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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2 00:08 (*.129.7.198)
    ㅋㅋ의국에 돈 겁나 냄.
    등록금은 등록금 대로 내고 토끼 가지고 수술 연습할때 토끼도 내돈주고 사고. 차살맘도 없었는데 교수들 태운다고 차사고. 걸핏하면 소고기집가서 교수데리고 가서 밥사고.
    처음에 아반떼 샀다가 욕쳐먹고마통 뚫어서 렉서스 뽑고 원하는과 들어간다고 돈 넣고. 시발 빚만 1억이 훌쩍넘는다. 집이 잘사는거도 아니라서 장학재단에서 등록금 땡기고. 펠로우때 그나마 돈좀 받는다 싶으면 빚은 수억. 노난거는 영업잘하는 씨티은행 대출 브로커. 내 진짜 살다살다 그렇게 쉽게 돈빌려주는 사람 참봤다. 물론 맘먹고 줄잘서서 잘만하면 그빚 금방 값는다만. 여튼 잘사는집 아니면 의사도 빚쟁이로 시작.

    대부분 의사들 마통 겁나 뚫을껄?
  • ㄹㅇ 2018.10.12 00:18 (*.223.34.85)
    ㅋㅋ 의대도 못들어와본게 의사인 척 하고 있네 어떤 의대가 토끼가지고 오스키 연습을 하며 차없는 의대 교수가 어디있으며 학생들한테 소고기 얻어먹는 교수가 어딨냐 차라리 제약회사 영업직이라 해라 ㅋㅋㅋ 펠로우 때 그나마 돈을 받어?? ㅋㅋㅋ 웃기고 자빠졌네
  • 2018.10.12 00:28 (*.234.138.12)
    지방의대요
  • 2018.10.12 00:29 (*.129.7.198)
    븅신아 토끼 갖다가 백내장 녹내장 각막상피제거 전부 연습하는데? 교수들 차가 없는게 아니고 교수랑 학회갈때 니가 교수라 타고 뒷자석에 앉아서 갈래? 펠로우부터 그나마 버는거지. 지방 개찌끄레기 아닌이상.
  • 2018.10.12 01:53 (*.126.188.43)
    미친새끼 ㅋㅋ 등록금 내면서 수술연습하고 있다잖아 멍청한 새끼야 ㅋㅋ 어느 개 듣보잡 의대 출신이길래 비교해부학도 아니고 학생한테 토끼 사서 수술을 연습하라고 시키냐?? 폴리클한테도 그렇겐 안시켜 ㅋㅋㅋㅋ 그리고 서울대 기준
    펠로우 1년차가 r4보다 못받고만 무슨 펠로우부터 돈번다는 드립치고 자빠졌어 ㅋㅋ
  • ㅁㄴㅇㄹ 2018.10.12 02:12 (*.102.199.245)
    서울대만 그래요 아산삼성은 서울대 1.5배 이상 되는걸로 알고있음
  • ㅂㅈㄷ 2018.10.12 09:28 (*.139.145.185)
    븅신이 반박을 뇌피셜로 하네
  • 123 2018.10.12 00:34 (*.20.119.151)
    입국비 문화는 2010년 초반까지는 있는 과들이 있었음. 정형외과나 성형외과. 이제는 전혀 없음. 그 이외에 다른 수술과 입국비? 들어올 사람이 없어서 교수가 당직 서고 있는데 입국비는 무슨...
  • 2018.10.12 01:15 (*.237.113.80)
    그러고보니 난 입국비 냈네 400이었나? 근데 4년차때 관리해보니 학회등록비, 레지던트 회식비, 수술 늦게 끝나고 저녁시켜먹는 돈 등 다 수긍가는 용도로만 쓰기는 했음. 나 때는 찝찝해서 매달 사용내역 엑셀로 정리해서 아래 년차들에게 공유하고, 졸국할 땐 남아서 이월도 많이 시켜줬었음. 이월 될만큼 남으니까 입국비 줄이라고 권유하기도....

