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jpg


  • 송만수 2018.10.12 00:27 (*.223.27.114)
    나 유치원 다니기전 한 5ㅡ6살쯤에 자전거에 부딪혀서 자빠지면서 뒤통수를 어따 찍혀서 동네 소아과가서
    한 4바늘 꿰멨거든?애기때라 그런가 아픈지도 몰랐는데
    엄마가 막 울면서 밤인데 소아과 데려가서 의사할배가 나왔지.집이랑 붙어있는곳이었거든.
    난 아프지도 않은데 할배가 계속 아빠이름뭐야 엄마이름뭐야 저기 앞에 책이름 읽을줄알아?똑똑하네 시계볼줄알아?하면서 중간중간 알사탕 주면서 치료해줬었던 추억이있네.
  • 남근석 2018.10.12 00:29 (*.190.12.83)
    그랬던 만수가 이렇게 건강하게 잘 커서 이슈인도 열심히 하고 있구나
  • 송만수 2018.10.12 00:37 (*.223.27.114)
    의사할배 함자가 송만수여ㅋㅋ
  • ㅁㄴㄹㅇ 2018.10.12 01:04 (*.194.163.230)
    근석아 빨리 탈룰라 임마
  • 남근석2 2018.10.12 02:13 (*.196.80.98)
    만수무강하실 이름이시구나
    지금도 정정하셔서 이렇게 이슈인도 어려움 없이 하고 계실거야
  • 탈룰랄랄라 2018.10.13 12:57 (*.223.15.180)
    완벽하다 탈룰라 그자체.
  • 1 2018.10.12 10:26 (*.209.234.58)
    그랬던 의사할배가..지금 제 옆에서 곤히 자고 있네요.ㅎㅎ
  • ㅇㅇ 2018.10.12 11:03 (*.7.53.37)
    미친놈앜ㅋㅋㅋㅋ
  • ㅋㅋㅋㅋㅋ 2018.10.12 12:22 (*.243.151.1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10.12 13:52 (*.232.147.4)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www 2018.10.12 15:57 (*.211.14.169)
    졸 웃기네 ㅋㅋ
  • ?? 2018.10.12 23:05 (*.221.145.105)
    누가 설명좀 왜 웃는겨.
  • ㅁㅁㅁ 2018.10.13 15:36 (*.157.36.2)
    신혼부부 결혼전 만난썰 결론이 저런식으로 끝나는게 올라온게 있거든 ㅎㅎ
  • 수지짱 2018.10.12 01:41 (*.200.222.12)
    와 저 셈 졸라 웃긴다 ㅋㅋㅋㅋㅋㅋ
  • !! 2018.10.12 02:23 (*.68.52.166)
    마지막에 애엄마 웃음참는거 ㅋㅋㅋ
  • 사누 2018.10.12 03:40 (*.62.188.224)
    응급실 의사들은 곤역은 단순히 의술적인 부분이 다가아님

    맨날 아프다고와서 아프다고 깽판치고 보호자도 난리치고

    경찰이 상대하는거 이상으로 개같은상황 많이상대할거임

    제정신이기 힘들거야
  • dD 2018.10.12 09:23 (*.244.218.22)
    곤역은 곤욕+고역인가요
  • 사누 2018.10.12 10:59 (*.62.188.224)
    그렇죠 말하자면 섹사하섰어요? 같은거임
  • 정실장 2018.10.12 11:12 (*.69.72.49)
    전혀 다른거 같은데...곤욕과 고역은 비슷한 뜻이기라도 하지 섹.스랑 식사랑 설마 먹는다는 저질스런 생각 때문에 같다고 생각하는겨?
  • 사누 2018.10.12 11:56 (*.62.11.115)
    기냥 합성된 단어라는 맥락에서..
  • ㅇㅇ 2018.10.12 16:42 (*.222.131.186)
    알아들었으니 됐다. 있다 울자. 지금 울면 아깝잖아.
  • PETA회장 2018.10.12 08:02 (*.62.219.210)
    아는 형도 아들이 하도 장난이 심해 이빨도 빠지고 머리도 찢어져서 몇번 병원갔는데 상처 꿰맬때도 간호사랑 둘이 아이붙잡느라 진땀빠졌다고 함;;; 딸은 그래도 몸부림치진 않을라나? 딸바보아빠들 얘기도 좀 들려주길
  • ㅇㅇ 2018.10.12 08:23 (*.205.50.56)
    졸라 시니컬하네 ㅋㅋㅋㅋㅋㅋ
  • 좆문가 2018.10.12 11:05 (*.120.184.248)
    해남의 3점슛터 신준섭이다~
  • 이모를 찾아서 2018.10.12 11:40 (*.38.10.31)
    어제 자다가 위액이 역류해서 기도를 막아 죽을뻔했는데
    다시 잠들기가 공포 스러울정도로 무서웠습니다
    위액 때문에 숨을 들여마시지도 못하고 1분가량 허억헉.,
    그럴경우 응급처치 하는방법 아시는분 없어요
  • ㅇㅇ 2018.10.12 12:34 (*.7.54.173)
    응급처치는 의사한테 상담하시고
    자기 전에 배부를 정도로 먹는 버릇 고쳐
  • 승질나네 2018.10.13 06:25 (*.169.199.59)
    나 어렸을때 이마가 찢어져서 병원에 꼬매러 갔음
    겁이 나서 많이 울었는데 그때 의사가 뺨 3대 때렸음
    6살 때 였는데 그 병원 조명과 마스크 쓴 의사 얼굴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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