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18.10.12 00:06 (*.147.106.230)
    보복은? 죽겠지?
  • 21 2018.10.12 00:09 (*.193.52.84)
    언론에 워낙 크게 난 사건이라 보복했다가 되려 공안에 제대로 털릴수도 있을듯
  • D 2018.10.12 00:49 (*.47.126.136)
    그건 멕시코 같이 공권력이 무너진 경우고 저렇게 언론에서 주목받았던 사건은 조폭들도 섣불리 보복 못한다 바로 체포되거든
  • 글쓴이 2018.10.12 00:13 (*.246.68.239)
    사드때문에 보복당해서 스킨푸드
    무너지는 것도 그렇고
    한국이 소국이라면 중국은 확실히 대국이네
  • 조선족 2018.10.12 00:18 (*.245.36.104)
    시진핑 십샛끼 해봐
  • ㅇㅇ 2018.10.12 15:53 (*.223.39.126)
    중국은 말 그래도 중국이고 미국이 대국임ㅋ
  • 중졸야간 2018.10.12 00:20 (*.165.209.24)
    칼을 꺼내 휘두른 조폭 vs 흉기없이 단순 서랍을 뒤지던 도둑
    신체의 안전을 중하게 침해함에 있어 차원이 다르지
  • 어처구니가없다 2018.10.12 00:39 (*.39.184.162)
    진심 대가리가 잇는 놈인가? 자신의 최종 보금자리에 들어온 놈이 어떤짓을 할지 알고 차원차원거리고 잇냐?
    경고를 무시하고 들어온놈은 죽여도 된다고 본다. 중졸야간색히야
  • 11 2018.10.12 00:56 (*.70.50.205)
    니가 학력이 낮아보인다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을 해라. 무단횡단중이라고 차로 치어도 된다는거랑 뭐가 다르냐? 이미 제압된 상황에서 이새끼 뒈져봐라 하고 과잉사적제재하면 쓰것냐?
  • ㅎㅎ 2018.10.12 01:02 (*.145.93.213)
    어 된다.. 욕조에 눕혀서 팔다리 목 정맥 동맥 따서 피좀 내고 관절부분 마디마디 분리하고 뼈와 살은 발라낸후에 살은 큰 냄비에 일정량씩 넣어서 푹 끓인후에 막서기나 도깨비 방망이로 갈아서 변기에 조금씩 버리면 되고 뼈는 dna 체취 못하게 사골 끓이듯 큰 솥에 끓여서 바닥에 두꺼운 이불깔고 그 위에 비닐깔고 나무판때기구해다가 철물점에서 사온 실톱으로 잘게 잘라서 쓰레기 봉투에 담으면 얼마안되서 다ㅡ처리가능....
  • 범인이 너구나 2018.10.12 01:33 (*.115.102.140)
    그알에 보내자
  • ㅁㅁㅁ 2018.10.12 04:28 (*.47.126.124)
    주거의 불가침은 제일로 보장되어서야 될가치다.. 헌법에 영장없이 가택수사 못하게 해놓은건 뭔데
    이일베충 같은놈아
  • 2018.10.12 08:21 (*.111.28.102)
    미친놈아 제압이 됐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칼이라도 뽑으면?
    너는 니집에 부모님과 자식이 있는데 누가 침입했을때 제압했다고 졸라 침착하게 이성적으로 냅두고 신고하고 말래??
    그냥 치고박고 싸울때도 이성을 잃고 주먹질 하는 마당에ㆍㆍ
    집에 강도가 침입했는데 ㅅㅂ강도 생각해주는 동방예의지국
    수준보소
  • 33 2018.10.12 12:01 (*.196.250.212)
    그럼 묶어서 못 움직이게 하든지 해야지
    계속 때리면 안되지
    계속 때리면 사람이 죽는다니까?
    만약 공포와 당황으로 인해서 계속 때렸다
    그럴땐 과잉방위라고 해서 책임을 면제해줌
    과도한 정당방위이지만 사정참작해서 책임 면제
    근데 니처럼 강도니까 죽여도 된다는 인간은 꼭 처벌해야 함
    무법시대도 아니고 니는 기본적으로 범죄자적 특성을 갖고 있음
  • 댓글배달 2018.10.12 13:43 (*.209.143.239)
    도둑이 지 흉기 없다고 인증하고 들어왔냐? 흉기가 있고 없고는 결과적인 얘기고, 남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을 해서 위협을 가한건데.
  • ㅎㅎ 2018.10.12 00:20 (*.145.93.213)
    저분 칼 빼앗고 여유있게 따라가시면서도망치는 깡패새끼 도살하시더라 깡패 패거리는 겁먹고 접근도 못하고.....팔에 한방 다리에 한방 등에 한방... 칼맞고 누워있는놈 배에 한방...급소를 보고 여유있게 찌른다는 느낌.....
  • 뭐 안취했다고? 2018.10.12 01:05 (*.39.119.133)
    시민맞어? 청부살인급인데
    시민도 칼좀 만지는 세계에 있던거 아니냐
  • 2018.10.12 07:32 (*.205.147.10)
    유툽으로 봤는데
    칼 떨어진거 우격다짐으로 먼저 집어서
    한 두세번 휘두르니까 맞고
    무슨 고수느낌 이런건 아니던데
    걍 전쟁나면 나 살기 위해 상대 죽이는것과 같지
  • 2018.10.12 00:26 (*.216.99.181)
    쥐도새도모르게 사라지것지
  • 물논 2018.10.12 00:29 (*.20.119.26)
    우리나라 케이스는 도둑질하러 침입한 놈 잘못 죽인게 아니라 이미 제압당해서 기절해 의식 없는 놈을 죽을때까지 계속 때려서 죽인거라니깐.... 그게 어딜 봐서 정당방위야
  • ㅇㅇㄴ 2018.10.12 01:09 (*.141.183.74)
    생각은 다르겠지만 도둑질하러 불법침입하면 맞아죽어도 할말없어야지
  • 레알이 2018.10.12 02:17 (*.62.178.42)
    저 판결문 잘 읽어봐봐 나도 처음에 뭔 판사세끼하면서 욕했어

