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5.08 00:29 (*.37.240.148)
    담배 팔아서 얻는 세금으로 의료보험금 늘어나고 캠페인 하고 다 해도 남는 돈이 더 많으니까 나라에서 독점해서 팔지 ㅋ

    뻔한거 아님?
  • ㅇㅇ 2020.05.08 00:38 (*.6.199.247)
    그래서 비흡연자들이 그나마 환영하던 전자담배 쥴은 한국시장에서 사라졌다
  • 2020.05.08 01:39 (*.237.144.114)
    그게 아니라 니코틴 함량 때문에 인기가 덜한거여
  • dd 2020.05.08 04:36 (*.114.228.48)
    애초부터 쥴은 시험삼아 온거지, 잘 되면 계속 팔고, 안 팔리면 사업 적당히 축소하면서 근근히 팔고..
    근데 잘 되긴 잘 됐는데 KT&G랑 정부에서 계속 견제 넣으니까 빡쳐서 아에 철수함; 견제만 없었어도 근근히 팔아먹고 살 만큼은 됐는데.
    뭐 이 정도 견제에 철수할 만큼 사업의지가 빈약했다라면 할 말은 없지만.
  • ㅅㅇㅇ 2020.05.08 12:14 (*.108.88.46)
    전담 은근 손 많이가기도 하고 잘 잃어버려서 망한거지 뭐
  • 1313 2020.05.08 00:31 (*.70.51.139)
    본인 비흡연자

    흡연자들을 죄인처럼 몰아가고있는 사회분위기 인정하고, 룰 지키며 피는분들은 존중한다. 뭐 대충 구석가서 조용히 피우고 그러면 딱히 뭐라하진않음.

    근데 우리집에 자그마한 텃밭이있다. 어느날부터 꽁초가 떨어짐
    이건 아니다싶어 어디서 던졌나 추리해보니 옥상밖에 각이 없음.
    옥상에 밖으로 꽁초버리지말아달라 정중하게 써놓음

    기어코 꽁초 계속 버리는중. 그 메모를 못봤을리도 없음

    이런 이유로 흡연자들 존나싫어한다
    그래서 흡연자를 죄인으로 몰아가는 분위기에 찬성한다.
    분명히 매너있게 피는분들 많은데 소수의 매너없는 흡연자때문에 흡연자 전체가 다 싫다. 이런 논리가 부적합한건 알지만 비매너흡연자는 눈에띄게 짜증나고 가슴속에서 열받게하는 무엇인가가 있음
  • 2020.05.08 00:47 (*.150.189.229)
    나역시 흡연자새끼들은 양팔자르고 불알적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 ㅂㅂ 2020.05.08 01:15 (*.30.25.90)
    난 너같은 병신새끼들에게 그렇게하는게 옳다고 봐.
  • 거 너무한거 아니오 2020.05.08 13:23 (*.118.39.37)
    워~ 워~
    고영욱도 있고 조두순도 이춘재도 다~ 있는 부랄을 왜 흡연충에게서만 앗아가려하오!
    양팔은 또 왜 자른단 말이오
  • 2020.05.08 16:22 (*.38.53.47)
    차도옆에 우리집 텃밭이 있는데 어느순간 밭에 쓰레기들이 떨어져있음. 전방 100m앞에서 팻말을 만들어서 놓음.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고 운전하면서 못볼수없음. 그래도 계속 텃밭에 쓰레기가 쌓임. 그런 이유로 운전하는 색히들을 다 죽여버리고 싶음. 물론 소수의 운전자겠지만 그냥 운전하는놈들 다 싫다
  • 2020.05.08 00:49 (*.128.89.145)
    나는 차탈때 미세먼지 없으면 창문 무조건 여는데 차에서 담배 피는놈 옆에 정차하면 진짜 개 ㅈ 같다. 재라도 털면 더 ㅈ같고.
    담배냄새가 너무 싫다
  • 11 2020.05.08 02:57 (*.35.153.85)
    예전에는 그 냄새가 이정도로 싫지는 않았는데..사회가 그 냄새를 역겹게 만들엇지
  • 22 2020.05.08 08:44 (*.223.23.222)
    개소리싸네 그냥 참은거지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싸
  • ㅇㅇ 2020.05.08 12:38 (*.223.45.67)
    이게 정답이지 개돼지들 사회가 부추기니 더혐오함
  • 우리학교총학 2020.05.08 18:47 (*.38.27.156)
    부추기니 더 혐오하는건 맞는데
    원래 혐오받을 대상이 맞아
    무지했던 과거 들먹이면서 물탈생각하지마라
    무식한인간아
  • ㅂㅂ 2020.05.08 01:13 (*.30.25.90)
    피울권리가 있다고하면 언제나 냄새맡지않을 권리타령.

