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00:10
역사책들 좀 읽다보니 진짜 우리나라는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라인 것 같다.
매관매직하고 갖은 부정부패에 저마다 호위호식할 생각만 하고.
하층민은 돈이 없어 결혼이고 연애고 포기하는 세상인데 상층민은 그들만의 리그.
지금 초등학교 고학년 교실 함 가봐라
가난해서 희망 잃고 풀 죽은 애들의 눈빛만 봐도 진짜 나라가 어찌되려나 걱정이 먼저 들거다. 벌써 자기 인생을 포기하는 법을 초등학교에 배우는 거다. 애들이 앞으로 열심히 하면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까지 잃어버리는 거지.
젊은이들은 자신감을 잃고 그 자리에 불안만 채워 스펙만 잔뜩 쌓거나 하루살이 인생처럼 무계획으로 사는 인간들이 부지기수.
이런 나라에 미래가 있을까?
대한민국은 내리막이다.
난 늦었지만 돈이 있거나 할수만 있다면 빨리 탈출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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