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01:15
그러고보니 난 입국비 냈네 400이었나? 근데 4년차때 관리해보니 학회등록비, 레지던트 회식비, 수술 늦게 끝나고 저녁시켜먹는 돈 등 다 수긍가는 용도로만 쓰기는 했음. 나 때는 찝찝해서 매달 사용내역 엑셀로 정리해서 아래 년차들에게 공유하고, 졸국할 땐 남아서 이월도 많이 시켜줬었음. 이월 될만큼 남으니까 입국비 줄이라고 권유하기도....

그래도 입국하는 신입레지던트의 입국비로 전체 레지던트 1년 살림 살고 그랬던 거라 그 고리를 끊기에는 당장 쓸 돈이 없어서 유지되는 악습이었음.

최근엔 없어지고 있다니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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