    피울권리의 반대쪽은 피지않을 권리. 싫은 냄새맡지않을 권리의 반대쪽은 냄새를 맡게 할 권리.
    즉, 비흡연자들은 피지않을 권리를 잘누리고있음,
    그리고 냄새를 맡게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흡연자는 본적이 없음. 그런이유로 흡연자의 피울권리를 막는것뿐이지.
    혐오를 하기위한 정당한 이유를 갖다대다보니 맞지도 않는 논리를 끼워맞춰 이런일이 생기는것.

    논리도 맞지않는 그 만큼 수준낮은 혐오에 적당한 핑계를 넣고 정당성을 주장하고 심지어 그게 ㅈ나 잘 먹힘.
    건강이 아니라 그냥 냄새가 싫은건데, 혐오라는게 동질감이 생기고 유행처럼 잘퍼진것뿐.
    정말 건강문제였다면 술을 처먹지말고, 아이들건강문제라면 담배연기지랄말고 환경운동을 하고있었겠지.

    흡연자들이 담배연기 헤롭다는 주장에 매연도 해롭다라고라는 논리로 흡연의 정당성을 피력하는건 옳은 논리는 아니지만
    왜 같이 다루지않고 담배연기에만 지랄이냐는것에대한 논리로는 적당하지.

    그걸 인정하지 않고 건강타령하면서 혐오가 옳은것이라고 아이들에게까지 세뇌하지.
    음주도, 마약도, 심지어 학교폭력이 나쁘다라는것조차 그렇게 세뇌시키지않음.
    그정도의 세뇌를 하는건 모태신앙정도밖에 없는듯.

    정부도 마찬기지로 건강때문만으로 흡연정책을 하는게 아님.
    정치적도구로 혐오를 이용해서 여러가지 이득을 얻기위한게 크지.

    흡연이 건강에 해로운건 사실이지만, 이정도로 혐오받는건
    그만큼 혐오에 공감하고 잘휘둘리는 멍청함과 세뇌도 잘되는 국민특성이 있어서 가능한 것뿐.
  • 맞아맞아 2020.05.08 01:34 (*.136.85.248)
    공감.. 딱 초등학생수준의 도덕척도, 흑백논리 마녀사냥 맹목적추종
  • 123 2020.05.08 03:17 (*.196.49.88)
    명제만 뒤집으면 반대되는 권리가 되는게 아니지
    관계를 뒤집어야 반대되는 권리가 생기는거지

    피우고 냄새 안나는 필터 달고 한갑에 4-5만원 되는 담배 사서 피라고 하면 피겠냐
    담배 피면 당연히 냄새나는거고 그거 싫으니까 피지 말라는 것도 맞음
    화장품 냄새, 향수 냄새 싫어하는 사람 많지
    하지만 그 정도는 반대한 권리, 핑계가 없으니까 인상쓰고 마는데
    담배는 건강이라는 좋은 핑계, 명분이 있는거야

    나같이 호흡계때문에 병원 다니는 사람은 건강신경쓰는것도 사실임
    세상은 장애인 배려하라는데 호흡계통 질환자는 왜 배려 안하냐
    미성년자들 담배 피지 말라고 하는데
    미성년자들 다니는 길에서 간접흡연 못하게 하는 것도
    일맥상통하는거 아니겠냐

    니가 흡연자니까 니 기준으로만 생각하는거야
  • ㅂㅂ 2020.05.08 06:53 (*.30.25.90)
    똑같은 멍청한 논리를 또 씨부리네..
    명제를 뒤집으면 반대되는 권리지. 선택하는게 권리지. 그 선택을 못하도록 다른 이유를 붙이는건 다른것과의 충돌일뿐이다.