    줘 패다가 도둑이 기절하니깐 빨래 건조대로 줘 패다가 건조대 뿌서지니깐 허리띠 풀어서 줘팸 사람을 30분간 때리는건 이론적으로도 불가능한데 굉장한 체력이지

    레알 걔는 뭔 다른 사고를 쳐도 쳤을거야
  • Djdkdk 2018.10.12 05:10 (*.151.179.226)
    도둑넘이 맞아죽어도 싼거랑 별개의 문제지.
    여기 도둑이 불쌍하단사람 없음.
    개쳐맞고 누워잇는사람 끝끝내 때려죽이는 사이코패스랑 같은공간에 있기싫다는게 포인트지
  • 댓글배달 2018.10.12 13:44 (*.209.143.239)
    나도 형말에 동의. 남의 집에 침입을 해서 범법 행위를 저지르는건 죽을 각오로 그래야지. 난 잘죽였다고 봄.
  • ㅇㅇ 2018.10.12 02:30 (*.199.19.11)
    설령 피해자가 무장상태로 칼 들고 강도질을 하고 있었다고 해도, 피고인에게 들키자 범의를 상실하고 도주하는 상황이었으므로 위험은 이미 종료된 것이다. 더욱이 피고인은 이미 피해자를 제압한 상황에서 알루미늄 건조대로 20분간 내리친[30] 것으로도 모자라서, 자신이 차고 있던 혁대를 풀어 채찍질까지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족 측의 증언에 따르면, 피고인은 피해자가 누나의 방에서 나온 줄 알고, 강간범으로 오인하여 폭행을 지속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오히려 상기의 폭행이 방위가 아니라 보복이었음[31]이 명백해지는 것이다. 정당방위는 위험이 지속되고 있을 때 인정되는 것이지, 위험이 종료된 상황에서의 폭행은 보복폭행에 불과하며, 정당방위는 복수를 정당화하는 법이 아니다. 그리고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정상참작은 되지만 방위행위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후 대법원에 상고했으나 대법원 2부 (주심 김창석 대법관)에선 상고를 기각하고 집행유예를 확정했다.
    완전히 제압된 범인을 공격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정착된 그 어떤 나라에서도 정당방위로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와 형사법 체계가 유사한 일본과 독일은 물론이고, 정당방위를 폭넓게 인정하는 미국에서도 그러한 행위는 Execution(사형집행 정도로 보면 된다)이라고 칭하는데, 제압 상태에서의 살인이나 폭행은 과잉방위의 개념이 아니라 Felony(중범죄)로 본다.[32] Castle Doctrine[33]이나 Stand-Your-Ground Law[34]가 적용 되는 곳에서도, 이미 제압한 사람을 쏘거나, 범의(犯意)를 상실하고 달아나는 사람의 등을 쏘는 것은 Murder(1급살인)에 해당하며, 배심원들 또한 이에 대해서는 좋게 보지 않는다. 항복했거나 제압된 사람을 개인적 감정으로 죽이는 행위가 정당화되지 않는 것은 세계 어디에서나 마찬가지다.

