양인 핵인싸 외모는 볼록렌즈 스타일의 쥐상보다는 눈 코는 좀 작더라도 광대와 턱이 나오고 눈썹 뼈가 나와서 입체적인 얼굴을 더 이쁘게 봄, 제일 많이 하는 성형 기본템이 턱 끝에 보형물 넣는것임.
  • ㅇㅇ 2018.10.12 09:13 (*.128.71.40)
    난 동양여자들처럼 나이가 20대인데도. 신체 발육도 서양인이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그냥 단지 어려보이는것보다.

    차라리 저렇게 서양여성들처럼 조숙하고 성숙한 느낌 풍기는 백인여성이 오히려 좋더라.
  • ㅂㅈㄷ 2018.10.12 09:37 (*.139.145.185)
    이태리 여잔 왠지 시끄러울거 같애
  • 2018.10.12 09:52 (*.223.20.2)
    끄리스티놔예요
  • 좆문가 2018.10.12 15:51 (*.120.184.248)
    불가능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198 힙찔이들의 사건사고 23 2018.12.04
5197 힙찔이들도 쉴드 불가능한 도끼의 만행 20 2018.11.28
5196 힘이여 솟아라 17 2018.10.16
5195 힘들어도 참는 이유 20 2018.10.14
5194 힐링푸드 송이버섯 라면 34 2018.11.06
5193 힐링 타임 7 new 2018.12.10
5192 힐 벗는 경리 10 2018.12.04
5191 히어로가 되는 시간? 21 2018.10.13
5190 히말라야 산맥에서 발견한 바다 생물의 흔적 16 2018.12.08
5189 히로시마 폭격한 군인들 28 2018.11.18
5188 히딩크의 중국 월드컵 진출 해법 20 2018.11.02
5187 히딩크 근황 18 2018.10.26
5186 흥민이의 무리수 9 2018.09.30
5185 흡연하는 관중 현장 체포 23 2018.10.03
5184 흠뻑 젖은 조보아 15 2018.11.02
5183 흙수저 청년 대표 24 2018.10.28
5182 흙수저 여대생이 바라보는 청춘 36 2018.11.18
5181 흔한 태국 모델 15 2018.11.27
5180 흔한 차량 스티커 46 2018.10.16
5179 흔한 여대 수업자료 7 2018.10.30
5178 흔한 동네 농구 수준 23 2018.10.24
5177 흔한 농구 동호회 아재 5 2018.11.23
5176 흔치 않은 아파트 대표 10 2018.11.30
5175 흔치 않은 밀덕 23 2018.11.20
5174 흔들거리는 사나 13 2018.10.25
5173 흑형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17 2018.10.05
5172 흑형의 펜스룰 시전 6 2018.12.09
5171 흑형의 세레모니 9 2018.12.08
5170 흑인이 고급 아파트에 사는 것은 수상하다 31 2018.10.18
5169 흉자 당한 오세라비 7 2018.11.2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4 Next
/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