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20.06.30 09:27
특히 아나운서들이 그런것이 심한거 같음 아나운서가 대부분 계약직이고 누구는 재벌집에 시집가고 기본 사업가랑 결혼해서 아나운서 시절에 협찬 받는 것 이상으로 잘나가잖아 비교 우위 허탈감이 심하지.. 아나운서는 연봉 자체는 낮은데 직업이 주는 상징성이 크지 그리고 sbs 아나운서 정규직은 연차 쌓이면 1억 넘기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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