    그래도 입국하는 신입레지던트의 입국비로 전체 레지던트 1년 살림 살고 그랬던 거라 그 고리를 끊기에는 당장 쓸 돈이 없어서 유지되는 악습이었음.

    최근엔 없어지고 있다니 다행이네.
  • ㅎㅎㅎ 2018.10.12 09:48 (*.157.78.31)
    펠로우도 정식 펠로우 아니면 다 무급인데 어디서 돈을 그렇게 많이 받으시나요?

    내 친구는 450 받던데 그중 50은 응급수술 한 당직비고
  • ㅁㅇ 2018.10.12 10:23 (*.111.11.168)
    만화 의룡에 나온게 진짜인가??
    교수들은 존나 더러운꼴다보고 남들 짓밟고 정치에서 이겨낸사람들인거네
  • ㅇㅇ 2018.10.12 11:50 (*.205.50.56)
    두뇌회전 빠른놈들이 정치질로 머리쓰면 얼마나 무섭게 돌아가겠음.
  • jyp주주 2018.10.12 11:06 (*.166.88.211)
    <p> 의대인데 값과 갚을 틀리시네요</p>
  • 2018.10.12 00:10 (*.7.53.32)
    역사책들 좀 읽다보니 진짜 우리나라는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라인 것 같다.
    매관매직하고 갖은 부정부패에 저마다 호위호식할 생각만 하고.
    하층민은 돈이 없어 결혼이고 연애고 포기하는 세상인데 상층민은 그들만의 리그.
    지금 초등학교 고학년 교실 함 가봐라
    가난해서 희망 잃고 풀 죽은 애들의 눈빛만 봐도 진짜 나라가 어찌되려나 걱정이 먼저 들거다. 벌써 자기 인생을 포기하는 법을 초등학교에 배우는 거다. 애들이 앞으로 열심히 하면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까지 잃어버리는 거지.
    젊은이들은 자신감을 잃고 그 자리에 불안만 채워 스펙만 잔뜩 쌓거나 하루살이 인생처럼 무계획으로 사는 인간들이 부지기수.
    이런 나라에 미래가 있을까?
    대한민국은 내리막이다.
    난 늦었지만 돈이 있거나 할수만 있다면 빨리 탈출하길 빈다.
  • ㅇㅇ 2018.10.12 01:08 (*.147.106.230)
    솔직히 지금 상황 노답이긴한데, 너같은 애도 필요없는건 사실인거같다.
  • 2018.10.12 07:33 (*.45.93.41)
    왜 필요없다는겨 ㅈㄴ 뜬금없네
  • ㅇㅇ 2018.10.12 00:26 (*.65.62.249)
    조선시대에도 이런거 있었지. 면신례라고 부르던가

    악습이 없으면 새롭게 만들어서 괴롭힘

    윗물이 고여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사람들 자체가 썩어서 그런거야
  • ㅇㅇ 2018.10.12 01:21 (*.249.40.84)
    우리 병원도 있음
  • ㅇㅇ 2018.10.12 01:41 (*.115.102.140)
    오ㅓ 필와에 의사선생님들 많네 ㄷㄷ

