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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카오 2018.10.12 00:31 (*.166.235.188)
    100% 면식범이지 저건
    아무리 호의라도 여자가 처음 보는 검은 봉고차에 타는 게 말이 되냐?
  • ㅁㄴㅇ 2018.10.12 01:35 (*.148.4.250)
    응가능 외국가서도 모르는남자차 타던데

    예전에 기사도나왔잖아

    한국인여성 2명인가 여행가서 모르는차타고갔다가 성폭행당한거

    근데 범인이 한말도 화제가됐지

    차태워준다고 했더니 냉큼탄게 그여자들뿐이였다고
  • 2018.10.12 05:37 (*.39.151.43)
    이 새끼 면식범 그새끼 인듯..
  • ㅇㅇ 2018.10.12 01:30 (*.115.102.140)
    저거 공범일듯 운전자or 말건 남자는 아는 사람이고
    살해 또는 성폭행한 사람은 면식범 아닐듯...
  • 토끼똥 2018.10.12 01:36 (*.208.206.200)
    저런 개 좆같은 새끼들은 불벼락 맞는 것도 모자라서 3천번 살을 저며서 쳐죽여야 한다... 개같은 새끼들
  • 어쩔수없어 2018.10.12 07:39 (*.84.169.107)
    일단 면식범 + 공범이 있겠구만
  • 1 2018.10.12 09:34 (*.170.30.130)
    형님들, 내 생각은 조금 달라. 물론 100% 맞다라는건 아니고 조금의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임.
    "승합차가 유턴해서 왔고, 잠시동안 대화 후 차에 탔다." 라는 점을 봤을때
    피해자가 의심하지 않을 만한, 안심할 수 있는 신분을 이용했을 수도 있다고 봐진다.
    단순히 보자면, 그 날 따라 버스가 안왔다고 했으니
    버스회사 직원으로 위장을 해서,
    "해당시간에 출발 해야 할 버스가 고장나서 못오고 있다."
    "그래서 지금 스타렉스로 정류장을 돌고 있다. 해당 버스 노선을 기다리는거면 타라. 데려다 주겠다." 라고 했을 수도 있음.
    밤새 일하고 피곤한 새벽시간에 충분히 판단력이 흐려 질 수 있다고 봐진다.
    영화에나 나올법한 이야기지만, 해킹에 사회공학 해킹이라는게 있지.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거나 신뢰를 가지는 신분으로 위장해서 중요한 정보를 빼내는거지.
    요즘의 보이스피싱 같은 걸로 예를 들면 되려나?
    뭐 아무튼, 아무런 단서가 없는 상황에서 어떤 초점을 맞춰놓고 그 부분으로 파고 들어가는건 맞지만
    시야를 넓혀야 될 거 같다.
  • 13뉴비 2018.10.12 10:21 (*.7.19.157)
    잡았다 요놈!!!!
  • ㅇㅇ 2018.10.12 11:19 (*.48.40.107)
    저항없고, 천천히 죽었다면 질식하는 쾌락을 느끼다가 죽은거같은데. 쾌락느끼게하면서 고의로 살해했거나 의도치 않게 사고사일수도있고. 킬빌 악당배우도 스스리 목조르며 자위하다 사고사 했는데. 여자 남자둘다, 혹은 남자쪽이 저런 성적쾌락을 원했고, 남자가 살인의도까지 있어서 계획적으로 한건지, 아니면 하다가 흥분해서 죽인건지, 하다가 실수로 죽인건지 셋중 하나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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