    지하철을 타고 타지않을 권리를 몸에서 냄새나니 타지말란거다. 냄새맞지않을 권리가 있다고.
    하지만 냄새를 맞지않을 권리가 있는것이 아니라 불쾌감을 주는걸 이유로 특정상황에서 자유를 제한하는거다.
    그리고 냄새를 나지않으면 다시 타게해주는게 맞지. 즉, 제한하는것도 일정한 조건이 있는거다.

    근데 흡연자들에게는 그런 일정조건이 없다. 제한하는 것이 불쾌감을 받는것을 넘어선 혐오기때문이다.
    냄새를 맞지않을 권리를 내세운거라면, 냄새가 나지않는 전자담배를 반대할 정당성도 없어진다.
    이경우엔 다시 담배가 건강에 해롭다는 걸 내세운다. 마치 담배만이 해롭다는듯이.
    그리고 그게 얼마나 해로운지는 알지못한다. 그냥 해롭다는 사실만 중요할뿐.
    자동차 매연도 해롭다는걸 알지만 그건 자신들도 이득을 보는 부분이기때문이지.

    니 호흡계에 가장큰 영향을 주는게 담배연기?? 매연등 다른것보다 담배연기가 덜 영향을 주니 괜찮다는게 아니다.
    더 문제가 많은것들에 대해선 침묵하고 혐오의 대상과 관련된 것이기에 가장 큰 문제라며 주장하는게 웃긴거다.

    즉, 권리나 건강 냄새등 모든건 그냥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권리기때문에 무시하는거다.
    그리고 내가 흡연자라는 추측은 흡연자의 권리를 지나치게 제한한다는 내용때문이겠지??
    그건 니가 흑백논리에 찌들어있고, 그런 논리가 혐오로가는 이유다.

    난 술도 담배도 안한다. 담배냄새를 받으면 기분좋지 않고, 술냄새풍기키는 사람도 내키지않는다.
    술에 관해선 한없이 관대하고, 담배에 대해선 한없이 제한하는건 술먹는사람이 압도적으로 많고, 좋은 인식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담배연기, 건강 존나 지랄하면서 흡연가능구역을 거의 없애다시피하면서도
    아직까지도 음주엔 존나 관대하지. 음주사건에 관해선 더 관대했고. 세계에서 음주는 가장 관대하면서, 흡연은 가장 혐오한다.
    웃기지않냐?? 청소년에게 금지된건 담배뿐아니라 술도 마찬가진데. 니말대로 일맥상통하는데?? 왜 나이제한만이 유일하지?

    그냥 정치적으로 사용된 금연정책의 타당성을 홍보한것이 혐오로 변질되었고, 그 혐오를 이용하면 정치적 성공을 할수있기때문에
    ㅈ같은 법들이 만들어지는거다.

    몸에 해를 끼치는 기호식품이라 금지하고 제한하는게 국민에게 이롭다면 왜 담배만 그렇게 집중하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봐라.
    건강이 거의 모든 이유고... 냄새, 꽁초투기, 침등 추가로해 혐오하기위한 조건을 만든거다.
    기호식품가운데 건강에 해로운건 수없이 많고, 냄새를 풍기고, 쓰레기무단투기로 이어지고, 침을뱉고, 오바이트를 하고,
    이런것과 관련되어 있는것중 흡연만큼 제안하면서 혐오하는것이 있나 생각해보길 바란다.