    나 어깨가 너무 아픈데 어깨 앞보단 뒤쪽이 아파 병원가면 그냥 물리치료 하라하고 끝 ㅅㅂ 도댜체 왜이런거냐

    요새는 팔 내측 인대도 저리던데 기승전 주사치료후 물리치료 끝이다 진짜 시발 정형외거 샛기들아

    차라리 재활운동센터를 가볼까 생각중 어떻게 해야하냐 의사선생님들아
  • 2018.10.12 02:27 (*.7.55.244)
    스트레스받지말고
    육류 술 밀가루멀리하고
    담배하지말고
  • 수치플매냐 2018.10.12 19:15 (*.223.20.64)
    ㅋㅋㅋㅋ시바 화타네 ㅋㅋㅋㅋ리얼 처방이다
  • 2018.10.12 02:22 (*.118.77.66)
    수술실 cctv의무화!!
  • 수술의 2018.10.12 02:58 (*.223.21.161)
    너 수술 당하는 장면 생중계!
  • Fnc 2018.10.12 03:02 (*.7.56.49)
    *******
    형들 미안한데
    나 낼 여친이랑 중절 수술하러 가..
    안일하게 생각한 내 잘못이라
    너무너무 미안하다..
    브로커 통해서 예약은 했고
    낼 상담받고 바로 수술할 거거든..
    뭐 주의하면 좋을 까
    가격은 기본50인데
    영양제랑 유착방지제는 별도래..
    아마 이거로 돈벌이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필요한 건지 모르겠네
    조언좀해줘..
  • 111 2018.10.12 04:13 (*.186.154.11)
    자랑은 아니지만 도움되려고 써본다 리플이 없기에

    엄청해봣는데 그수술

    영양제랑 유착방지제 솔직히 별 필요없어

    질수축제 어쩌고 저쩌고 많은데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야

    근데 중요한건 여자 입장에서는 알아

    니가 +10 만원 +15만원 되는 주사를 본인한테 맞게 해줫는지 아니면 못맞게 막앗는지

    돈아까워서 못맞게한 쓰레기라고 생각하겟지

    평생 데리고 살거면 돈주고 적당선에서 능력에 맞게 해주던지

    안볼거면 그냥 수술하고 대충 끝내

    어짜피 수술하고 나면 아프고 서럽고 짜증나고 욕먹는다

    니가 실수한거니까 아가리닥치고 옆에서 시중이나 들어

    돈을 떠나서 그게 멋진사내다
  • ㅁㅁ 2018.10.12 08:50 (*.158.70.195)
    중2가 댓글썼나?ㅋㅋ 멋진사내ㅋㅋㅋ

    애초에 능력이 안되면 임신 안시키는게 멋있는거고

    임신이 되었다면 책임지는게 멋있는거다
  • 2018.10.12 12:46 (*.70.54.178)
    책임 지고있네. 결과가 어찌됐든

    근데 안에싸면 좋냐?불안하지 않냐?
  • 리틀보이 2018.10.12 13:03 (*.7.15.213)
    와이프가 임신9주차에 유산을 했어 애엄마나 나나 둘다 너무 슬퍼서 말도 안나오는데 간호사가 들어와서 링겔가격을 좀더 비싼거로 할건지 싼거로 할건지 결정하라고 하더라 간호사야 자기 직업이니 당연히 해야하는 질문이란건 알지만 난 기가차서 말도 안나오더라 지금상황에 그런걸 꼭 물어야하나?라고 그러면 안돼지만 나도 감정이 격해져서 그딴거 묻지마시고 뭐든 가장좋은걸로 하라고했지 ... 그런일에 돈생각이 나고 돈이 아깝니?
    여친이랑 사랑해서 관계가진거 아니니? 그리고 분명히 너의 잘못이 있고! 도데체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돈 아끼지마라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해라. 그런수술 아이출산한것 만큼이나 여자한테 힘든일이다 출산하면 가족들에게 축복이라도 받지 ... 최소한의 인간의 도리라고 생각해라
    그리고 다신 이런고민글 쓰지말고 여자한테 잘해줘라
  • ㅂㅈㄷ 2018.10.12 09:30 (*.139.145.185)
    야 근데 요새는 많이 줄었어
    저 짓거리 해가면서 까지 노예생활 할려는 사람도 별로 없고 미친 척하고 다 까발리는 애들도 생기니까
    정상적인 두려움이 있는 교수들은 저런거 안하지 이제
    고로 아직까지 저런거 있는 곳은 십꼴통의국이니까 손절이 답이다
  • 111 2018.10.12 10:44 (*.97.72.166)
    1000만원 내도 한달이면 1000만원 버는거 아녀?
  • dd 2018.10.12 15:43 (*.201.137.143)
    2천에 PS보드받으면 개꿀아니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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