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18.10.12 00:02 (*.46.155.195)
    재미 있긴 한데 .. 조작한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 2018.10.12 00:05 (*.101.90.77)
    여자 어디가 좀 모자란가.. 1년을 어떻게 사귀었지
  • 맞춤법 제발좀 2018.10.12 00:12 (*.54.93.151)
    예기에서 거른다
  • 선형대수 2018.10.12 00:13 (*.171.77.84)
    계집들은 왜 이렇게 쓸데없는 오지랖이 많냐? 싫다고 딱 잘라 얘기해도 에이 좋으면서~ 다 너 잘되라고~ 이따위 빻은 소리 쳐하고.
    '그게 도움된다는건 니 생각이고 실상은 이러이러해서 너도 나도 귀찮기만 하다' 얘기해줘도 못 알아듣고 오지랖 반복할 땐
    정말 머리채를 잡아뜯어서 두피에서 피가 땀방울처럼 질질 배어나게 만들고 싶음.
  • 님두그러슈? 2018.10.12 00:26 (*.62.216.242)
    남자새끼가 지각하는거..충분히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오지랖이든 뭐든 깨워주면 당연히 안늦는시간에 깨워주는 걸텐데
    오지랖이 과했다 치더라도 남자가 문제가 있긴있는데요
    지각할께 그냥...은 회사를 돈주는 기계로 아나?

    최소한 할껀 하면서 지랄하던가
  • 123 2018.10.12 03:14 (*.15.22.81)
    일반화의 오류 같고... 근데 니 그 성 인식은 참 역겹네.. 남자가 봐도.. 요즘 누가 계집 이딴 단어쓰냐.. ㅇㅂ 70대이상이면 인정..
  • 2018.10.12 00:13 (*.118.69.162)
    예기..ㅋㅋ모솔이라 저것마저 부럽다 븅신아 무음하면 되지!
  • 134 2018.10.12 00:23 (*.177.50.10)
    하지말라는데 하는 애가 이상한거 아닌가 ㅋㅋㅋㅋ
  • 띨파니 2018.10.12 00:33 (*.33.118.113)
    아 우리 상사가 저래ㅠㅠ
    괜찮다고 하지마시라고 해도
    챙겨준답시고 진짜 다들 안먹는거 사다주고
    (군밤 단팥빵 등등)
    자기가 해준만큼 돌려받지못하면 상처받았다고
    서운하다고 ㅈㄹㅈㄹ 아오
    진짜 구타유발자
  • 12 2018.10.12 00:39 (*.70.47.216)
    너 우리팀이냐? 광화문에서 일하냐??
  • 띨파니 2018.10.12 00:53 (*.33.118.113)
    나 여의도ㅋㅋ
    광화문에도 우리 부장같은 진상 있나보네ㅋㅋ
  • 22 2018.10.12 00:50 (*.70.54.30)
    존나 귀여운데 왜그래
  • 123 2018.10.12 02:19 (*.199.48.155)
    군밤 단팥빵 맛있는데 왜그래 ㅠㅠ
    난 아직 졸업도 못했는데 왜 그런게 좋지?
  • 나그네 2018.10.12 12:49 (*.142.95.77)
    우리상사는 싫다는데 한우 소고기집 2~3달에 한번씩 꼭 데려가더라. 엄청 부담된다. 사람이 좋아서 바라는건 없는데 거절하기도 뭐하고. 술도 권하지 않고 2차도 참고로 안가 나이차는 9살이고 우리팀 총4명인데 한번가면 20~30쓰는거 같아. 타지에있는동생같다고 챙겨주는거라는데 엄청 부담된다
  • ㅇㅇ 2018.10.12 13:06 (*.144.30.197)
    챙겨줘도 지랄
    안챙겨줘도 지랄
    너도 어디선가 욕쳐먹고 잇을껄? ㅋㅋ
  • 2018.10.12 00:47 (*.151.8.30)
    일단 사회 생활하는데 지각은 진짜 심각한 거임...
    이걸 여친이 도와주고 고치려고 하는 게 오지랖이라는 단어로 퉁쳐지는 거냐?

    머 상상 뿐이기는 하다만
    저걸 보니 여친도 맨날 지각하는 남친이 걱정돼서 저랬고
    남자는 지각한다고 하니 옆에서 쿠사리 주는 거 같아서 빡친 상태 아니었을까

    거기다 지 깨웠다고 욕지거리하는 거까지
    이걸로 보면 난 여자보다 남자가 더 못된 놈으로 보이는데
    이걸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야지 라는 말하는 애들은 아무 사람 말도 안 듣고 사는 사람들인가
  • 거 나도 착한일좀 해보자 2018.10.12 00:56 (*.62.179.122)
    니도 내가 깨워줄께 연락처좀
  • 123 2018.10.12 01:08 (*.211.216.74)
    지각이 심각하다는 사람도 있네
    다른 심각한 문제 많은디
    예를 들어 직원 실수로 회사돈 날리는 경우 같은 것 말이야, 운영 미스나 검수 실수 라던가
    물론 혼자 검수하진 않았어도 책임은 그사람 몫이라서
    ㅠㅡㅠ
    직급 낮은 사람의 실수는 별것 아니지만 운영진의 실수는회사에 큰 타격을 주거든 그래서 그만한 권한과 책임이 있는거고