    금주법이나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애들한테 담배피는 모습은 해롭고 술처먹는 모습은 이롭나??
  • 폴바셋 2020.05.08 11:08 (*.33.189.62)
    가려웠는데 긁어줬네.

    단순히 담배만의 문제도 아닌것 같음.
    00을 혐오하는 키워드가 생성되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근거를 만들어대는 문화가 너무 ㅈ같음.
    거기에 무조건적인 공감을 요구하고 거기에 응하지 않으면 배척하더라.
    배척하는 것도 남들보다 더 강하게 한방먹여야 쿨해보이는 건지, 도가 넘는 욕설이 난무한다.
    5:5 가 아닌 6:4 정도로만 의견이 갈려도 4에 속하는 사람들은 역적이고 자살이 답인 것 같이 몰아간다.

    사회 전반적으로 가득해진 이 무언가가 진짜 질병 같음.
  • ㅁㄴㅇㄹ 2020.05.08 06:32 (*.36.139.25)
    아니 그냥 방안에서 피워.
    결국 자기 자식들 때문에 아니면 마누라가 싫어해서 나와사 피우는거 아닌가?
    자기 집안 구성원들 설득못해서 나와 피우면서 징징대는게 흡연자
    모르는 타인들한테 폐 끼치지 말고 가족 구성원들이랑 합의봐서 집안에서 피우면 되는거잖아
  • 흡연충 2020.05.08 08:25 (*.206.48.91)
    당신논리대로 해도
    비흡연자가 피우지않을 권리를 누린다??
    담배피우면 냄새남 = 간접흡연
    = 피우지않을 권리 못누리는 건데용?
  • ㅇ123 2020.05.08 11:28 (*.101.176.224)
    이 좆같은 씨발새끼 담배피는 새끼들 중에 침안뱉는 새끼 없고 재 안털고 꽁초 안버리는 새끼 없다 다시말하면 담배피는새끼 = 민폐충 거기다 + 그짓거리를 아무렇지않게 하는 뻔뻔함 특히 제일 역겨운 부분이 이부분임 너같은 새끼처럼 민폐 ㅈㄴ 끼치고 다니면서 자각 못하고 뻔뻔하게 씨부리는 좆같은 종자들 그래서 담배 냄새가 살짝만 나도 이 모든게 느껴져서 좆같다 씨발새끼야
  • ㅉㅉ 2020.05.08 14:05 (*.47.208.201)
    개 병신새끼네이거 ㅋㅋㅋㅋ
    기호상품을 피지않을권리?ㅋㅋㅋㅋ
    대가리 개빠가인새끼가 글 길게 싸질러놓고 논리있는척하는거보소
    배워라 좀 역겹다
  • 1 2020.05.08 01:15 (*.126.86.245)
    일본가면 놀라는게 카페에서도 담배피고, 술집에서는 당연 백퍼 실내흡연된다, 식당에서도 필 수 있고, 밤에 이자카야 같은데서 술한잔 하면서 담배피면 힐링되는 기분도 들고 , 어른으로서 대접받는다는 느낌이 아직 좀 남아있음, 성인물 마음대로 볼수있는것도 마찬가지고
  • nyny 2020.05.08 10:15 (*.163.57.140)
    나 도쿄사는데 4월1일부로 실내전면금연
    이제 이자카야에서 담배피면서 술마시는 그런장면 없어졌어
    가끔 손님 5~6명정도만 받을수 있는 작은 바 같은데서는 걍 피우게 하긴하더라
  • 2020.05.08 01:38 (*.198.34.5)
    담배 피는 사람들은 그 돈으로 세금을 이미 내는 건데
    지금 추세는 너무나 과함, 금연 구역을 만들 거면 지금까지 냈던 세금을 흡연자를 위해 조금이라도 써줘야할 건데
    파는 건 파는대로 냅두고 금연 클리닉 같은 거나 돌리고 있겠지
    이거 좀 웃김

