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ㄹㄹ2020.05.23 22:26
의료인으로서 바이탈 과도 아니고 그냥 동네 개원의지만 공감된다

환자도 없고 왜 여기 할일없이 죽치고 있나 싶지만

그냥 이렇게 지키고 있는것이 의료인의 일이라는걸 느낀다

물론 의원이 여기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나 없어도 환자들이 다른데 갈수 있지만

그래도 내 환자들의 건강은 나에게 책임이 있다

그래서 개원 이후로 10년 가까운 세월동안 5일 이상 쉬어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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