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2018.10.12 05:15
1. 사랑, 정치적 올바름, 페미니즘, 채식주의를 외치는 정치 세력 ( PC, 채식주의자, 페미 등등 )

2. 히틀러 독재, 시진핑 독재, 케말 파샤 독재, 푸틴 독재


만약에 만약에 위 둘 중에 딱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이슈인 형님들은 누굴 고르겠냐?
중간은 없다.
1번과 2번 중에 누가 집권했으면 좋겠냐? 라고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차라리 2번을 고르겠음.

왜냐? 1번은 머리에 선민의식만 가득차서 오히려 대중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경향이 더 큼.
머리에 선민의식이 가득차서 고집불통은 기본이고, 타인을 가르치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고,
법도 지좃대로 만들고, 조폭이 깽판쳐도 "사랑" 타령하기만 함.

2번은 자기가 독재를 하다보니까, 최소한 사람들의 인기를 먹고 살아야할 필요성을 느낌.
역사적으로 독재를 했던 나라들이 치안유지, 경제성장에 힘쓴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의외로 히틀러같은 독재자, 전쟁광이 의외로 자국민의 인기를 얻기 위해 좋은 정책을 실시한게 많음.

우리는 흔히 독재자들은 자기 마음대로 한다는 편견이 있음.
근데 역사적으로 보면, 의외로 독재정권/독재자들이 대중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만드는 정책들이 의외로 많았음.
케말 파샤, 히틀러같은 독재자들은 오히려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알고,
대중들이 원하는 것을 잘 들어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이번 사건에서도
중국 네티즌들이 하도 난리를 치니까,
중국 공산당이 자신들의 독재를 유지하기 위해 네티즌들의 말을 들어준거임.
시진핑이 대중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준 거임.


역사적으로 보면,
오히려 머리에 선민의식 가득차서 "사랑, 정치적 올바름, 페미니즘" 을 외치는 세력들이 오히려 더욱 고집불통임.
채식주의자들이 정권을 잡는다고 생각봐라. 채식주의자들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따위 듣겠냐?

오히려 사랑, 정치적 올바름, 페미니즘, 채식주의 외치는 놈들이 대중들의 의견따위 개무시하고,
자신들의 신념만 고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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