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01:31
풍등의 고체 연료는 왠만해선 안꺼지며
연료가 다 타야지만 떨어지는데
전날밤 초등학교에서 날린 풍등을 주워 다시 날렸다는 말도 이상하고
얼마 안날아가서 불붙은 상황에서 저유소에 떨어진것도 이상함.

내 생각엔 스리랑카인이 고체연료대신
주변의 비닐을 둘둘말아 달고
불을 붙인게 아닌가 싶다.

그러면 풍등을 다시 날릴수는 있는데
문제는 비닐이 활활타면서
풍등 자체에 불이 옮겨붙었다면
당연히 불붙은 상황에서 추락.

그 비닐의 화력으로 잔디밭에 불이 붙은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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