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2020.05.22 23:36 (*.250.198.98)
    아이러니한 게 저 인터뷰 이후로 오프라 윈프리는 본격 승승장구 시작
  • ㄴㄴㅇㅇ 2020.05.23 00:01 (*.62.216.173)
    미국애들 수준이 낮아서 그래
  • 어ㅓ챁타처텉 2020.05.22 23:38 (*.39.203.3)
    오프라윈프리 자기 자신도 어려운과거를 딛고 일어났다고 하면서 저 지랄하고있네
  • ㅇㅇ 2020.05.22 23:46 (*.76.149.156)
    미친 씨벌련이네
  • 탁탁79 2020.05.23 00:07 (*.62.212.102)
    만약에 반대로 여자에게 남자가 저 질문했다고 상상해보면 아찔하다....
    1. 성형했어요?
    2. 거길 왜잡아요?
    3. 지금 누구랑 사겨요?
    4. 래즈비언 이에요?

    와 이러면 그 방송사는 문닫아야할껄
  • 요원님 2020.05.23 01:06 (*.10.251.21)
    웃기는건 저 오프라 윈프리라는 년이 트럼프에 대항할 민주당 대권주자로 꼽혔다는 사실이다.
    한국도 미국도 좌파색기들이 사람 포장하는건 존나 잘해.
    타일러 라쉬 개시발색기는 저래도 오프라가 트럼프보다 낫다 씨부리긋지.
  • ㅇㅇ 2020.05.23 06:14 (*.114.228.48)
    1. 오프라는 원래 존나 유명했고, 40kg 다이어트 했을 때에 이미 화제성으로나 수입으로나 여자 연예인 원탑 찍었다.
    2. 오프라는 이미 빌 클린턴 시절부터 민주당이랑 연관이 많았다.
    3. 저속하건 어쩌건 간에 처음으로 마이클 잭슨이 백반증을 앓고 있음을 언론에 밝힌 방송이고, 또 오프라 윈프리는 아직까지도 마이클 잭슨 싫어한다.
  • 까르르 2020.05.23 01:10 (*.48.71.139)
    유명한 사람이라고만 알았지, 알고보니 누구 말 맞다나 여자 김구라네
  • ㅇㅇ 2020.05.23 02:39 (*.98.101.47)
    예전에 빌버가 오프라윈프리 시원하게 깟지 ㅋㅋㅋㅋ
  • 불가사의 2020.05.23 04:50 (*.118.105.248)
    오프라가 저렇게 무식한 질문했을땐 이렇게 말했어야지..'그러는 당신은 대체 왜 강간당한 걸까요? 그것도 친척에게 말이죠.' 딱 오프라 질문이 이거랑 동급의 ㅂ ㅅ 같은 질문인듯
  • 2020.05.23 10:19 (*.33.165.159)
    우리 잭슨 형은 그런 질문 하는 사람이 아니야...
  • 힝힝 2020.05.23 15:19 (*.118.105.248)
    아앗 제송해여 ㅠ 잭슨 형님은 좋은 분이셨죠..
  • ㄴㄴㅋ 2020.05.24 03:16 (*.62.172.200)
    잭슨이 형은 욕도 잘 안함
  • ㅇㅇ 2020.05.23 06:53 (*.165.56.127)
    원조 쿵쾅이 아니니
  • 물논 2020.05.23 08:24 (*.223.15.117)
    오프라는 오픈해서 뜬 케이스거든. 이런 타입도 있고 저런 타입도 있는거지.
  • 러ㅓㄹ 2020.05.23 10:28 (*.36.142.45)
    몰랐었는데 완전 김구라 보다 더하잖아 ㄷㄷ
  • zxcv 2020.05.23 13:37 (*.220.13.187)
    사실 누구라도 "궁금"은하지만 존중때문에 말을 안했을뿐
  • ㅎㅎ 2020.05.23 21:54 (*.96.31.240)
    오프라윈프리 똥내나게 생김.
  • 내가 앎 2020.05.23 23:08 (*.117.60.251)
    시발년이네
  • 퍼킹애솔 2020.05.23 23:47 (*.154.157.55)
    오프라 누님 그렇게 안봤는데 시벌 퍼킹컨트년이었구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7809 힙합했던 걸 후회한다는 양동근 27 2020.03.19
7808 힙합이라고 욕먹는 것에 대한 래퍼들의 생각 18 2020.02.13
7807 힙스터 여학생 26 2019.12.08
7806 힘주는 브레이브걸스 혜란 1 2020.04.12
7805 힘들 때 도와준 일본에 감사 20 2020.03.05
7804 힐러리가 트럼프한테 진 이유 19 2020.03.29
7803 히키코모리 신지 챙기는 김종민 8 2019.11.22
7802 흰티 청바지 효성 10 2020.04.14
7801 흰티 나라 14 2020.04.04
7800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부인 10 2019.12.22
7799 희대의 취업사기 10 2019.11.21
7798 흡연부스에 대한 생각 47 2020.05.08
7797 흔한 중소기업 종무식 풍경 7 2020.01.04
7796 흔한 전공 서적 도입부 27 2020.03.07
7795 흔한 배달음식 리뷰 14 2020.01.14
7794 흔한 맨몸 운동 27 2020.05.17
7793 흔드는 유라 16 2019.11.25
7792 흑화 중인 진중권 35 2020.01.11
7791 흑형이 생각했던 전국노래자랑 39 2019.12.29
7790 흑인에 대한 편견에 답변 33 2019.12.13
7789 흑인들의 내로남불 21 2020.03.05
7788 흑사병을 예술로 승화시킨 르네상스 시대 고서 9 2020.04.08
7787 흐물흐물 중국산 대신 튼실한 국산 8 2019.11.20
7786 흉기 찔리며 주민 지켰던 직원 45 2019.11.27
7785 휴지 가져오는 채영이 7 2020.05.20
7784 휴대폰 소액결제 연체료 3 2020.05.08
7783 휴대전화 고지서 600만원 나온 사연 27 2020.05.04
7782 휴게소에서 찾은 적성 19 2019.12.11
7781 휴게소 꿀팁 지도 18 2020.02.14
7780 휴가가 없는 북한군 3 2020.04.1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1 Next
/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