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20.06.29 23:44 (*.46.1.88)
    이쯤되면 페미 보다는 관심에 고픈 사람인듯
  • 2020.06.30 12:18 (*.223.45.203)
    주변에서 다 때가 있다는게
    여자 난소는 생명주기가 있어서 나이들면 임신 불가능
    간혹 젊은 여자들도 난소 생명주기가 끝나는 경우도 있다
    그때를 말하는것이여
  • 1 2020.06.29 23:51 (*.177.169.136)
    저출산 국가에서 이런건 통제 안하냐? 별의별 쓸데없는건 다 통제하고 지랄염병이면서
  • ㅇㅇ 2020.06.30 00:05 (*.124.148.133)
    세카이정부는 천룡인들을 위해서만 움직이니깜
  • 루피친구조루 2020.06.30 06:44 (*.223.35.234)
    너 마음에안든다. 날려버린다.
  • ㅇㅇ 2020.06.30 00:04 (*.223.44.221)
    쳐맞기 전에 죽기
  • ㅎㅎ 2020.06.30 00:05 (*.196.168.3)
    결혼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도 있고 아이 가지고 싶어도 안생기는 사람도 있고 그렇다.
    세상 평범한 것 같은 삶이 누구에게는 특별한 소중함일 수가 있어.
    내가 선택해서 안하겠다는 말은 일종의 오만함일 수 있고
    그만큼 인생이 험난함 없이 무난하게 흘러왔다는 방증이다.
  • 똥송 2020.06.30 09:22 (*.33.164.24)
    지금까지 언행에 반성하고 배우고 갑니다
  • ㅇㅇ 2020.06.30 17:47 (*.236.16.142)
    눈물나냐..
  • 11 2020.06.30 00:18 (*.129.25.232)
    여자버전 성시경느낌
  • ㅇㅇ 2020.06.30 13:57 (*.141.116.44)
    성시경은 나중에 스티븐유 사건.. 그 개소리하고난후에 미안하다고 사과라도 했음.... 그때의 내가 뭘 알았겠냐면서...
  • ㅇㅇ 2020.06.30 00:25 (*.65.206.210)
    결혼하면 하는거고, 애기 낳으면 낳는거지, 왜 이렇게 꼭 자기는 어떻다고 선언을 하는지.... 위에서 아래로 가르치는듯이 말하지 말고 그냥 본인 인생 본인이 알아서 살아라. 의외로 사람들은 별로 신경 안 쓰니깐
  • ㅇㅇ 2020.06.30 09:24 (*.102.142.50)
    동감
  • 노답 2020.06.30 11:50 (*.223.26.171)
    아무도 관심 없는데 똥꼬충 커밍아웃 하는 거랑 비슷하려나
  • 법규법규 2020.06.30 00:29 (*.223.143.68)
    냅둬 그냥, 나이들어서 임신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당해봐야 정신차린다
  • 법규법규 2020.06.30 00:30 (*.223.143.68)
    찾아보니 85년생이네, 슬슬때가온다
  • 2020.06.30 00:30 (*.37.240.148)
    공해야 공해
  • ㅇㅇ 2020.06.30 00:37 (*.7.48.23)
    그냥 관심을 주지마라
  • ㅇㅇㅇ 2020.06.30 00:38 (*.228.16.17)
    부디 다른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기를 바란다
  • ㅇㅇ 2020.06.30 02:05 (*.120.169.96)
    저걸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면 상관 없는데..
    마치 자기가 피해자였고 뭔가 대단한 개척가 인양 행동하는게 문제야..
    마치 누군가 가해자가 옆에 있고 자긴 그 피해자에서 이렇게 잘 살고 있다고 하는게
    근데 솔직히 이뻐서 아나운서 됐잖아? 아나운서가 뭐 피해자? ㅎㅎ
  • ㄹ호 2020.06.30 02:17 (*.106.139.133)
    결혼과 출산을 자기 혼자 하는거라고 생각하는듯
  • ㅕㅓㅇ 2020.06.30 02:24 (*.158.232.173)
    혓바닥 졸라기네~뭘 주저리주저리야~걍 조용히 혼자 살아~남들 가르치듯 깨시민인척 좀 하지말고 걍 조용히 페미하고 그래라 좀..
  • ㅇㅇ 2020.06.30 02:55 (*.62.8.87)
    너는 왜 남들한테 참견하는건데요 싀바련아
  • 222 2020.06.30 03:15 (*.125.177.184)
    능력있는 사람이 페미하는 건 원래 구게 페미의 역사이니 이해는 한다만 페미 자체가 편협하고 이중적이어서 너무 함몰되지 말았으면 좋겠구만. 나중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 후화할텐데.
  • ㅇㅇ 2020.06.30 07:39 (*.30.202.9)
    자기자신이 특별하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저런소릴..
  • 2020.06.30 08:03 (*.36.130.85)
    이건 그냥 선택의 문제라
  • ㄴㄱㄹㄱ 2020.06.30 08:08 (*.47.124.153)
    그르거나 말거나
    겸손하고 조용하게 방송하다 결혼 잘하고 살다가도 삐끗하면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팔잔데 뭣하러 얼굴에 과녁을 그리고 잡아 잡숴~ 하는지 모르다가도 모르겠다
  • 앙앙 2020.06.30 08:13 (*.62.172.45)
    조만간 애기 없으면 세금 더 내는 법 나온다.

    100%.