    솔까 업장에서는 흡연 구역을 만들지 말지는 주인 맘으로 하고, 만들 때는 빡세게 만들게 하면 되고
    아파트 같은 곳에서는 흡연 부스 만들어는줘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흡연자들 꽁초 버리는 것도 버리는 건데 제발 침은 뱉지 말아라...
    진짜 침 뱉는 게 제일 없어 보여, 그 사람 삶도 그렇게 추잡해 보여
  • 지나가다 씀 2020.05.08 02:05 (*.254.131.153)
    저도 흡연자지만 꽁초 버리고 침 뱉는 사람들 보면 추해보임.
  • ㅌㅊㅍㄹㅇㅋㄹ 2020.05.08 03:11 (*.236.120.48)
    뭔 말을 하든
    응 흡연충~
    꼬우면 끊어~ 이러더라
    그냥 길빵 존나게해라 범죄도 아님 ㅋㅋㅋ
  • dd 2020.05.08 04:46 (*.114.228.48)
    담배값에 지방교육세, 국민건강증진부담금까지 포함해서 세금 내는 거니까 흡연자한테도 권리가 있는게 맞음 ㅇㅇ 납세의 의무를 다 했으니 권리도 있어야지.
    '담배 피우면 나쁜거다'라고 다짜고짜 비판 하는건 잘못됐지. 담배를 파는 국가가 잘못이니까.
    차라리 '담배를 피우면 나쁜데 왜 이리 세금을 적게 내냐 담배값 인상해라'라고 비판하는게 더 타당성 있다고 본다. 담배 한 갑에 25,000원 정도까지 가격 올려서 그 돈으로 흡연실 만들고, 간접흡연자들 의료비 다 대주고, 담배핀다고 꼽주는 놈들 단속하는 단속반도 만들어서 흡연자 권리도 보장해주고. ㅇㅋ?
  • ㄹㅇㅁ 2020.05.08 04:57 (*.220.13.187)
    최소한의 공간조차 없다. 이말이다.
  • ㅇㅇ 2020.05.08 05:57 (*.16.66.99)
    철저하게 자신만의 기호이자 쾌락인데 왜 그걸 남이 이해하고 용인해주지 않는다고 앙심을 품는 건지 이해를 못 하겠네 너무 이기적인 태도에 토악질이 나온다
    누가 돈 주고 그런 취급 당하라고 시킨 것도 아니고 거창하게 사회까지 꺼내지 말고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거 할 건데 너한테 문제가 좀 생기더라도 참고 감내해야지 어쩔건데 내가 우선인데'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면 안 되냐? 제발 순수한 피해자인 척 하지 마라 아니 땐 굴뚝에 연기 안 난다
    욕 먹는 게 억울하면 한 거 만큼만 욕 해달라고 해 각종 억지에 핑계 대지 좀 말고 너희가 시작하고 너희가 조절할 수도 있는 건데 왜 자꾸 남탓만 하냐
  • marcgon 2020.05.08 13:47 (*.162.20.139)
    흡연을 하는 자유도 있고, 흡연을 비판할 권리도 있지, 그러면 흡연하는 사람을 비판하는 사람을 비판할 수 있는 권리도 있는 거임. 국가에서 기호식품으로 지정해서 파는 담배를 피우는 건데 무슨 문제될게 있나? 애초에 국가에서 담배를 안팔면 아무문제 없는거임. 나는 기호식품을 이용하는 한명의 소비자일뿐 그리고 구매하면서 정당하게 측정된 세금을 지불하고 있지.