    도둑뇌사사건은 오히려 핼반도라서 집유 뜬거야

    미국이었으면 무기징역각인데 초범에겐 미친듯이 관대한 나라지
  • nbiiiii 2018.10.12 06:34 (*.70.59.6)
    무슨 소리냐 미국은 가택침입하면 총쏴도 되는데?
  • 잘은 모르지만 2018.10.12 07:17 (*.230.112.65)
    미국이라고해도 침입하는 놈한테 총쏴서 총맞고 쓰러져서 항거불능상태에 있는데 거기다가 확인사살한게 정당방위로 인정될거같진 않다
  • 미국이였으면 2018.10.12 09:30 (*.210.36.143)
    미국이였어도 당연히 택도없지. 기절한 상대를 이삽십분 때려서 죽였는데 집행유예?ㅋㅋㅋㅋ기절한사람 머리축구공 까듯이 차고~ 알루미늄으로 때리고 혁대로 채찍질하고~싸이코지 사람새끼냐 ㅋㅋㅋㅋ국민정서 문제가 아니라 ㅋㅋㅋ 2~3분이 아니라 20~30분동안 사람 머리만 때리는거 하라고해도 못하겠다 힘들어서
  • ㅇㅇ 2018.10.12 10:06 (*.195.219.188)
    미국이었으면 침입한 놈은 그냥 총맞고 사망 아냐?? 쓰러져 항거불능이놈한테 또 총 쏠 상황자체가 없을거같다 총맞고 이미 가버려서.. 딴지는 아니고 그냥 그렇다구
  • ㄴㄴ 2018.10.12 11:14 (*.210.36.143)
    미국이였어도 기절한사람 머가리 삼십분동안 줘팼으면 그냥 살인임
    미국이라고 불법침입한놈 총으로 쏴주긴다는것도 편견임 모든주가 텍사스같지는 않거덩 심지어 댈러스에서도 총없는 집 생각보다 많더라고
    딴지는 아니고 그냥 그렇다구
  • nbiiiii 2018.10.12 14:26 (*.223.48.83)
    무슨 소리냐 내가 댈러스 거주 5년차다. 다 총가지고 있다
  • 마카오 2018.10.12 00:31 (*.166.235.188)
    저게 나라다
  • aaa 2018.10.12 05:15 (*.137.65.53)
    1. 사랑, 정치적 올바름, 페미니즘, 채식주의를 외치는 정치 세력 ( PC, 채식주의자, 페미 등등 )

    2. 히틀러 독재, 시진핑 독재, 케말 파샤 독재, 푸틴 독재


    만약에 만약에 위 둘 중에 딱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이슈인 형님들은 누굴 고르겠냐?
    중간은 없다.
    1번과 2번 중에 누가 집권했으면 좋겠냐? 라고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차라리 2번을 고르겠음.

    왜냐? 1번은 머리에 선민의식만 가득차서 오히려 대중들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경향이 더 큼.
    머리에 선민의식이 가득차서 고집불통은 기본이고, 타인을 가르치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고,
    법도 지좃대로 만들고, 조폭이 깽판쳐도 "사랑" 타령하기만 함.

    2번은 자기가 독재를 하다보니까, 최소한 사람들의 인기를 먹고 살아야할 필요성을 느낌.
    역사적으로 독재를 했던 나라들이 치안유지, 경제성장에 힘쓴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의외로 히틀러같은 독재자, 전쟁광이 의외로 자국민의 인기를 얻기 위해 좋은 정책을 실시한게 많음.

    우리는 흔히 독재자들은 자기 마음대로 한다는 편견이 있음.
    근데 역사적으로 보면, 의외로 독재정권/독재자들이 대중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만드는 정책들이 의외로 많았음.
    케말 파샤, 히틀러같은 독재자들은 오히려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알고,
    대중들이 원하는 것을 잘 들어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이번 사건에서도
    중국 네티즌들이 하도 난리를 치니까,
    중국 공산당이 자신들의 독재를 유지하기 위해 네티즌들의 말을 들어준거임.
    시진핑이 대중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준 거임.


    역사적으로 보면,
    오히려 머리에 선민의식 가득차서 "사랑, 정치적 올바름, 페미니즘" 을 외치는 세력들이 오히려 더욱 고집불통임.
    채식주의자들이 정권을 잡는다고 생각봐라. 채식주의자들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따위 듣겠냐?

    오히려 사랑, 정치적 올바름, 페미니즘, 채식주의 외치는 놈들이 대중들의 의견따위 개무시하고,
    자신들의 신념만 고집함.
  • aaa 2018.10.12 05:22 (*.137.65.53)
    그래서 요즘 난민 문제, PC문제 때문에 유럽이나 미국에서 포퓰리즘 형태의 정치세력이 급부상하고 있는 것임.