    회의 지각은 말이 안되는 거긴 하지만
    출근지각은 그냥 성실한가를 보는 것일 뿐이지
    회사에 막대한 손해가 가는건 아니잖아? 회사 입장에선 그리 심각한 건 아니라고 봄
  • 나참 2018.10.12 01:19 (*.37.92.6)
    아니 지각 얘기하는데 뭔 돈 날리는 얘기를 하고 있어
    그런 중대한 실수만 안하면 지각 자주해도 그게 인사고과에 반영이 안된다고 생각하나?
  • ㅇㅇ 2018.10.12 08:04 (*.103.223.110)
    지각 심각한거 맞다
    시간관리, 절제력이 부족한거임
  • 2018.10.12 09:28 (*.15.49.119)
    전형적인 사회 생활 안 해봤거나 지각하는 사람의 말
    일만 잘하면 되지, 지각 그거 좀 몇 분 늦는다고... 라고 생각함
    니가 운영진이 돼봐라 지각하는 사람이 곱게 보이는지
    시간 약속으로 이뤄진 관계에서 약속을 어기는 거야 도대체 왜 안 심각하지?

    다른 심각한 문제랑 지각이랑 상관 없어 시간 지키는 건 그냥 기본일 뿐이야 어설픈 핑계 대지마
  • 오지라퍼 2018.10.12 01:01 (*.62.179.122)
    저기서 남자욕하는 애들은 꼰대기질이 다분한 애들이다
    당사자야 어쨌든 지 기준에 맞추어 남들을 달달볶는 스타일인거야
    한두번이야 선의로 넘어가지만 하지말라는데 왜계속하는건 정신적으로나 사회생활에 문제있다는걸 반증하는거임
    저런애들이 꼭 명절때 남의집 애들 진학,취업걱정한답시고 꼬치꼬치 캐묻고 애없는 부부 자식걱정하는 부류임
    지딴엔 걱정해주는데 왜 화내냐면서 성내지ㅋㅋ
  • ㅅㄱ 2018.10.12 01:08 (*.62.204.39)
    신체 나이만 먹고 정신은 덜 성숙한 인간들 많다.
  • ㄴㅁㅁㄴㅇㄹ 2018.10.12 01:52 (*.112.181.177)
    근데 뭐 어케했길래 가족이 다 꺠지 남자 벨소리가 어메이징한가
  • 이건 좀 2018.10.12 02:09 (*.43.46.46)
    개주작이지 모닝콜 거는거 싫으면 벨소리 무음으로 하면 그만인데
  • ㅇㅇ 2018.10.12 05:23 (*.156.58.247)
    진동으로 해 놓던가..ㅄ인가..
  • ㅇㅇ 2018.10.12 08:15 (*.205.50.56)
    ㅋㅋㅋㅋㅋㅋㅋ시발 터졌다
  • ㅇㅇ 2018.10.12 07:33 (*.141.6.129)
    개주작
  • ㅇㅇ 2018.10.12 08:40 (*.120.229.147)
    단칸방사나;;;
  • ㅏㅏㅏ 2018.10.12 09:25 (*.62.212.46)
    남자색기 어디 일용직 인력시장나가나 지각을 처하는게 정상이냐
  • 내려갈팀 2018.10.12 09:49 (*.216.255.249)
    회사에서 3번 이상 지각하면 결근 처리하고 고과 최하 주고 반복되면 퇴사 권고다
    지각을 밥먹듣이 하다니 ㅎㅎ

    남자가 회사에서 지각하는건 1년에 한번이상 있는놈은 이상한 놈이야 남자가 쓰레기네 ㅎㅎ
  • ㅇㅇㅈㄹㅎㄴ 2018.10.12 11:01 (*.127.110.21)
    아주 특이한 경우아니면 지각한적없도 없고 자주 늦게 출근하는 직원들 안좋게 보이긴 하지만 그게 무슨 존나 큰일인냥 인성들먹이며 설레발치는 것들이 더 꼴보기 싫음.

    일만 제대로 하면 지각때문에 팀원들 면전에 안갈군다. 자주 그러면 일 더주고 제대로 못할 때 업무능력이랑 묶어서 쪼아버린다.

    하지만 대게 더 맡길일도 없이 자기일도 제대로 못함. 그런애들은 오히려 일 더주면 똥싼거 처리하느라 더 부하걸린다. 그런애들은 빨리 쫓아내거나 그만두게 하는게 답임.

    어쩌다 정시땡 칼퇴근도 눈치보면서 가는게 안쓰러운데 지각 좀 한다고 그게 대수냐. 뼛속까지 노예들인건지 참내 지랄싸고 자빠졌네.
  • 1 2018.10.12 13:04 (*.170.30.130)
    안 깨워주면 지각한다는거 자체가 걸러야 될 사람임.
    물론 과장해서 말했겠지만,
    '약속' 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는건 분명한 문제거리임.
  • ㅇㅇ 2018.10.12 16:08 (*.223.45.33)
    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지각 안하는건 직장인이라면 당연히 매일매일 지켜야할 기본적인 약속이다. 백종원이 식당들 보면서 뭐라하는지 아냐 음식이 맛있어야 하는건 기본이라고 하지. 말 그대로 기본이야 기본
  • 돌고래 2018.10.12 17:04 (*.73.127.12)
    프로도 같은 ㄴ이 성질머리도 저러면 그냥 갈라서라
  • ㅅㅇㅇ 2018.10.12 17:29 (*.33.180.68)
    파트너나 세컨이 있는데 여자친구 들킬까바 그런가
  • 흠... 2018.10.12 19:28 (*.207.116.25)
    저런놈도 연애하는데... 라는 말이 안나올수가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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