    애초에 니가 씨부린 글에는 앙심을 품는다고 하는데 나는 주변에 비 흡연자들이 용인 안해준다고 앙심품는 사람 본적이 없는데 어떤 사회적 찐따새키를 만나길래 앙심을 품는다고 할까? 피해자인척 하는게 아니라 권리를 가진 사람으로서 주장한는 건데? 남에게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흡연부스를 설치해 달라는거 아니냐? 그리고 비판하는 좆병신들 욕해달라는 만큼만 해달라고 부탁하면 해달라는 만큼만 함? 도를 넘어서 흡연충이라 싸잡아 몰아서 탓하기 바쁘지 딱 니가 쓴글 뒤집으면 너같은 애들한테 해당되는 거임 뇌부터 달고 살어
  • ㅁㄴㅇㄹ 2020.05.08 10:13 (*.166.6.250)
    길거리에 있던 쓰레기통 다 없어져서 쓰레기가 없어졌어? 아니 쓰레기통이 없으니깐 그냥 아무데나 버리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쓰레기가 없어지진 않았음. 물론 끝까지 쓰레기 들고 가는 사람이 없는건 아니지만 안 그런 사람이 더 많지. 흡연구역도 마찬가지임. 흡연구역 없앤다고 흡연자가 없어지냐? 그냥 어디선가 분명 필거라는거지. 안 그런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 ㅇㅇㅇ 2020.05.08 11:04 (*.62.216.96)
    근데 솔직히 한국은 너무하긴함
    꼰대유교국가 습성 전체주의 쥐때 속성이 있어서 그런가 뭐 나쁘다하면 우르르르
    사람은 위험한스포츠를 즐길 권리도 있듯이 최소한 담배는 좀 피울수있는장소좀 만들어주면 덧나나
  • 법규법규 2020.05.08 11:10 (*.18.212.103)
    아파트 같은 경우 화장실에서 필수있게, 다른 집 화장실에서 핀 담배 연기 안들어오게 개선만 해주면 끝날거 같은데
  • ㅇㅇㅇ 2020.05.08 12:17 (*.62.215.71)
    업종상 회사정책상 비흡연자만 뽑기로 되어있는대, 면접볼때 비흡연자로 속이고 회사들어와서 몰래몰래 회사밖 도로에서 피고온다. 업무효율성도 떨어지고, 매일 수북히 쌓이는 꽁초때문에 지역사회로부터 우리팀에 민원이 역으로 들어와 개고생이다. 캠페인을 해도 이사람들에겐 소용이 없다, 결국 민원피하려 길거리에 쓰레기통까지 몇개설치해줬는대 설치해도 담배꽁초는 매일 밖에 생겨난다ㅅㅂ
  • 22 2020.05.08 12:55 (*.35.153.85)
    금연정책은 다른선진국보다 늦게 시작했는데 이놈의 냄비문화때문에 상당히 빨리 협오식품이 되버렸지, 여튼,,빨라..
  • G1 2020.05.08 14:17 (*.212.240.205)
    담배한갑에 각종 세금이 3천원이 넘어
    1년에 담배관련으로 거두어들이는 세금은 10조가 넘고 , 10조... 추경예산에 맞먹는 액수네
    과거 담배가격인상하던 시기 마다 담배는 졸라 나쁘고 민폐다 뉴스에서 떠들어대고 흡연자=범죄자" 라는 사회분위기를 만들더니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서!"라고 당당하게 가격 올려받았지 흡연자들은 뭐 찍소리도 못했지 아무 반대도 못했어
    술은 서민의 시름을 어쩌고 하면서 무수한 반대에 쉽게 인상을 못했고 , 해봐야 찔끔이었지

    정말 전국민이 한순간에 금연해서 담배 청정국이 돼버리면 나라가 휘청거리겠지만 그럴일은 없으니까
    야금야금 , 한순간에 너무 올렸다가 진짜 금연 해버리는 인구가 늘면 안되니까 꾸준히 쪼금씩 올리겠지