    정치세력들이 자꾸 자신들의 올바름과 신념만을 고집하고 대중들의 말을 들어처먹질 않으니까

    유럽에서 포퓰리즘 세력들이 점점 더 많은 표를 가져가고 있는 것임.
  • 일부다처제 넣었어야지 2018.10.12 06:56 (*.165.209.24)
    그래도 1번 고를거 같음
    X밭에서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
    독재 정권 하에서는 필요에 따라서 개인의 의사 무시를 넘어 개인의 생명권까지 위협할 위험이 있음
    1번처럼 말도 안되는 시민구성원들이 있다고 해도 개인의 자유 행동은 보장되며, 적어도 마음에 안들면 이민할 자유도 있잖?
    정망 답없는 국가라면, 고쳐질 가능성이 없는 국가라면 헤어질 자유 정도는 줘야 나도 내 삶을 선택할 수 있잖?
    어느 정치체계 안에서든 내 목소리는 내어야겠지만, 2번처럼 심지어 필와에 댓글 하나 다는 것조차 불가능하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이 논쟁은 무의미한 것
  • ㅋㅋㅋ 2018.10.12 10:09 (*.69.70.180)
    리키 저베이스 스탠드업 봤지 형?
    ㅋㅋㅋㅋ
  • ㅂㅂㅂ 2018.10.12 12:07 (*.207.61.108)
    어느것이든 경제가 아주 발전하는쪽
    사람들 굶기 시작하면 둘다 못참는다

    5%이상 발전하면 뭐라 그럴사람 없지 ㅋㅋ
  • ㅇㅇ 2018.10.12 05:25 (*.156.58.247)
    잘 죽였다고 생각한다..
  • 어쩔수없어 2018.10.12 07:40 (*.84.169.107)
    무림 고수네
  • 락빠 2018.10.12 08:12 (*.137.254.143)
    영상보니까 조폭이 칼을지스스로 제어못하고 휘두르다 땅에 떨군거 시민이잡고 개패듯이 패든데
  • 아동소년 2018.10.12 08:37 (*.33.237.62)
    저거보고 조폭에서 스카웃 제의 오는거 아니냐
  • 도둑이불쌍해 2018.10.12 09:26 (*.210.36.143)
    도둑 뇌사 시킨 집주인새끼는 미국이였으면 리얼 20~30년은 받앗을걸??
    들어오자마자 총으로 쏴죽였으면 모를까
    기절시킨 다음에 '삼십분' 가까이 머리를 발로 차고,벨트 풀어서 때리고, 빨래건조대로 뚝배기만 때렸더만
    칩입한 사실을 알고 그자리에서 때려서 뇌사가 아니라, 기절한 상대를 삼십분동안이나 머리를 조져서 뇌사 만든 사건인데
    나라도 그렇게하겠다고 하는애들은 싸이코패스 검사해봐야함
    기절해서 뻗어있는 사람 대가리만 삼십분동안 때려서 죽였는데 집행유예3년이면 여론눈치보다가 어이없는 판결한거지
  • ㅇㅇ 2018.10.12 09:34 (*.39.151.172)
    체급차이가상당하더만 ㅎ 조폭놈 키70이하로생각됨
  • 독사 2018.10.12 09:36 (*.161.112.217)
    형법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우리 법엔 저 조항이 없나? 시급하다. 부럽고.
  • 1 2018.10.12 09:40 (*.170.30.130)
    5군데 자상 ㅋㅋㅋㅋㅋ
    사실 내 손에 칼이 있다고 해도 사람을 향해서 휘두르는게 쉬운게 아닐텐데
    많은 경험이 있거나 아니면 진짜 눈이 돌아갔거나
  • 1 2018.10.12 12:04 (*.93.125.82)
    지금 안죽이면 보복당해 내가 죽는거지
  • 좆문가 2018.10.12 11:03 (*.120.184.248)
    공산국가인 중국보다 못한 민주주의 나라 한국...한국이었으면 과실치사로 감빵갔겠지?
  • 독사 2018.10.12 13:06 (*.161.112.217)
    칼로 다섯번을 찔렀는데 뭔 과실이냐? 살인으로 갔겠지?
  • ㅇㅇ 2018.10.12 16:39 (*.222.131.186)
    그 게시물 생각난다. 미국에서 한 어머니가 딸이랑 둘이 사는데 집에 도둑이 들어 경찰에 전화로 신고한 내용이, 내가 엽총 들고 딸이랑 방에 숨어있는데 들어오면 쏴도 되냐고 하자 경찰 말이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딸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라는 거다라고 답했다더라. 실제로 어머니가 사람이 들어오자 총을 쐈고, 강력범죄 관련된 도둑이 맞았다는 내용으로 기억한다.
  • ㅎㅎ 2018.10.13 10:50 (*.157.78.31)
    고수를 알아차리지 못한 흑도 무리의 최후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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