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만수2018.10.12 00:27
나 유치원 다니기전 한 5ㅡ6살쯤에 자전거에 부딪혀서 자빠지면서 뒤통수를 어따 찍혀서 동네 소아과가서
한 4바늘 꿰멨거든?애기때라 그런가 아픈지도 몰랐는데
엄마가 막 울면서 밤인데 소아과 데려가서 의사할배가 나왔지.집이랑 붙어있는곳이었거든.
난 아프지도 않은데 할배가 계속 아빠이름뭐야 엄마이름뭐야 저기 앞에 책이름 읽을줄알아?똑똑하네 시계볼줄알아?하면서 중간중간 알사탕 주면서 치료해줬었던 추억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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