    수익성 좋은 vip 고객 홀대 그만하고
    범죄자 프레임은 그만 씌우고 비흡연자의 권리와 흡연의 자유에 환원좀 더 해줘라
    글고 법도 좀 고쳐서 흡연카페 흡연피씨방 따로 만들수 있게해줘라!!
  • 2020.05.08 14:48 (*.38.22.97)
    개놈들 길빵하더라도 꽁초좀 가지고 가라. 길빵은 불법아닌데, 꽁초투기는 엄연한 불법이다. 흡연자 새끼들 중에 휴대용 재털이데 꽁초 넣어가는 놈 한 놈을 못봤다.
    또 안보이게 버린답시고 배수구에 던져 놓는 놈들은 진짜 멍청하고 양심 없는거다.
  • 222 2020.05.08 15:26 (*.95.241.11)
    기차 버스안에 재떨이 있던 시절이 그립구먼 홀홀홀
  • 흡연충아웃 2020.05.08 15:49 (*.236.17.209)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나와서 담배를 왜피냐?
    피는 이유를 좀 말해봐라 거지같은 쓰레기들아
  • ㅇㅣㅇ 2020.05.08 15:56 (*.248.21.141)
    나도 담배 피우는데....흡연자들 제발 침 좀 뱉지 마~꽁초 아무데나 버리지 말고~

    그게 니들 목을 조르는거야. 흡연부스???걍 혐오스러우니까. 저기 꺼져서 짜져서 피우라는 소리야.

    간접흡연이니 건강이니 족까고...그게 문제가 아니라. 침 뱉는거 꽁초버리는거...그것만 안 해도 흡연자들이 이렇게 까지는 안 몰렸어~

    니들이 침뱉고 꽁초버리니까. 꼴보기 싫으니까. 자꾸 쫒아 내는 것임.

    계속 그러면 이제는 절대 자리에 앉아서 피울곳 찾기 어려워 질거고...담배 한대 당당하게 피우려면 몇키로는 찾아가야 될것임.

    내가 관리하는 흡연장소도 하나 있는데...500미터 반경에서 당당하게 앉아서 피울 곳은 여기 한 곳밖에 없음. 주변에 다 없앴는데. 담당인 내가 흡연자라 남겨뒀음. 직장에도 침뱉는 놈들 있었는데 걔들 내가 다 계도해서 이제는 침 안 뱉음. 근데 아침에 보면 침뱉고 쓰레기 버리고 난리가 아님. 청소아주머니 완전 학을 뗌...

    이러면 관리주체인 내 입장에서는 거기 없애는게 최선임. 나도 불편하고 니들도 불편하고...

    깨끗하게 피우고 같이 오래오래 피우자~죽을까지
  • ㅁㄴㅇ 2020.05.08 20:12 (*.60.26.246)
    건물 옥상에 만들면 되잖아
  • 흡연충아웃 2020.05.08 21:35 (*.140.209.180)
    화재가 한 해 수천건인데 그 중에 절반은 담배가 원인이야
  • ddd 2020.05.08 22:29 (*.170.118.167)
    이거 뒷부분이 하일라이트인데 ㅋㅋㅋㅋㅋ
    이영상 후반부 찾아보세요 형들 후회안합니다
  • 불특정다수 2020.05.13 15:01 (*.31.30.125)
    흡연자임.
    담배를 피운다 = 연기를 발생한다 = 냄새가 난다 and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건 맞음
    해서 담배는 가려 피워야 하고 남에게 피해가 가서는 안됨.

    문제는 흡연 자체를 죄인 취급하며 혐오하는 지나친 정서임.
    불과 10년 전만 해도 술집, 식당, 카페.. 담배를 안 피우는 곳이 없고
    좀 더 전엔 기차 사이칸에서 흡연되고 전철 지상역에도 재떨이가 있었고
    그보다 좀 더 전에는 버스 안에서도 택시 안에서도 담배를 피웠음.

    무지하던 옛날에 향수를 느끼는건 아니지만,
    최소한의 흡연자유가 있었으면 좋겠음.

    아니 ㅆ ㅑㅇ. 술집에서 담배 피우는게 왜?
    선택적으로 흡연 술집, 금연 술집 놓으면 소비자가 선택할거 아냐
    갑자기 빡치네
    온국민이 달려들 정도로 건강에 안좋은거면 팔지를 말던가
    만만찮게 매연 나오는 자동차도 못 끌게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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