    이건 명분도 충분함.
  • ㄴㅇ 2020.06.30 09:29 (*.38.21.203)
    어떤 명분?
    정작 중요한건 안적고 사실인냥 툭 던지기만 해.
  • 1122 2020.06.30 08:13 (*.36.143.143)
    지인생 지가 지맘대로 살겠다는데 뭘그리 다들..
    미친듯 떼가는 세금이나 걱정합세다..
  • ㅇㅇㅇㅇ 2020.06.30 08:16 (*.232.151.164)
    이쯤되면 욕먹는거 즐기는거 아니냐? 그냥 지 하고 싶은대로 하면되지 따봉을 구걸하노..
  • ㄷㄹㄹ 2020.06.30 08:25 (*.111.2.114)
    저출산의 원인은 뭐다?
  • 늘근이 2020.06.30 09:08 (*.238.178.198)
    내가 마흔먹고 겨우 결혼한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저렇게 비혼, 비출산 주장하는 사람들이 겉으론 잘난척 하지만
    사실 속으론 되게 불안해하고 무서워함..
    결혼 안하고.. 해도 애 없이 늙어간다는거에 대해서
    당장은 속편하지만 나중에는 후회될까봐
    막연한 두려움 공포같은게 항상 있다.
    그리고 나이들면 들수록 점점더 무서워가고
    점점 더 허무해져감..
    사실 1년에 꼴랑 4천만원 버는 나 같은 사람도
    혼자 벌어 먹고 사는게 고작이면서 허무하고 무서웠는데,
    공중파 나오며 1억 버는 사람 입장에선 더욱 허무하고 무서울것임...
    주변에 나보다 훨씬 더 잘난 사람 행복한 사람 많을텐데
    인스타보면서 현자타임 오질거야 아마..
  • ㅇㅇ 2020.06.30 09:27 (*.120.169.96)
    특히 아나운서들이 그런것이 심한거 같음 아나운서가 대부분 계약직이고 누구는 재벌집에 시집가고 기본 사업가랑 결혼해서 아나운서 시절에 협찬 받는 것 이상으로 잘나가잖아 비교 우위 허탈감이 심하지.. 아나운서는 연봉 자체는 낮은데 직업이 주는 상징성이 크지 그리고 sbs 아나운서 정규직은 연차 쌓이면 1억 넘기긴 하더라
  • 범고래 2020.06.30 09:13 (*.38.22.25)
    여성스럽게 이쁘게 생겼네
    나중에 결혼하면 살림도 잘하고 내조 잘할 듯
    애들한테는 좋은 엄마가 되고
    남자의 사랑 듬뿍받고 행복하게 살게 생기셨어요
    여성 여성하니 아주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 ㄴㅇㄴ 2020.06.30 10:02 (*.72.228.196)
    본인인생인데 그냥 본인이 알아서 하면 되는거지
    멀 저런걸 sns 적고그러는지 ㅋㅋ 관종들
  • 생돌급 2020.06.30 10:05 (*.162.77.16)
    자궁적출수술 같은거 있던데.. 그런 수술 받겠다는건가?
  • ㅇㅇ 2020.06.30 10:30 (*.236.3.241)
    난 페미랍시고 남자 처럼 옷입고 다니는 사람들 이해가 안감...
    그냥 남녀 평등을 주장하면 되는거지 그렇게 싫다고 하는 남자 복장은 왜 함.. 에휴
    여성스러움을 강요하지말라고 하면서 남성스러움을 입는 아이러니
  • ㅁㅁ 2020.06.30 11:36 (*.74.161.182)
    탈코=남코
  • ㄱㅅㄴ 2020.06.30 11:04 (*.127.228.108)
    저런애들은 절대 지 혼자 생각을 못하나봄. 지들도 지가 잘못된걸 알고 불안하니까 저러는 거겠죠?
  • ㅇㅇ 2020.06.30 11:23 (*.209.7.135)
    참 현주스럽다
  • ㅇㅇ 2020.06.30 13:59 (*.141.116.44)
    쟤 걔 아니냐 노브라 아나운서... 안경끼고 처음으로 뉴스전했다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구라였고.... 남의 시부모 모욕줬던... 진짜 총체적 난국.... 지가 남 디스하고 꼬치꼬치 뭐라하는건 잘한거면서 지가 하는 유튜브채널 댓글은 아예 막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도 골때렸다 진짜
  • 1234 2020.06.30 16:16 (*.70.52.117)
    얘가 이쁘다고 생각이 들면
    뭐가 잘못된것일까??
    외모는 딱 내스타일인데
  • ㅇㅇ 2020.06.30 20:44 (*.70.58.210)
    인성이 덜 자란상태에서 육체적 성장만 하면 저렇게되는건가
  • 훨씬 2020.07.01 02:36 (*.112.70.146)
    조만간에 라디오로 빠지겠네.
  • 2020.07.01 10:00 (*.15.49.119)
    저런 말을 하려면...
    자기가 임신해서 애까지 낳아본 다음에 애는 안 낳아도 돼요 라고 말했으면 인정했음

    저게 웃긴 게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말이라는 거임
    전 오늘 부로 아이를 낳지 않겠습니다 하면서 불임술이라도 하나? 어차피 나중에 애 낳으면서 에이 그때는 어렸죠 하면 끝날 일이라는 거임 ㅋㅋㅋ
    그러니 그냥 코스프레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내가 하는 이 생각이 세상에서 가장 맞고 나머지 사람은 왜 이렇게 생각을 못 하지 하는 멍청이

    어떤 느낌이냐면 예전에 우주여신 조민아 보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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